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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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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진흥재단,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첫 획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인권경영시스템은 조직의 인권 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권경영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제3자인 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것으로 내부 구성원을 비롯해 기관의 공급망, 소비자를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인권침해 예방 등 인권경영활동을 펼치기 위한 제도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인권경영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대면·비대면 인권교육을 확대해 왔다. 특히, 인권 침해 관련 구제 절차 마련, 내부 직원 대상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가 이루어지는 등 직원과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노력 등이 높이 평가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은 내부 고객인 직원들과 업무와 연관한 태권도계, 기관·단체 등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인증받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경영 전반에 있어 소통을 통한 공감과 신뢰, 화합을 위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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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숨은 여행찾기, 로컬 재발견 ‘6월은 태권도원으로 여행가는 달’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입장료 할인과 체험 프로그램 등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숨은 여행찾기, 로컬 재발견’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에 이어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하는 태권도진흥재단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태권도원 입장료를 ‘50% 할인’해 성인은 2천 원, 소인 및 청소년은 1천5백 원만 지불하면 입장할 수 있다. 입장료 할인과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박물관에서 태권도 즐기기’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한다. 6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9일에 진행하는 ‘태권도 한지 드림캐처 만들기’ 체험은 ‘오후 1시’와 ‘2시 30분’ 총 2회 운영하며 회차별 30명 대상, 현장 접수로 진행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태권도 한지 드림캐처’는 국립태권도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올해 새로 개발한 체험용 교구재로 시중에서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스탬프 투어’는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비롯해 태권도원이 위치한 무주군 관내 김환태문학관, 최북미술관, 무주 곤충박물관 등 4곳의 문화시설을 들러 장소별 1개씩의 스탬프를 모두 찍게 되면 마지막 장소에서 태권도원 할인권과 피크닉 매트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매일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하는 태권도원 상설공연과 체험관 YAP!, 230미터 길이에서 속도를 겨루는 야외복합체험시설 플레이원, 해발 560미터에 위치한 전망대 등 6월에도 태권도원은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231만㎡에 달하는 태권도원이 여름을 앞두고 파릇파릇한 녹색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전통무예수련장 일대에는 알에서 부화한 올챙이를 눈으로 볼 수 있는 등 자녀들을 위한 자연학습의 장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있다”라며 “여행가는 달을 맞아 가족, 친구 등과 함께 국기 태권도를 체험하며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태권도원으로 목적지를 정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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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요즘 대세 ‘버추얼 캐릭터’, 태권도원 홍보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국기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도랑(여성)’과 ‘도진(남성)’을 모델로 한 버추얼 캐릭터를 개발, 3월부터 태권도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랑과 도진은 태권도의 ‘도’와 태권도원 캐릭터 중 태‘랑’(호랑이)과 진‘진’(진돗개)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소개 콘텐츠를 시작으로 ‘태권도원 예약’방법, 태권도 전용 경기장인 ‘T1 경기장’ 안내 등 현재까지 6편을 제작, 업로드 했다.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 목적 콘텐츠 뿐 아니라, 태권도원 이용 고객들이 다수 제기하는 질문 사항인 ‘대관 예약 방법’ 등을 버추얼 캐릭터가 단계별로 시연하며 따라서 할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버추얼 캐릭터 개발과 운영은 예산 투입 없이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목소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기획과 제작을 맡고 있는 김진휘 주임과 도진 목소리의 남재훈 주임, 도랑 목소리의 김명혜 주임은 입사 2년 차 이내의 직원들로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젊은 감각으로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태권도와 태권도원 소식을 알리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DM과 댓글 등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을 해나가겠다”라는 