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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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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진흥재단,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첫 획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인권경영시스템은 조직의 인권 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권경영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제3자인 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것으로 내부 구성원을 비롯해 기관의 공급망, 소비자를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인권침해 예방 등 인권경영활동을 펼치기 위한 제도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인권경영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대면·비대면 인권교육을 확대해 왔다. 특히, 인권 침해 관련 구제 절차 마련, 내부 직원 대상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가 이루어지는 등 직원과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노력 등이 높이 평가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은 내부 고객인 직원들과 업무와 연관한 태권도계, 기관·단체 등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인증받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경영 전반에 있어 소통을 통한 공감과 신뢰, 화합을 위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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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숨은 여행찾기, 로컬 재발견 ‘6월은 태권도원으로 여행가는 달’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입장료 할인과 체험 프로그램 등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숨은 여행찾기, 로컬 재발견’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에 이어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하는 태권도진흥재단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태권도원 입장료를 ‘50% 할인’해 성인은 2천 원, 소인 및 청소년은 1천5백 원만 지불하면 입장할 수 있다. 입장료 할인과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박물관에서 태권도 즐기기’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한다. 6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9일에 진행하는 ‘태권도 한지 드림캐처 만들기’ 체험은 ‘오후 1시’와 ‘2시 30분’ 총 2회 운영하며 회차별 30명 대상, 현장 접수로 진행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태권도 한지 드림캐처’는 국립태권도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올해 새로 개발한 체험용 교구재로 시중에서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스탬프 투어’는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비롯해 태권도원이 위치한 무주군 관내 김환태문학관, 최북미술관, 무주 곤충박물관 등 4곳의 문화시설을 들러 장소별 1개씩의 스탬프를 모두 찍게 되면 마지막 장소에서 태권도원 할인권과 피크닉 매트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매일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하는 태권도원 상설공연과 체험관 YAP!, 230미터 길이에서 속도를 겨루는 야외복합체험시설 플레이원, 해발 560미터에 위치한 전망대 등 6월에도 태권도원은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231만㎡에 달하는 태권도원이 여름을 앞두고 파릇파릇한 녹색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전통무예수련장 일대에는 알에서 부화한 올챙이를 눈으로 볼 수 있는 등 자녀들을 위한 자연학습의 장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있다”라며 “여행가는 달을 맞아 가족, 친구 등과 함께 국기 태권도를 체험하며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태권도원으로 목적지를 정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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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요즘 대세 ‘버추얼 캐릭터’, 태권도원 홍보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국기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도랑(여성)’과 ‘도진(남성)’을 모델로 한 버추얼 캐릭터를 개발, 3월부터 태권도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랑과 도진은 태권도의 ‘도’와 태권도원 캐릭터 중 태‘랑’(호랑이)과 진‘진’(진돗개)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소개 콘텐츠를 시작으로 ‘태권도원 예약’방법, 태권도 전용 경기장인 ‘T1 경기장’ 안내 등 현재까지 6편을 제작, 업로드 했다.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 목적 콘텐츠 뿐 아니라, 태권도원 이용 고객들이 다수 제기하는 질문 사항인 ‘대관 예약 방법’ 등을 버추얼 캐릭터가 단계별로 시연하며 따라서 할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버추얼 캐릭터 개발과 운영은 예산 투입 없이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목소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기획과 제작을 맡고 있는 김진휘 주임과 도진 목소리의 남재훈 주임, 도랑 목소리의 김명혜 주임은 입사 2년 차 이내의 직원들로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젊은 감각으로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태권도와 태권도원 소식을 알리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DM과 댓글 등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을 해나가겠다”라는 포부도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원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태권도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태권도원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에 있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반영하고 다양한 내용과 