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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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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진흥재단,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첫 획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인권경영시스템은 조직의 인권 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권경영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제3자인 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것으로 내부 구성원을 비롯해 기관의 공급망, 소비자를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인권침해 예방 등 인권경영활동을 펼치기 위한 제도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인권경영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대면·비대면 인권교육을 확대해 왔다. 특히, 인권 침해 관련 구제 절차 마련, 내부 직원 대상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가 이루어지는 등 직원과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노력 등이 높이 평가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은 내부 고객인 직원들과 업무와 연관한 태권도계, 기관·단체 등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인증받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경영 전반에 있어 소통을 통한 공감과 신뢰, 화합을 위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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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숨은 여행찾기, 로컬 재발견 ‘6월은 태권도원으로 여행가는 달’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입장료 할인과 체험 프로그램 등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숨은 여행찾기, 로컬 재발견’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에 이어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하는 태권도진흥재단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태권도원 입장료를 ‘50% 할인’해 성인은 2천 원, 소인 및 청소년은 1천5백 원만 지불하면 입장할 수 있다. 입장료 할인과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박물관에서 태권도 즐기기’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한다. 6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9일에 진행하는 ‘태권도 한지 드림캐처 만들기’ 체험은 ‘오후 1시’와 ‘2시 30분’ 총 2회 운영하며 회차별 30명 대상, 현장 접수로 진행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태권도 한지 드림캐처’는 국립태권도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올해 새로 개발한 체험용 교구재로 시중에서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스탬프 투어’는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비롯해 태권도원이 위치한 무주군 관내 김환태문학관, 최북미술관, 무주 곤충박물관 등 4곳의 문화시설을 들러 장소별 1개씩의 스탬프를 모두 찍게 되면 마지막 장소에서 태권도원 할인권과 피크닉 매트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매일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하는 태권도원 상설공연과 체험관 YAP!, 230미터 길이에서 속도를 겨루는 야외복합체험시설 플레이원, 해발 560미터에 위치한 전망대 등 6월에도 태권도원은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231만㎡에 달하는 태권도원이 여름을 앞두고 파릇파릇한 녹색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전통무예수련장 일대에는 알에서 부화한 올챙이를 눈으로 볼 수 있는 등 자녀들을 위한 자연학습의 장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있다”라며 “여행가는 달을 맞아 가족, 친구 등과 함께 국기 태권도를 체험하며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태권도원으로 목적지를 정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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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요즘 대세 ‘버추얼 캐릭터’, 태권도원 홍보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국기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도랑(여성)’과 ‘도진(남성)’을 모델로 한 버추얼 캐릭터를 개발, 3월부터 태권도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랑과 도진은 태권도의 ‘도’와 태권도원 캐릭터 중 태‘랑’(호랑이)과 진‘진’(진돗개)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소개 콘텐츠를 시작으로 ‘태권도원 예약’방법, 태권도 전용 경기장인 ‘T1 경기장’ 안내 등 현재까지 6편을 제작, 업로드 했다.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 목적 콘텐츠 뿐 아니라, 태권도원 이용 고객들이 다수 제기하는 질문 사항인 ‘대관 예약 방법’ 등을 버추얼 캐릭터가 단계별로 시연하며 따라서 할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버추얼 캐릭터 개발과 운영은 예산 투입 없이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목소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기획과 제작을 맡고 있는 김진휘 주임과 도진 목소리의 남재훈 주임, 도랑 목소리의 김명혜 주임은 입사 2년 차 이내의 직원들로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젊은 감각으로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태권도와 태권도원 소식을 알리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DM과 댓글 등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을 해나가겠다”라는 포부도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원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태권도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태권도원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에 있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반영하고 다양한 내용과 구성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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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2024 파리 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이하 WT)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4 파리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가 11일부터 