포부도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원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태권도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태권도원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에 있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반영하고 다양한 내용과 구성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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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2024 파리 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이하 WT)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4 파리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가 11일부터 15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 태권도원은 지난 2016년 5월 ‘WT 중앙훈련센터’로 지정되었고, 2023년 7월에는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태권도진흥재단과 WT, 대한태권도협회, 전라북도, 무주군 5자가 참여하는 ‘WT 중앙훈련센터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파리올림픽 참가가 확정된 태권도 국제심판 26명과 58개국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참여, 파리올림픽을 대비한 심판 사전 교육과 경기 방식 교육 등이 진행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보다 완벽한 올림픽 경기 상황 구현을 위해 WT 공인 올림픽 겨루기 코트(3개)와 전자호구 시스템(PSS), 비디오 판독 시스템(IVR)을 모두 갖춰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캠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최초 도입되어 이번 파리올림픽 태권도 경기에도 사용되는 4D replay system을 설치하여 완벽한 경기 상황 구현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12일에는 WT 임시 집행위원회 회의가 태권도원 일여헌에서 진행되며 2025년 그랑프리챌린지대회 개최지 발표를 포함한 중요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세계인의 축제 파리올림픽 참가의 최종 여정인 이번 캠프가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 태권도원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특히 태권도원이 WT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해 태권도 교육과 수련의 최적화된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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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학과장)가 위촉됐다. 8일 국기원 귀빈실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이동섭 국기원장이 이충영 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충영 신임 소장은 태권도 9단으로 세종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스포츠외교 석사 및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2003년 나사렛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를 신설해 20년 넘게 태권도 지도자로서 수준 높은 교육으로 후학양성과 태권도 발전에 매진해 왔다. 이밖에도 현재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상임부회장, 대한체육회 체육인 인권위원회 위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마케팅위원회 위원, 세계태권도문화학회 상임부회장 등을 맡아 체육과 태권도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장은 “환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구소장은 비상근으로 원장이 위촉하며, 태권도연구소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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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어린이날 ‘태권도원 가자’, 즐길 거리 가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어린이날 ‘태권도원 무료입장’과 ‘태린이 페스티벌’ 개최를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체험관 YAP’ 등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린이날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 어린이날 당일은 태권도원 입장료가 무료다. 특히 5일은 인기 콘텐츠인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기존 2회(11시, 오후 2시)에서 11시와 오후 2시, 4시 등 3회로 확대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공연장으로 초대한다. 상설공연 관람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에는 태권도원 T1 경기장 광장에서 ‘태린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격파와 버블 등의 체험 부스를 비롯해 ‘MC를 이겨라’, ‘태권도원 OX 퀴즈’ 등의 이벤트와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기구까지 설치되는 등 신나는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활동지 체험 이벤트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물관을 관람 후 활동지를 푼 어린이에게 태권도원 캐릭터인 태랑과 진진이 그려진 ‘퍼즐’을 1일 140명 선착순으로 선물하고, 태권도 라키비움을 이용한 모습을 SNS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기념엽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체험관 YAP에서는 콘텐츠 이용자를 대상으로 ‘목표 점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태권도 체험실에서는 백 점 이상 달성시, VR·AR 체험실에는 3천점 이상 달성 시 태권도원 캐릭터인 ‘진진 응원봉’을 증정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을 찾아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태권도원을 방문한 분들이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생각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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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실시간 뉴스 기사

