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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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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진흥재단,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첫 획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인권경영시스템은 조직의 인권 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권경영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제3자인 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것으로 내부 구성원을 비롯해 기관의 공급망, 소비자를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인권침해 예방 등 인권경영활동을 펼치기 위한 제도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인권경영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대면·비대면 인권교육을 확대해 왔다. 특히, 인권 침해 관련 구제 절차 마련, 내부 직원 대상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가 이루어지는 등 직원과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노력 등이 높이 평가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은 내부 고객인 직원들과 업무와 연관한 태권도계, 기관·단체 등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인증받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경영 전반에 있어 소통을 통한 공감과 신뢰, 화합을 위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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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숨은 여행찾기, 로컬 재발견 ‘6월은 태권도원으로 여행가는 달’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입장료 할인과 체험 프로그램 등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숨은 여행찾기, 로컬 재발견’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에 이어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하는 태권도진흥재단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태권도원 입장료를 ‘50% 할인’해 성인은 2천 원, 소인 및 청소년은 1천5백 원만 지불하면 입장할 수 있다. 입장료 할인과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박물관에서 태권도 즐기기’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한다. 6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9일에 진행하는 ‘태권도 한지 드림캐처 만들기’ 체험은 ‘오후 1시’와 ‘2시 30분’ 총 2회 운영하며 회차별 30명 대상, 현장 접수로 진행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태권도 한지 드림캐처’는 국립태권도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올해 새로 개발한 체험용 교구재로 시중에서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스탬프 투어’는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비롯해 태권도원이 위치한 무주군 관내 김환태문학관, 최북미술관, 무주 곤충박물관 등 4곳의 문화시설을 들러 장소별 1개씩의 스탬프를 모두 찍게 되면 마지막 장소에서 태권도원 할인권과 피크닉 매트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매일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하는 태권도원 상설공연과 체험관 YAP!, 230미터 길이에서 속도를 겨루는 야외복합체험시설 플레이원, 해발 560미터에 위치한 전망대 등 6월에도 태권도원은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231만㎡에 달하는 태권도원이 여름을 앞두고 파릇파릇한 녹색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전통무예수련장 일대에는 알에서 부화한 올챙이를 눈으로 볼 수 있는 등 자녀들을 위한 자연학습의 장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있다”라며 “여행가는 달을 맞아 가족, 친구 등과 함께 국기 태권도를 체험하며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태권도원으로 목적지를 정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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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요즘 대세 ‘버추얼 캐릭터’, 태권도원 홍보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국기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도랑(여성)’과 ‘도진(남성)’을 모델로 한 버추얼 캐릭터를 개발, 3월부터 태권도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랑과 도진은 태권도의 ‘도’와 태권도원 캐릭터 중 태‘랑’(호랑이)과 진‘진’(진돗개)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소개 콘텐츠를 시작으로 ‘태권도원 예약’방법, 태권도 전용 경기장인 ‘T1 경기장’ 안내 등 현재까지 6편을 제작, 업로드 했다.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 목적 콘텐츠 뿐 아니라, 태권도원 이용 고객들이 다수 제기하는 질문 사항인 ‘대관 예약 방법’ 등을 버추얼 캐릭터가 단계별로 시연하며 따라서 할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버추얼 캐릭터 개발과 운영은 예산 투입 없이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목소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기획과 제작을 맡고 있는 김진휘 주임과 도진 목소리의 남재훈 주임, 도랑 목소리의 김명혜 주임은 입사 2년 차 이내의 직원들로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젊은 감각으로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태권도와 태권도원 소식을 알리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DM과 댓글 등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을 해나가겠다”라는 포부도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원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태권도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태권도원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에 