15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 태권도원은 지난 2016년 5월 ‘WT 중앙훈련센터’로 지정되었고, 2023년 7월에는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태권도진흥재단과 WT, 대한태권도협회, 전라북도, 무주군 5자가 참여하는 ‘WT 중앙훈련센터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파리올림픽 참가가 확정된 태권도 국제심판 26명과 58개국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참여, 파리올림픽을 대비한 심판 사전 교육과 경기 방식 교육 등이 진행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보다 완벽한 올림픽 경기 상황 구현을 위해 WT 공인 올림픽 겨루기 코트(3개)와 전자호구 시스템(PSS), 비디오 판독 시스템(IVR)을 모두 갖춰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캠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최초 도입되어 이번 파리올림픽 태권도 경기에도 사용되는 4D replay system을 설치하여 완벽한 경기 상황 구현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12일에는 WT 임시 집행위원회 회의가 태권도원 일여헌에서 진행되며 2025년 그랑프리챌린지대회 개최지 발표를 포함한 중요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세계인의 축제 파리올림픽 참가의 최종 여정인 이번 캠프가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 태권도원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특히 태권도원이 WT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해 태권도 교육과 수련의 최적화된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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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학과장)가 위촉됐다. 8일 국기원 귀빈실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이동섭 국기원장이 이충영 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충영 신임 소장은 태권도 9단으로 세종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스포츠외교 석사 및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2003년 나사렛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를 신설해 20년 넘게 태권도 지도자로서 수준 높은 교육으로 후학양성과 태권도 발전에 매진해 왔다. 이밖에도 현재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상임부회장, 대한체육회 체육인 인권위원회 위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마케팅위원회 위원, 세계태권도문화학회 상임부회장 등을 맡아 체육과 태권도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장은 “환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구소장은 비상근으로 원장이 위촉하며, 태권도연구소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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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어린이날 ‘태권도원 가자’, 즐길 거리 가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어린이날 ‘태권도원 무료입장’과 ‘태린이 페스티벌’ 개최를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체험관 YAP’ 등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린이날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 어린이날 당일은 태권도원 입장료가 무료다. 특히 5일은 인기 콘텐츠인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기존 2회(11시, 오후 2시)에서 11시와 오후 2시, 4시 등 3회로 확대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공연장으로 초대한다. 상설공연 관람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에는 태권도원 T1 경기장 광장에서 ‘태린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격파와 버블 등의 체험 부스를 비롯해 ‘MC를 이겨라’, ‘태권도원 OX 퀴즈’ 등의 이벤트와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기구까지 설치되는 등 신나는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활동지 체험 이벤트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물관을 관람 후 활동지를 푼 어린이에게 태권도원 캐릭터인 태랑과 진진이 그려진 ‘퍼즐’을 1일 140명 선착순으로 선물하고, 태권도 라키비움을 이용한 모습을 SNS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기념엽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체험관 YAP에서는 콘텐츠 이용자를 대상으로 ‘목표 점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태권도 체험실에서는 백 점 이상 달성시, VR·AR 체험실에는 3천점 이상 달성 시 태권도원 캐릭터인 ‘진진 응원봉’을 증정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을 찾아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태권도원을 방문한 분들이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생각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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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실시간 뉴스 기사

  • 전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 도복 입고 태권도 체험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태권도원을 찾아 태권도 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잼버리 사전·사후 프로그램을 비롯해 잼버리가 열리는 기간 중 세계 청소년들이 태권도원에서 상설공연 관람, 태권도 체험, 국립태권도박물관 및 전망대 견학 등 인기 K-콘텐츠로 부상 중인 태권도를 보고, 느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7월 30일 사전 프로그램과 8월 14일 사후 프로그램에는 멕시코 400여 명과 아일랜드·호주 참가자 480여 명이 태권도원을 찾아 태권도원 상설공연 관람과 국립태권도박물관 견학을 통해 태권도를 즐기게 된다. 이어서 잼버리 기간인 8월 2일부터 10일까지는 매일 160여 명의 잼버리 참가자들이 태권도원에서 상설공연 관람과 전망대 견학, 힐링태권체조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특히, 참가 전원이 태권도복을 착용하고 태권도 기본동작을 익혀보는 힐링태권체조 콘텐츠 체험을 통해 태권도에 대한 즐거움을 맛보게 할 계획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158개국 4만 3천여 명의 스카우트 대원들이 대한민국 전라북도에 모이는 가운데 우리 재단은 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있다”라며 “태권도를 체험하는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태권도의 멋과 예의를 알리는 등 잼버리 참가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대한민국 국격 신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안전한태권도체험이이루어질수있도록잼버리조직위원회와무주군자원봉사센터등과협력해운영본부를설치, 종합안내와통역및활동지원등을할계획이다.