  •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장으로 변신한 경기도소방학교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경기도소방학교에서 운영 중인 스카우트 잼버리 운영 프로그램에 대원들이 크게 만족하며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경기소방학교에는 지난 8일 잼버리 대원 350여 명이 입소했다. 잼버리 대원이 입소한 여러 시설 중에서 소방기관은 전국에서 경기도소방학교가 유일하다. 10일까지 이틀 밤을 보내며 그동안의 피로를 푼 대원들은 경기소방이 마련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기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8개 조로 나누어 진행된 프로그램은 대원들의 욕구를 채우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대원들은 소방호스 방수, 로프 하강, 외줄 타기, 생존수영, 소방헬기 구조시범, 안전 체험 등 일사불란하게 제공된 프로그램에 앞다퉈 참여했다. 지난 9일 오후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깜짝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했다. 오니 얄링크 주한 네덜란드 대사 대리도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경기소방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저녁 시간에는 특색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소방학교 대운동장에서 전통 농악대의 공연이 펼쳐진 것. 농악대의 태평소 소리가 울리기 시작하자 대원들은 저마다 직접 만든 태극 전통부채를 손에 들고 운동장으로 뛰어나와 흥겨운 리듬과 가락에 환호하기 시작했다. 이어 진행된 어울림 마당에는 모든 대원이 손에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춤을 추기도 했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치킨파티까지 이어진 뒤에야 이날의 아쉬운 일정은 막을 내렸다. 2인 1실의 쾌적한 환경에서 피로를 회복한 스카우트 대원들은 아침부터 활기가 넘쳤다. 운영요원들과도 빠르게 친해져 서로 손벽을 치는 하이파이브로 인사를 주고받는 모습이 곳곳에서 연출됐다. 스카우트 대원들이 해맑게 웃는 모습에 운영요원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50명의 행사진행요원과 25명의 통역요원 등 대규모 인력을 투입한 경기소방은 가족을 돌보듯 세심하게 대원들을 챙겼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프로그램은 스카우트 정신 그리고 잼버리 활동의 목적과 거의 일치한다고 봐도 될 정도로 닮아 있다”라며 “대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10일 저녁 문화 체험은 소방학교 체험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도내 잼버리 대원이 참여하는 모든 행사장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구급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 소방서와 안전체험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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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0
  • 배종신 전 이사장, ‘태권도성지 태권도원’ 주제로 특강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배종신 전 이사장을 초청해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 어제와 내일’을 주제로 지난 8일 특강을 가졌다.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특강에는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재단 및 태권도원운영관리(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특강에서 배 전 이사장은 태권도 발전사를 비롯해 태권도 성지 건립 추진이라는 시대적 배경에서 태권도원이 어떻게 탄생하고 건립 되었는지, 향후 태권도원과 태권도진흥재단이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재단 및 자회사 임직원들에게 “역사적 소명을 가지고 늘 태권도 발전을 위한 진취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인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그 요구보다 한 층 높은 만족을 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태권도원을 찾는 국민들과 세계 태권도인들에게 새로운 태권도 문화와 태권도 진흥 사업을 통해 만족감을 선물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배 전 이사장님께서 재단과 태권도원의 기반을 마련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국기 태권도 활성화라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라며 “오늘 특강을 통해 재단과 태권도원 나아가 태권도 발전을 위해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종신전이사장은제21회행정고시를통해공직에입문, 체육국장, 2002년월드컵조직위원회기획조정국장, 문화관광부차관등을거쳤고태권도진흥재단 3대이사장을역임하며태권도원건립공사와개원식을성공적으로수행한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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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9
  • 동아대 태권도학과, 4개국 200여 명 선수·지도자 참가 ‘국제캠프’ 개최
    동아대학교 태권도학과(학과장 이용국)는 ‘국제캠프’를 4개국 2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최근 일주일간 동아대 승학캠퍼스 태권도실 등에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이 학과장과 최용배(세계태권도연맹 국제심판) 관장이 주관, 한국 대표 스포츠인 태권도를 알리고 동아대 태권도학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선수들의 전문성과 경기력 수준 향상, 태권도학과 재학생 해외진출 도모 등을 위해 마련됐다. 동아대 태권도학과는 그동안 수차례 국내캠프를 개최한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과 대만, 몽골, 멕시코 등 4개국 태권도인 200여 명 을 초빙, 태권도학과 학생들과 함께 품새, 겨루기, 시범 등을 교육했으며 참가 선수는 초등학생에서 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이뤄졌다. 이 학과장은 “세계태권도연맹 가맹국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태권도 국제캠프는 외국인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한국인 재학생들의 해외 진로 개척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보다 세부적인 계획을 통해 재학생과 조를 이뤄 같이 활동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동아대태권도품새선수단은최근강릉올림픽파크내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개최된 ‘제58회대통령기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참가, 남근혜(3) 선수가여자개인전대학2부 3위, 강민서·이서진·최세민(이상 1) 학생으로구성된팀이여자단체전 3위성적을거두고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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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8
