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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원, ‘디지털 마이스’ 시스템 도입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태권도원 나래홀에 ‘디지털 마이스’시스템을 도입,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서고 있다. 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ㆍ온라인 마이스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디지털 회의 기반을 구축해 마이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3년 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태권도원 나래홀에 ‘LED 모니터와 음향장비,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갖춘 디지털 마이스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다. 태권도원 나래홀에는 ‘가로 5.4미터, 세로 3미터’크기에, 최대 8K에 달하는 고해상도 LED 모니터가 설치되어 정밀하고 깊이 있는 사진 및 영상 노출까지도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86인치 모니터를 전자칠판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 각종 컨퍼런스 등에서 발표자 및 사회자가 전자칠판에 필기를 하면 LED모니터에 표기가 되는 등 행사 진행 완성도와 편의성도 높였다. 이와 함께 고성능 PC를 기반으로 한 화상회의 시스템까지 갖추며 안정적인 온라인 회의를 지원하는 등 완벽한 디지털 마이스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유지 관리 용이성을 위해 가로 5.4미터, 세로 3미터의 LED 모니터를 일체형 방식이 아닌 ‘81개로 분할·구성’해 장애 및 고장 발생 시 해당 부분의 모니터만 교체하면 즉각적인 마이스 행사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024 한국여성의전화 정책토론회’와 ‘2024년도 체육지도자 실기·구술 시험’ 등에 디지털 마이스 시스템을 운영하며 태권도 관련 주요 온라인 회의나 포럼 등을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행사를 개최·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세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에 디지털 마이스 공간이 들어설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북특별자치도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며 “디지털 마이스 공간 도입을 계기로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한 마이스 행사 유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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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국립태권도박물관, ‘태권도 자료’ 기증 받는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 국립태권도박물관(관장 김태균)은 태권도 관련 자료와 도서를 기증받는다. 국립태권도박물관은 태권도 관련 유물과 메달, 도복, 서적 등 3만 5천여 점을 보유 중인 태권도 전문 박물관으로, 박물관 내 기증자 예우 공간 및 태권도 라키비움을 통해 기증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받는 자료는 태권도 관련 문헌과 도복, 사진, 증명서 및 대학 태권도학과 수업 관련 서적 등 태권도 관련 자료 일체가 대상이다. 수집된 자료는 국립태권도박물관 자료수집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기증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심의를 거친 자료는 국립태권도박물관 상설 및 기획 전시를 통해 공개할 예정으로 자료 가치 및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중요도에 따라 보존 처리도 진행한다. 또한, 기증받은 자료 중 도서는 국립태권도박물관에 구축된 태권도 라키비움의 지식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난해 기증받은 주월 태권도 교관단 자료를 활용해 한국군 태권도 해외 진출사를 살펴보는 기획 전시를 오는 8월에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개인, 단체에서 소장 중인 각종 자료를 국립태권도박물관에 기증해 더 많은 태권도인들과 국민들에게 태권도를 알릴 수 있는 만큼 많은 동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태권도진흥재단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국립태권도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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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파워태권도 월드컵 팀 챔피언십 시리즈, 7월 1일 춘천서 개막…6개국 70여명 참가
    위력 중심의 태권도 겨루기 강자를 가리는 파워태권도 국제대회 '월드컵 팀 챔피언십 시리즈'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다. 27일 대한태권도협회는 "남자 3인 단체전, 여자 3인 단체전, 4인 혼성 단체전으로 치러지는 '춘천 2024 월드태권도 월드컵 팀 챔피언십 시리즈가 1~3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6개국 7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각 부문 1위는 1만달러(약 1386만원), 2위는 7000달러, 3위는 5000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200점씩 주어지는 상대 파워바를 먼저 차감시키는 쪽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반칙이나 공격 지연 등 소극적 행위를 한 선수는 10초간 패시브를 받고, 이 시간 동안은 파워바가 2배로 차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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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9