구성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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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2024 파리 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이하 WT)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4 파리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가 11일부터 15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 태권도원은 지난 2016년 5월 ‘WT 중앙훈련센터’로 지정되었고, 2023년 7월에는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태권도진흥재단과 WT, 대한태권도협회, 전라북도, 무주군 5자가 참여하는 ‘WT 중앙훈련센터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파리올림픽 참가가 확정된 태권도 국제심판 26명과 58개국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참여, 파리올림픽을 대비한 심판 사전 교육과 경기 방식 교육 등이 진행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보다 완벽한 올림픽 경기 상황 구현을 위해 WT 공인 올림픽 겨루기 코트(3개)와 전자호구 시스템(PSS), 비디오 판독 시스템(IVR)을 모두 갖춰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캠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최초 도입되어 이번 파리올림픽 태권도 경기에도 사용되는 4D replay system을 설치하여 완벽한 경기 상황 구현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12일에는 WT 임시 집행위원회 회의가 태권도원 일여헌에서 진행되며 2025년 그랑프리챌린지대회 개최지 발표를 포함한 중요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세계인의 축제 파리올림픽 참가의 최종 여정인 이번 캠프가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 태권도원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특히 태권도원이 WT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해 태권도 교육과 수련의 최적화된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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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학과장)가 위촉됐다. 8일 국기원 귀빈실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이동섭 국기원장이 이충영 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충영 신임 소장은 태권도 9단으로 세종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스포츠외교 석사 및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2003년 나사렛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를 신설해 20년 넘게 태권도 지도자로서 수준 높은 교육으로 후학양성과 태권도 발전에 매진해 왔다. 이밖에도 현재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상임부회장, 대한체육회 체육인 인권위원회 위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마케팅위원회 위원, 세계태권도문화학회 상임부회장 등을 맡아 체육과 태권도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장은 “환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구소장은 비상근으로 원장이 위촉하며, 태권도연구소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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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어린이날 ‘태권도원 가자’, 즐길 거리 가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어린이날 ‘태권도원 무료입장’과 ‘태린이 페스티벌’ 개최를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체험관 YAP’ 등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린이날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 어린이날 당일은 태권도원 입장료가 무료다. 특히 5일은 인기 콘텐츠인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기존 2회(11시, 오후 2시)에서 11시와 오후 2시, 4시 등 3회로 확대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공연장으로 초대한다. 상설공연 관람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에는 태권도원 T1 경기장 광장에서 ‘태린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격파와 버블 등의 체험 부스를 비롯해 ‘MC를 이겨라’, ‘태권도원 OX 퀴즈’ 등의 이벤트와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기구까지 설치되는 등 신나는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활동지 체험 이벤트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물관을 관람 후 활동지를 푼 어린이에게 태권도원 캐릭터인 태랑과 진진이 그려진 ‘퍼즐’을 1일 140명 선착순으로 선물하고, 태권도 라키비움을 이용한 모습을 SNS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기념엽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체험관 YAP에서는 콘텐츠 이용자를 대상으로 ‘목표 점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태권도 체험실에서는 백 점 이상 달성시, VR·AR 체험실에는 3천점 이상 달성 시 태권도원 캐릭터인 ‘진진 응원봉’을 증정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을 찾아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태권도원을 방문한 분들이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생각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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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실시간 뉴스 기사