  • 태권도진흥재단, 전국 유·초·중등 교원 대상 ‘태권도 특수분야 직무연수’ 가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이 여름방학을 맞아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과 함께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 태권도 직무연수 ‘어서와 태권도는 처음이지’ 과정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8월 2일부터 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2박 3일간 태권도원에서 진행했으며 전국 유초중등 교원 40명이 참여해 뜨거운 교육 열기를 보였다. 태권도 이해에 대한 이론교육과 품새·겨루기·자기방어·태권체조 등의 실기교육, 문화체험 등을 통해 현장 교육 지도에 필요한 과정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유치원 교사 김태영(경기도 용인시 / 토월초등학교 병설유치원)씨는 “유치원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과정이 잘 구성된 거 같다.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흥미롭고 성과있게 진행해준 사범님들과 관계자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는 교육 참여 소감을 남겼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교육 현장에서 태권도 장점을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려줄 전국 교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직무연수에 참여한 한분 한분이 태권도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각 학교에서 분발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올해 하반기에도 특수분야 연수기관 신청을 통해 겨울방학 기간 2회에 걸쳐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 태권도 직무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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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7
  • 오정중학교 태권도부, 금빛 발차기로 ‘전국 제패’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6일간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태권도대회’에서 오정중학교가 금 3개, 은 1개, 동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남자중학부 페더급에 참가한 이서진은 파죽의 5연승으로 결승에 올라 대구 대곡중 선수를 누르고 우승했으며, 라이트급 지영진과 헤비급 양승권은 매 경기 차분한 경기 운영을 통해 결승에 올라 강원 예람중과 강원체육중 선수를 각각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강시진(남중 미들급)은 은메달, 배수현(남중 L-웰터급)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지근배 지도교사는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노력한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여 대전 태권도의 긍지와 저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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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7
  • 호남대 태권도경호학과, ‘김운용컵 국제오픈 대회’ 금메달
    호남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학과장 권순재) 강현우(2학년), 박유미, 조윤형, 하승민 학생(1학년)이 ‘2023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3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는 국내외에서도 약 3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호남대 태권도경호학과 태권도선수부는 이번 대회 남자 4체급에 총 5명의 선수들이 출전, 체급별 토너먼트에서 지난 여름방학동안 갈고 닦은 기량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태권도경호학과 권순재 학과장은 “여름방학 기간동안 훈련에 집중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훈련에 더욱 매진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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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7
  • 백석대, ‘K-태권도’ 보급 위해 중국 스포츠 산업 기업체와 MOU 체결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지난달 27일 오전 10시, 교내 은혜관 국제교류처장실에서 중국 내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고, 스포츠 용품을 개발 보급하는 베이징궈우슝띠지퇀(북경국무형제그룹, 北京国武兄弟集团)과 산학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국에 K-태권도 보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베이징궈우슝띠지퇀 우하이 대표(吴海)와 중국체육총국 사무총장을 역임한 자오레이 중국생활체육태권도협회장(赵磊), 백석대 김범준 국제교류처장, 박동영 태권도전공 주임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중국 내 태권도 보급 확산 △중국 태권도 지도자 양성 △유학ㆍ연수 교육 프로그램 교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베이징궈우슝띠지퇀우하이대표는 “이번한국과중국의산학협력체결로중국태권도분야의확산과전문성을갖춘지도자양성에초록불이켜졌다”며 “향후한국과중국의태권도를중심으로스포츠교류가이뤄지도록노력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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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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