  • 제36회 경희대총장기 전국 남녀 태권도대회 홍천서 개최
    제36회 경희대학교 총장기 전국 남여 고등학교 태권도대회(총장 김진상)가 홍천군 일원에서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열린다. 이번 대회는 경희대학교와 대한태권도협회가 함께 주최하고, 경희대 체육대학에서 주관한다. 홍천군, 홍천군의회, 홍천군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홍천군태권도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2879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겨루기(6월 21일~24일)를 시작으로 품새(6월 25일~26일), 격파(6월 27일~29일), 자유격파품새 및 왕중왕전(6월 30일)순으로 진행된다. 대회 개회식은 6월 23일(일) 오후 2시 홍천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남녀 고등학교 태권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자리이다.”라고 말하며, “천혜의 환경과 많은 관광명소를 자랑하는 홍천군에 오셔서 대회도 관람하시고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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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국기원, 해외 파견 태권도 사범 모집 시작
    국기원이 해외 파견 태권도 사범 모집을 시작했다. 파견 후보 국가는 총 10개국으로 A형 2개국(타지키스탄, 나이지리아), B형 7개국(바레인, 가봉, 알제리, 앙골라, 카메룬, 자메이카, 쿠바), C형 1개국(베트남)이다. A형 국가에 파견된 사범은 국가대표팀과 선수를 대상으로 경기(겨루기) 위주의 태권도를 지도하게 되며, B형은 학교, 군‧경 및 현장 지도자에게 품새와 시범 교육을, C형은 겨루기와 품새 등 전반적인 태권도 보급을 담당하게 된다. 응모자는 동일 유형 내에서 최대 3개국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교차 지원은 불가하다. 이번 모집에는 올해부터 대한민국과 수교를 시작한 쿠바가 추가돼 태권도를 매개로 중남미 국가와 문화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응모자는 「국적법」에 따른 대한민국 국민 또는 「재외동포기본법」의 재외동포로서 국기원 태권도 5단 이상과 국제태권도사범 3급 이상 자격을 보유하고, 여권발급 제한 및 출국금지 등의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스포츠지도사 자격(태권도)을 보유해야 하지만 미취득자는 선발 후 계약 기간 1년 안에 취득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6월 26일(수) 오후 6시까지로, 전자우편으로만 가능하다. 1차 전형(자격 평가) 합격자에 한해 2차 전형(언어, 실기, 면접평가)을 실시하며, 입문 교육을 거쳐 최종 파견한다. 최종 선발된 파견 사범에게는 기본급, 주택 임차료, 자녀 학비(해당자에 한함), 파견수당, 현지 활동비를 비롯해 안정적인 이주와 정착을 돕기 위해 항공료(최초 파견 및 보수교육 시), 이전비(최초 파견 시) 등 기타 경비를 지원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기원 누리집 알림•소식 메뉴의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섭 원장은 “현재 52개국에서 52명의 파견 사범들이 파견국의 태권도 저변확대와 다양한 문화 활동을 주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타국에서 힘든 점도 있겠지만 태권도를 보급하면서 그만큼 보람 있고 값진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태권도 사범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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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태권도 체험하려고 미국에서 왔어요” 태권도 관광객으로 태권도원 ‘북적북적’
    지난 15일, 미국 텍사스주 이성구 사범의 Lee‘s Matial arts 수련생과 가족 등 60여 명이 태권도원을 찾아 평원관에서 태권도 수련과 태권도 콘텐츠 체험 시간을 가졌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과 외래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6월과 7월, 태권도원을 방문할 해외 태권도 수련·체험을 겸한 태권도 관광객이 북적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는 미국 미네소타 김현식 사범 일행을 시작으로 텍사스 양재천 사범, 브라질 김요진 사범, 독일 유승석 사범의 도장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LA, 필리핀, 국내 거주 외국 유학생, 재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 등 태권도 관광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은 짧게는 1박 2일, 길게는 1주일 가량 태권도원에 머물며 수련과 함께 힐링 태권체조 등 태권도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체험을 즐길 예정이다. 특히, 7월 18일부터 열리는 ‘제17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기간에는 수련생을 포함한 외래 태권도 관광객들이 대거 태권도원을 찾아 세미나와 겨루기·품새 대회, 태권도원 투어를 비롯해 전북권 문화 탐방에도 나서는 등 태권도를 활용한 외래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주, 태권도원을 찾은 미국 텍사스주 Lee‘s Matial arts의 Cindy Lee는 “6백 명에 달하는 우리 도장 수련생 가운데 60여 명 규모로 매년 한국을 찾고 있다. 