있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반영하고 다양한 내용과 구성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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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2024 파리 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이하 WT)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4 파리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가 11일부터 15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 태권도원은 지난 2016년 5월 ‘WT 중앙훈련센터’로 지정되었고, 2023년 7월에는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태권도진흥재단과 WT, 대한태권도협회, 전라북도, 무주군 5자가 참여하는 ‘WT 중앙훈련센터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파리올림픽 참가가 확정된 태권도 국제심판 26명과 58개국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참여, 파리올림픽을 대비한 심판 사전 교육과 경기 방식 교육 등이 진행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보다 완벽한 올림픽 경기 상황 구현을 위해 WT 공인 올림픽 겨루기 코트(3개)와 전자호구 시스템(PSS), 비디오 판독 시스템(IVR)을 모두 갖춰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캠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최초 도입되어 이번 파리올림픽 태권도 경기에도 사용되는 4D replay system을 설치하여 완벽한 경기 상황 구현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12일에는 WT 임시 집행위원회 회의가 태권도원 일여헌에서 진행되며 2025년 그랑프리챌린지대회 개최지 발표를 포함한 중요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세계인의 축제 파리올림픽 참가의 최종 여정인 이번 캠프가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 태권도원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특히 태권도원이 WT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해 태권도 교육과 수련의 최적화된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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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학과장)가 위촉됐다. 8일 국기원 귀빈실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이동섭 국기원장이 이충영 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충영 신임 소장은 태권도 9단으로 세종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스포츠외교 석사 및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2003년 나사렛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를 신설해 20년 넘게 태권도 지도자로서 수준 높은 교육으로 후학양성과 태권도 발전에 매진해 왔다. 이밖에도 현재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상임부회장, 대한체육회 체육인 인권위원회 위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마케팅위원회 위원, 세계태권도문화학회 상임부회장 등을 맡아 체육과 태권도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장은 “환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구소장은 비상근으로 원장이 위촉하며, 태권도연구소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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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어린이날 ‘태권도원 가자’, 즐길 거리 가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어린이날 ‘태권도원 무료입장’과 ‘태린이 페스티벌’ 개최를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체험관 YAP’ 등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린이날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 어린이날 당일은 태권도원 입장료가 무료다. 특히 5일은 인기 콘텐츠인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기존 2회(11시, 오후 2시)에서 11시와 오후 2시, 4시 등 3회로 확대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공연장으로 초대한다. 상설공연 관람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에는 태권도원 T1 경기장 광장에서 ‘태린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격파와 버블 등의 체험 부스를 비롯해 ‘MC를 이겨라’, ‘태권도원 OX 퀴즈’ 등의 이벤트와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기구까지 설치되는 등 신나는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활동지 체험 이벤트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물관을 관람 후 활동지를 푼 어린이에게 태권도원 캐릭터인 태랑과 진진이 그려진 ‘퍼즐’을 1일 140명 선착순으로 선물하고, 태권도 라키비움을 이용한 모습을 SNS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기념엽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체험관 YAP에서는 콘텐츠 이용자를 대상으로 ‘목표 점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태권도 체험실에서는 백 점 이상 달성시, VR·AR 체험실에는 3천점 이상 달성 시 태권도원 캐릭터인 ‘진진 응원봉’을 증정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을 찾아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태권도원을 방문한 분들이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생각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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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실시간 뉴스 기사

  • 태권도 팔도회, 고령군에서 동계전지훈련 실시