    • 스포츠
    2023-07-28
  • 경기도, 폭염 취약계층 피해 우려...전담팀 운영 등 예방 활동 강화
    28일 경기도 전역에 폭염 특보가 강화된 가운데 경기도가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합동대응팀을 운영하는 등 대응 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이날 이런 내용을 담은 폭염 대비 경기도 행정1부지사 지시사항 공문을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공문을 통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 시작으로 노약자, 야외 작업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온열질환이 우려된다”라며 “폭염 취약 분야 현장점검, 대응 등 예방대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선 도는 이날 오전부터 상황총괄반, 복지 분야 대책반, 구조구급반 등 합동 전담팀(6개 반 12개 부서)을 운영하고 31개 시군 577명과 함께 상황관리와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도는 공문을 통해 거동 불편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폭염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 현장점검, 야외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이행 현장점검, 과수․채소․축사․양식장 등은 물론 종사자의 폭염 피해가 없도록 예찰․홍보 활동 강화 등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무더위쉼터,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이 정상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폭염 행동 요령 등을 알려 도민들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이날 오후 의왕시 학의동, 오전동 일원 무더위 저감 시설을 방문하고 폭염 대응 태세를 현장 점검한다. 오 부지사는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오전동 모락산 현대아파트 실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 여부, 폭염 대비 건강관리 실태 등 운영현황을 살펴본다. 이어 의왕시 오전동 가족공원 내 야외 무더위쉼터에서 진행되는 생수나눔 캠페인 현장을 방문해 생수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의왕시 야외 무더위쉼터 3개소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폭염 예방 활동 캠페인을 통해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생수, 쿨토시 등 예방 물품과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을 홍보하고 있다. 도는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폭염대책기간으로정하고폭염 3대취약분야인명보호를최우선목표로거동불편홀몸어르신, 중증장애인등 21만가구건강․안부확인, 20억원미만 1만 1천653개소소규모건설사업장작업자안전관리이행실태집중점검, 무더위쉼터 8천232개소, 그늘막등폭염저감시설 1만 2천747개소운영등예방대책을추진하고있다.
    • 뉴스
    2023-07-28
  • 태권도 문화 관광 1번지, 태권도원 발전 위해 전북이 손 잡았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27일 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전라북도관광협회(회장 조오익)와 업무협약을 맺고 태권도를 비롯한 관광·여행 및 도내 문화 예술 발전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태권도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과 전북문화관광재단 이경윤 대표이사, 전라북도관광협회 조오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 태권도 진흥 및 보급을 위한 협력, 상호 연계 가능한 관광·여행 및 문화예술 관련 지원 등에 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선정에 이어 최근 ‘코리아유니크베뉴’에 선정된 태권도원을 활용해 태권도와 연계한 여행·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과 관련 이경윤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태권도와 한국문화홍보의 발상지로서 태권도원을 기대한다. 또한 전북 관광 전진기지로서의 역할도 당부하며 전북문화관광재단은 태권도진흥재단의 노력에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고, 조오익 전라북도관광협회 회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에서도 명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전북관광협회에서도 노력하겠다”라며 이날 업무협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얼마 전 광역지자체 중 전라북도가 처음으로 K-웰니스 도시에 선정되는 등 전라북도가 대표적인 휴양·치유 관광지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라며 “재단이 기획해서 성황리에 판매 중인 태권스테이 관광 상품과 같이 성공적인 태권도 문화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과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021년, 전주한옥마을에서 공연하며 관광객 등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마당놀이, 용을 쫓는 사냥꾼’ 특별 공연을 태권도원에서 진행하며 방문객과 무주 지역 주민들에게 우수한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 뉴스
    2023-07-27
  • 불가리아 유네스코 친선대사, ‘태권도원 원더풀’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키틴 무뇨즈 유네스코 친선대사와 칼리나 불가리아 공주, 슬라비 비네프 불가리아태권도협회장, 최재춘 국기원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장 등이 지난 21일과 22일 태권도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키틴 무뇨즈 친선대사 등 한국 방문단은 지난 21일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을 만나 태권도진흥재단이 추진 중인 해외 태권도 활성화 사업과 태권도 인류문화유산 등재 등에 관한 환담을 나누고 태권전과 명인관, 전망대 등 태권도원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키틴 무뇨즈 친선대사는 “이번 한국 방문에서 태권도원을 오게 되어 영광이다. 특히 한국의 아름다움과 태권도의 멋스러움을 담고 있는 태권전·명인관이 인상적이다”라고 말하며 태권전과 명인관의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오랜 시간 머무르기도 했다. 이번 친선대사 일행의 태권도원 방문은 각종 국내외 태권도 대회와 태권도 발전 세미나 등 무예·스포츠로서의 태권도 활성화를 비롯해 한국관광 100선·코리아유니크베뉴 선정 등 태권도를 통한 관광과 문화를 창출하고 있는 태권도진흥재단의 태권도 문화 확산 노력 등을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친선대사 일행으로 태권도원을 찾은 슬라비 비네프 불가리아태권도협회장은 “지난 2021년 태권도원을 왔고 당시에 코로나19가 진정되면 다시 찾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유네스코 친선대사와 함께 방문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친선대사와 함께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에 등재되는데 힘을 보태겠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이종갑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뮤뇨즈 친선대사와 칼리나 공주 등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태권도 등재에 있어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믿는다”라며 “인류문화유산 등재를 비롯해 우리 재단이 추진하는 해외 태권도 활성화 사업 추진 간에 협력할 사항은 함께 발전시켜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입국한 키틴 무뇨즈 친선대사는 국기원에서 유네스코 등재추진단 좌담회 참석, 성남시청과 무주군청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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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7