올해는 이제 수련을 시작한 어린이부터 3단까지 함께 와서 제주도와 부산 관광에 이어 태권도원에서는 힐링 태권체조 체험과 시범공연 관람 등을 다양한 태권도 콘텐츠를 익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라며 “힐링 태권체조와 같이 웃으면서 체험하는 태권도 콘텐츠를 처음 만나본 수련생들이 태권도를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태권도원을 찾은 보람을 느낀다”라며 태권도는 어디에서든 인기 있는 무예로 도복 입은 모습 자체에서 자긍심을 갖는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태권도 콘텐츠를 즐길 태권도원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올해 초부터 미국 보스턴, 호주, 프랑스, 중국, 베트남 등에서 태권도 수련과 체험 등 태권도 관광을 위해 태권도원을 찾고 있다”라며 “6월부터 미주, 유럽, 아시아 등 많은 국가에서 태권도원을 방문할 예정으로 무예와 스포츠로서 태권도를 더욱 널리 알리고 외래 스포츠 관광 활성화라는 정부 정책을 태권도로 뒷받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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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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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여행은 태권도원으로... 여행가는 달 시행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20일부터 ‘2024년 태권도원 여행가는 달’을 맞아 3월 31일까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하는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원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4인 가족 기준(*성인 2명, 아동 2명) 1만 4천 원이던 입장료가 7천 원으로 낮아지는 셈이다. 이 기간 태권도원 상설공연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와 주말 및 삼일절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한다. 올해 완전히 새로워진 상설공연 ‘태권도사’ 관람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및 태권체조, 미트 팡팡 등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특히, 3월 29일부터는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오전과 오후 2차례로 확대 운영한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기획전시와 상설전시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태권도 라키비움’도 둘러볼 수 있다. 태권도 영상 기록물 등을 선택해 자신만의 자료를 만든 후, QR코드를 활용해 내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도 있다. 특히 ‘어린이 라키비움’에서는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책을 읽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등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 이외에도 AR·VR 장비를 착용하고 태권도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 YAP!’과 봄을 향해 가고 있는 백운산과 덕유산, 민주지산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전망대’ 등 태권도원은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봄을 앞두고 여행하기 좋은 계절에 국민들께서 태권도원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했다”라며 “국기 태권도의 멋스러움을 느끼고 70만 평 자연 속에 위치한 태권도원에서 휴식을 가져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4-02-24
  • 태권도원, 올해도 학생 단체 방문 줄 이어
    14일부터 2박 3일간 태권도 수련과 체험 등을 위해 태권도원을 찾은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학교장 김경일, 이하 일마이스터고)를 시작으로 올해 중·고등학생 등 학생단체의 태권도원 방문이 진행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태권도 수련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위해 올해 태권도원을 찾은 첫 번째 학교인 일마이스터고 신입생과 군(軍)특성화 과정 학생, 교직원 등 160여 명이 태권도 기본자세와 격파, 힐링태권체조 등 다양한 수련·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마이스터고는 2018년부터 태권도원에서 신입생 비포스쿨과 군특성화 인성·리더십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일마이스터고 군특성화 과정 임해상 선생님은 “우리 학생들은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고 아침 기상과 함께 첫 일과로 태권도 수련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학교 생활에 앞서 마음자세를 바르게 하기 위해 태권도원을 찾았다”라며 태권도원은 태권도 수련 및 학교 자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숙소 등 시설과 고객 지원 등이 매우 좋아서 매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체험학습과 수학여행 등을 위해 태권도원을 방문한 학생은 3만 8천여 명으로 22년 대비 250%가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세는 다년간 쌓은 태권도 수련과 체험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함께 안전과 친절 등 학생과 교직원 등이 요구하는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있기에 가능했다. 