  • 신상진 성남시장,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힘 보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나흘간 성남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한마당(7.21~24)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ICH) 등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시청 집무실을 찾은 키틴 무뇨즈 유네스코 본부 친선 대사(65. 스페인)를 접견한 자리에서 “태권도가 ICH에 등재되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외교 자산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유네스코 본부 친선 대사로서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키틴 무뇨즈는 1997년부터 유네스코 친선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불가리아 왕실의 사위이자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위원이다. 유네스코 등재 심의 때 영향력을 끼쳐 한국 태권도계에서 국빈 대우를 받는다. 키틴 무뇨즈는 대한민국의 전통 무예인 태권도의 진면목을 확인하기 위해 가족(부인·칼리나 공주, 아들·시메온 핫센왕자)과 함께 방한해 오는 7월 26일까지 11일간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ICH 등재 추진 협의 ▲서울 국기원에서 태권도 인류무형문화유산추진단 명예위원장과 좌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성남지역엔 국기원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추진단(단장 최재춘)의 주선으로 방문해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과 환영 만찬(7.22)에 참석한다.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은 21일부터 24일까지 성남실내체육관과 성남스포츠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대회 둘째 날인 22일 오후 4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성남시와 국기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57개국 4500명의 태권도 수련인이 참여해 격파, 창작 품새, 태권체조 등 13개 종목 71개 부문에서 기량을 펼친다. 1992년 처음 열린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년(2020~2022년)간 열리지 않았다가 4년 만에 성남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전 세계 2억명 태권도인의 관심이 쏠린 축제이자 경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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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1
  • 경기도, 21일부터 ‘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 도민에게 개방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을 도민들에게 개방한다. 양평캠퍼스의 야외수영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타일 교체 등 내부정비와 수상안전요원 채용을 마쳤다. 양평지역에 수영장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도민들의 많은 이용이 기대된다. 수영장 이용요금은 올해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공공수영장 평균가 이하로 낮춰 종일 요금 기준 초등학생 이하는 2천 원이며 그 외는 3천 500원이다.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수영장에는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점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 계획과 수상 안전요원 채용 등 안전관리에 대비해 도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방 당일인 21일에는 모든 방문객이 무료로 입장하는 특별이벤트를 마련했다. 조태훈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미래교육 양평캠퍼스 수영장 개방을 통해 올여름 많은 도민이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추억 쌓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수영장 이용 관련 문의는 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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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1
  •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수령자 2천 명 선정...25일부터 순차 지급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장애인 기회소득’을 오는 25일부터 순차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는 21일 장애인 기회소득 신청자 9천817명 중 2천 명을 최종 선정해 경기도 누리집과 문자 등을 통해 개별 안내했다. 앞서 도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13~64세를 대상으로 ‘장애인 기회소득’ 공모를 실시했다. 경기도는 장애인 기회소득을 신청한 9천817명을 대상으로 증빙서류 적합성 등 검토를 마치고 2천 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방법 두 가지를 보면 ▲특별선정은 31개 시군과 장애 유형별로 골고루 지원받을 수 있도록 100명을 우선 선정했고 ▲일반선정은 저소득층과 1인 가구를 우대하는 방법으로 전문 선정 프로그램을 사용해 1천900명을 선정했다. 도는 대상자 2천 명에게 스마트워치를 제공하고 스스로 운동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장애인은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1주 최소 2회 이상, 1시간 이상 활동하고 움직이면서 스스로 건강을 챙겨야 한다. 경기도는 장애인의 활동으로 건강이 좋아진다거나 더 이상 건강이 나빠지지 않아 사회적 비용(의료비, 돌봄비용)이 감소하는 것을 사회적 가치로 보고 있다. 7월 25일부터 선정자들이 운동 목표 등을 수립하면 가치 활동을 돕기 위한 1차분 기회소득을 순차적으로 현금 지원한다. 지급 방식은 월 5만 원씩 6개월간 총 30만 원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9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장애인의 기회 소득에 많은 분이 신청해 주셨고 신청자가 많아서 올해 기회가 돌아가지 않은 분들이 많으나, 사업 첫 해 심은 작은 씨앗을 잘 키워서 더 많은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가치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주고 경기도가 든든한 발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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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1
  • 성남시, ‘세계태권도한마당’ 전야제 취소
    성남시는 오는 20일 개최하려던 세계태권도한마당 행사의 축제성 공연인 전야제를 전격 취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전국을 강타한 집중 폭우로 피해를 본 유족·이재민과 아픔을 함께 하려는 취지다. 시는 7월 18일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와 협의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조직위는 취소 현수막을 내걸어 시민 혼란을 차단하기로 했다. 세계태권도 한마당 대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성남실내체육관과 성남스포츠센터 등에서 예정대로 개최된다. 대회 둘째 날인 22일 열리는 개회식도 예정대로 진행된다. 성남시와 국기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57개국 4천500명의 태권도인이 참여해 격파, 창작 품새, 태권체조 등 13개 종목 73개 부문에서 기량을 펼친다. 1992년 처음 열린 세계태권도 한마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년(2020~2022년)간 열리지 않았다가 이번에 성남에서 대회를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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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8