  • 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과,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지난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성남에서 개최된 2023성남세계태권도한마당이 57개국 4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나흘간 진행됐다. 참가선수들은 팀 대항 종합경연과 태권체조 등 총 1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었으며, 지난 2019년 개최된 2019평창세계태권도한마당 이후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된 후 3년 만에 개최되어 태권도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23성남세계태권도한마당에 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과(학과장 김영욱) 학생들로 구성된 태권도시범단, 품새단 100여명의 학생들이 출전했으며, 가장 치열한 팀 대항 종합경연과 태권체조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태권도시범단(지도교수 신호철) 김태양 주장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주신 교수님과 그리고 대회가 끝날때까지 투혼을 보여준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리고 이번 대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다음 대회에는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민대학교는 2018년 자율개선대학, 2019년 혁신지원사업Ⅰ유형,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LINC+육성사업 선정, 2020년 혁신지원사업 Ⅲ유형 선정,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결과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 2022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LINC 3.0에 선정,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과 더불어 대학의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2.0)에 선정되어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4관왕을 달성하여 명실공히 경기북부 명문사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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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6
  • ‘태권도 배우러 나주왔어요’ 동신대, 해외 홍보대사 역할 톡톡
    동신대학교가 태권도를 통해 외국인들에게 나주의 매력과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알리는 홍대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대학 실내체육관과 태권도학과 실습실에서 ‘해외 초청 태권도 트레이닝 캠프’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 마련한 캠프에는 태국 14명, 콜롬비아 13명, 인도 6명, 알제리 5명 등 4개국 태권도 수련생 3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동신대 태권도학과 재학생 20명과 짝을 이뤄 수준별로 ▲품새 ▲겨루기 ▲격파 ▲유연성‧체력 강화 등 태권도 합동 훈련과 1대1 개인지도를 받았다. 또 태권도 역사와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 지역 탐방 시간도 가졌다. 지난 22일에는 외국인 참가자들이 광주에서 열린 2023년 국제태권도대회 해외 품새 부문에 출전해 금메달 11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콜롬비아 지도자로 참가한 다니엘라 코치는 “태권도의 모국인 대한민국을 방문해 태권도를 배우고 한국과 나주의 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과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동신대 김철민 태권도학과장은 “전 세계인이 태권도와 우리나라 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전남도를 대표하는 문화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22년 신설된 동신대학교 태권도학과는 국제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해외 인턴사범 연수, 해외문화 탐방, 어학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운영하고 있다.
    • 뉴스
    2023-07-25
  • “태권도도 배우고, 문화체험도 하고”…조선대, 국제태권도아카데미 성료
    전세계 태권도인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훈련을 하는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5일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에 따르면 광주시와 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조선대, 광주시태권도협회, 광주태권도아카데미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가 지난 16일 시작해 23일을 마지막으로 7박8일 일정을 끝마쳤다. 이번 행사는 이를 통해 조선대 태권도학과 학생들과 해외 태권도 수련생들은 상호교류를 통한 기량 향상을 비롯해 한국문화 체험 등 국제적인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미국, 프랑스, 인도, 체코, 호주, 멕시코 등 10개국에서 15개팀 190명의 해외 선수단과 지도자, 수련생 가족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태권도 품새와 겨루기, 시범 등을 배우는 수련 외에도 세계김치연구소, 화순운주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나주 중흥골드스파 워터파크 등을 견학하며 광주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참가자는 미국 포틀랜드에서 온 78세 펑 이(FUNG YEE FANLAI)할머니었다. 그는 이번 참가자 중 최고령이지만 남다른 에너지를 자랑하며 프로그램에 임했다. 4년 전 지인의 권유로 태권도를 시작하게 됐다는 그는 색다를 경험을 쌓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며 성장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펑 이 할머니는 “많은 분들이 내가 무리하지 않을까,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을 한다.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치고 귀국하는 것이 내 목표다”며 “많은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 도움을 주신 참가자분들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태권도는 나에게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 운동이며,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중년을 넘어 노년을 향해가는 분들게 태권도를 추천한다며 태권도를 통해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노년기를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선대 태권도학과 관계자는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전세계적으로 뜨겁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태권도의 우수성을 더욱 알리는데 보탬이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전세계에 한국, 광주의 문화를 알리는데도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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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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