특히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 인증을 받는 등 체험 학습장소로서 검증을 마친 점 또한 태권도원만의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국에서 태권도 수련·체험 학습을 위해 태권도원을 찾고 있고 많은 학교에서 내년도에 진행할 체험학습 일정을 미리 예약하고 있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은 정부의 학교체육활성화 정책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태권도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월 현재 태권도원 방문 예약을 진행한 학생 단체는 서울, 부산, 세종, 전남 등 전국 50여 개교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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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설 연휴, 태권도원에서 ‘보고 느끼고 즐긴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2024년 설날 연휴 태권도원 운영 일정을 알리며 고향을 찾은 온 가족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먼저 이번 설 연휴 기간, 태권도원은 11일(일)과 12일(월)에 운영한다. 11일과 12일 태권도원에서는 2024년 태권도원 상설공연 ‘태권도사’를 11시와 오후 2시에 만날 수 있다. 25분간 펼치지는 공연에서는 고난도 격파와 창작 품새, 호신술 등 태권도를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로 남녀노소 태권도원 방문객들에게 태권도 매력을 선물한다. 상설공연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및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태권도 아카이브 기획전시 ‘흑백의 여로’와 기증 유물·자료를 만날 수 있는‘기증자 공간’등 을 관람할 수 있다. 흑백의 여로 기획전시에서는 태권도가 손과 발기술의 맨손 무예로서 관을 중심으로 연무하던 시절부터 스포츠화되는 과정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기증자 공간에서는 무덕관 도복, 월남 한국군 태권도 교관단 자료 등 270여 점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소중한 유물과 자료를 볼 수 있다. 특히, 봄의 시작 입춘을 지나 맞이하는 올해 설 날. 태권도원 전망대에서는 아직 겨울 날씨와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전망대 정상에서 바라보는 설경은 태권도원 방문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으로 그 자체가 압권이다. 이외에도 AR·VR 장비를 착용하고 태권도를 즐기는 체험관 YAP도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설 연휴 태권도원을 찾아 상설공연을 보고,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태권도를 느끼고, 전망대에서 태권도원 풍경을 즐기시기 바란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들은 국기 태권도 활성화와 안전하고 행복한 태권도원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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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태권도원, 올해도 외국인 발걸음 이어진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올해도 많은 외국인 태권도 수련생들이 태권도원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며 태권도와 케이(K)-컬처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먼저 29일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중국 광동성 심천시 태권도 수련생과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필리핀, 홍콩 등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 130여 명이 태권도원을 찾았다. 중국 심천시에서 온 30여 명의 태권도 수련생들은 성지 탐방 목적으로 29일과 30일 태권도원을 방문해 품새 수련과 태권도원 투어 일정 등을 가졌다. 량탁원 회장(중국 광동성 심천시 복전구태권도협회)은 “태권도원은 첫 방문으로 이번에는 어린 수련생들과 함께 왔다. 나를 비롯해 중국 내 많은 지도자들이 태권도원에 대해 알고 있지만, 직접 와서 경험해 보니 훌륭한 지도자와 시설, 좋은 프로그램과 주변 자연 환경 등에 감동했다”라며 “이번에는 짧은 기간 소규모로 방문했지만 중국으로 돌아간 후 태권도원에서 수련과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상해 많은 인원들과 다시 방문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31일에는 전북대학교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필링 코리아’에 참가 중인 외국인 학생 130여 명이 태권도원 평원관에서 태권힐링체조 등 태권도 체험 시간을 가졌다. 올해 태권도원 방문을 확정한 해외 태권도 단체는 미국 메릴랜드 이성구 사범 일행과 리브라더스·타이거킴 태권도, 브라질 김요진 사범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프랑스 등으로 3월부터 본격적으로 태권도원 방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수련과 훈련 등 장기간 체류하는 내외국인 단체를 위해 태권도 라키비움 조성과 체험관 YAP, 플레이원, 전통무예수련장 등 다양한 체험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하는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국기 태권도는 케이(K)-팝, 케이(K)-드라마 등과 함께 한국을 알리는 케이(K)-컬처 대표 주자이다”라며 “오는 4월 태권도원 개원 10주년 행사를 비롯해 7월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9월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 등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굵직한 행사와 국제 대회에 해외 원로사범님들과 선수, 수련생들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안전과 친절, 위생 등 