  • 경기도, 1인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약 발판 마련
    경기도가 1인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보제공 포털을 구축하고,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1인가구의 사회친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이날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더민주, 비례)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1인가구의 사회관계망이 취약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사회친화 촉진’이라는 조례명을 ‘경기도 1인가구 기본 조례’로 변경해 1인가구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1인가구 정책을 보다 포괄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원사업의 범위를 생활 안전 지원사업, 1인가구 서비스 정보제공 플랫폼 조성 등으로 확대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1인가구 정책자문위원회를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다는 내용 등이다. 이에 따라 도는 우선 ‘1인가구 정보제공 포털’의 연내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 포털은 1인가구 정책 홍보, 시군별 참여프로그램 정보 제공 등을 위한 누리집이다. 경기도는 1인가구를 위한 사회적 관계망(중장년 수다살롱, 청년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지원), 건강(마음돌봄 전화 상담,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안전(여성 안심패키지 보급) 등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 ‘1인가구 정책자문위원회’도 10명 이내로 구성한다. 주거, 안전 등 다양한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정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다. 도는 ‘경기도 1인가구 기본 조례’를 토대로 ‘1인가구 시군 조례 표준안’을 배포해 시군에서도 조례 마련을 통한 1인가구 정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경기도 1인가구는 약 154만 가구로 전체가구 대비 29.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에 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1인가구 삶의 불편 해소 등 1인가구에 힘이 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촘촘하게 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2023년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혼자도 가치, 우리도 같이. 1인가구에 힘이 되는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추진체계 ▲사회관계망 ▲건강돌봄 ▲생활안정 ▲주거 ▲안전 등 6개 영역 37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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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8
  • 제주의 얼과 한국의 멋이 만난 다이내믹 무대
    제주아트센터는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제주의 얼과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태권무 한빛-오백장군이야기>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제주 창조 설화‘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이야기’에‘태권도·한글·아리랑’이라는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공연으로, 태권도 공연 전문 배우 마샬 아티스트들과 제주 유소년 태권도 시범단이 함께 멋진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태권무 한빛-오백장군이야기는 박진감 넘치는 무대로 작년 여름에도객석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었으며, 특히 올해는 태권도의 다이내믹한 기술과 퓨전 타악 라이브 연주, 한국무용, 미디어아트 등 전년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단위 도민들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관람료는 1층 1만 원, 2층 5천 원으로, 48개월 이상이면 관람할 수있으며, 티켓은 7월 17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를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제주의 이야기를 한국의 멋으로 담은 제주의 정체성, 향토성, 예술성이 돋보이는 연출로‘2023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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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7
  • 경기도, 31일까지 도로 모니터링단 참여 도민 모집
    경기도가 오는 31일까지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에 참여할 도민 125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도민들로 구성된 모니터링 단원들을 위촉해 실시간으로 도로파손 신고·보수를 하는 민관 협업 행정체계로, 2015년부터 운영 중이다. 단원들은 차량 주행 또는 보행 중 경기도 내 도로 파손(포트홀 등)을 발견할 경우 국토교통부 앱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에 신고하고, 이를 통보받은 시·군 등 해당 도로관리청이 신속하게 보수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폰을 보유한 운전 가능자 중 도로·안전에 관심이 많은 만 19세 이상 도민으로, 신고 실적에 따라 분기별 최대 5만 원의 포상금 지급, 도지사 표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원 참여 희망 도민은 오는 7월 31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류를 구비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경기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2015년 7월 도입 이후 지난해(2022년 12월 말 기준)까지 2015년 978건, 2016년 9천773건, 2017년 8천442건, 2018년 1만 425건, 2019년 2만 6천826건, 2020년 3만 4천650건, 2021년 4만 1천356건, 2022년 3만 7천620건 등 총 17만 70건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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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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