외국인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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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설립 위해 힘 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무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기)은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무주교육 실현을 위해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설립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무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설립에 협력하며 태권도 진흥 및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와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김승기 교육장과 박진배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하였다. 협약을 통해 무주교육지원청과 전주대학교는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태권도 교원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태권도 시범단 운영 등 태권도 문화 진흥,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박진배 총장은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대학의 교육자원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승기 교육장은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설립 추진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설립이 추진력을 더하고, 학생들의 교육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
    2024-01-31
  • 태권도원 찾은 선생님들, “태권도 배워보니 즐거워요”
    태권도 직무연수에서는 태권도 이해를 위한 이론교육을 비롯해 품새, 겨루기, 자기방어 및 교보재를 활용한 실기교육과 학습지도안 발표 등 학교 현장에서 태권도를 지도하는데 실질적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편성해 참여 교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민주(전북 장수군 장계중학교) 선생님은 “많은 특수분야 직무연수가 있지만 이번 직무연수와 같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된 과정이 많지 않다. 2박 3일간의 연수 기간이 정말 유익하고 특별한 시간이었다”라며 연수를 진행해 준 사범님들과 관계자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교장선생님으로는 최초로 태권도 직무연수에 참여한 이순규(전북 무주군 부당초등학교) 선생님은 “학생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데 이때 함께 하기 위해 연수를 신청했고, 정말 신선한 경험이었다. 우리 학교를 비롯해 동료 선생님들께 태권도 직무연수 참여를 적극 권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직무연수 참여를 위해 3시간에 걸쳐 태권도원에 도착한 연다현(경남 김해시 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 선생님은 “체육교사로서 앞으로 태권도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상담에 도움되고자 참여하게 되었다. 태권도원까지의 이동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았고 향후에 우리 학교 학생들과 리더십 캠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태권도원을 다시 찾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한 체육 활성화를 체육계 공공기관으로 환영하고 국기 태권도를 통해 적극 협력하겠다”라며 “태권도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비롯해 체험학습과 수학여행 등 태권도원을 찾는 교원 및 학생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태권도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2024학년도 상반기에도 특수분야 연수기관 신청을 통해 여름방학 기간 2회에 걸쳐 전국 교원 대상 태권도 직무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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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태권도 팔도회, 고령군에서 동계전지훈련 실시
    고령군(군수 이남철)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팔도회(회장 윤석용) 소속 전국 중학교 태권도 선수 250여 명이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했다. 팔도회는 전국 중학교 태권도 엘리트 지도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번 훈련에는 서울(광남중), 경기(풍생중‧송탄중), 대전(대전체중‧ 오정중), 충남(광천중), 충북(청주중), 전북(군산동원중), 경남(석동중), 경북(상모중‧김천중) 등 8개 시‧도에서 참여했으며 고령군에서는 쌍림중학교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위치한 주산 등산로 코스를 이용한 기초체력 및 정신력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이미지트레이닝, 인성교육, 팀 대항 평가전 등의 체계적인 훈련트레이닝을 통해 기량을 다듬을 예정이다. 15일 훈련장을 격려 방문한 이남철 군수는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에 방문한 선수 여러분을 환영한다”라고 말하며, “훈련기간 동안서로 교류하는 가운데 기량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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