    고령군(군수 이남철)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팔도회(회장 윤석용) 소속 전국 중학교 태권도 선수 250여 명이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했다. 팔도회는 전국 중학교 태권도 엘리트 지도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번 훈련에는 서울(광남중), 경기(풍생중‧송탄중), 대전(대전체중‧ 오정중), 충남(광천중), 충북(청주중), 전북(군산동원중), 경남(석동중), 경북(상모중‧김천중) 등 8개 시‧도에서 참여했으며 고령군에서는 쌍림중학교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위치한 주산 등산로 코스를 이용한 기초체력 및 정신력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이미지트레이닝, 인성교육, 팀 대항 평가전 등의 체계적인 훈련트레이닝을 통해 기량을 다듬을 예정이다. 15일 훈련장을 격려 방문한 이남철 군수는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에 방문한 선수 여러분을 환영한다”라고 말하며, “훈련기간 동안서로 교류하는 가운데 기량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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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 국립태권도박물관, ‘기증자 공간’ 마련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국립태권도박물관 상설전시실 내에 기증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는 ‘기증자 공간’을 새로 단장해 공개했다. 기증자 공간은 국립태권도박물관 기증자료를 순차적으로 관람객들에게 소개하는 곳으로 태권도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증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조성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먼저 270점을 시작으로 기증 유물과 자료를 순차적으로 전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곳에는 서상렬(세계무덕관연맹 초대 총재) 사범이 기증한 1950년대 무덕관 도복, 주월 한국군 태권도 교관단이었던 류시황 사범이 기증한 월남 한국군 태권도 교관단 자료 등 1950년대부터 국기 태권도를 알리고 발전시킨 여러 기증자들의 자료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기증자와 기증품을 검색할 수 있는 키오스크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정보제공을 위해서도 많은 공을 들였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기증자 공간은 국립태권도박물관 소장 자료를 공개하고 기증자분들을 예우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가 체계적으로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태권도 정통성 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로사범님 등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증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 관련 유물과 자료 등에 대한 기증 문의는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태권도진흥재단 국립태권도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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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1
  •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한 태권도원, 뜨거운 열기로 북적북적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2024년 태권도원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있는 가운데, 2023년도에 전지훈련을 위해 태권도원을 다녀간 선수, 수련생이 12,969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과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시범공연 단,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 등 태권도 주요 기관들의 전지훈련은 물론 73개 단체가 태권도원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22년 대비 참가팀은 43%, 참가 인원은 79%가 증가한 결과로 숙박 요금 할인과 훈련장 무료 대관, 전자호구 기자재 및 체력단련장 이용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로 나타났다. 특히, 2023년 전지훈련 참가 단체 중 32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4.63점(5점 만점)의 높은 점수로 안전하고 편리한 태권도원 시설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설문에 참가한 모든 단체가 “향후 태권도원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할 의향이 있다”항목에 매우 그렇다(27개), 그렇다(5개) 등 긍정적 평가로 재방문에 대한 의지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1월 중순 태권도원을 찾을 예정인 국가대표 TS 태권도장 지호용 관장은 “전지훈련으로서 태권도원 만한 장소가 없다. 상시 태권도 매트가 깔려있는 훈련 장소와 운동기능 향상을 위한 체력· 근력 활동을 모두 할 수 있는 훈련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은 전지훈련 성과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다. 이것이 태권도원을 매년 찾는 이유다”라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올해 태권도원 동계 전지훈련은 2월까지 거의 가득 찼을 정도로 많은 문의와 예약이 쇄도하고 있다”라며 “태권도원의 안전하고 우수한 시설에서 지도자들이 계획한 목표를 선수와 수련생들이 100% 달성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올해 전지훈련 지원을 태권도뿐만 아니라 타 스포츠 단체로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1월에는 세계태권도연맹과 대한태권도협회를 비롯해 서울 미동초등학교, 경기도 의왕 덕성초등학교, TS 태권도, 도복소리 등 전국 40여 팀이 태권도원을 찾을 예정이다.
    • 스포츠
    2024-01-09
  • 국립태권도박물관 태권도 아카이브 기획 전시 ‘흑백의 여로’ 개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2023년까지 수집된 38,000여 점의 유물과 기증품 가운데 아카이브 자료를 중심으로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태권도가 걸어온 여정을 재조명하는 기획 전시 ‘흑백의 여로’를 19일부터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개최했다. ‘흑백의 여로’는 해방 이후 한국 사회가 혼란과 정비의 과정을 겪으며 성장해 나아가던 시대를 배경으로 태권도의 세 가지 여정을 그린다. 첫 번째로 태권도가 맨손 무예로서 9개관을 중심으로 연무하던 시절을 거쳐 스포츠화되는 여정, 두 번째는 태권도 1세대부터 2세대를 거쳐 태권도가 조직화되고 통합에 이르는 여정, 마지막으로 초창기 태권도 해외 보급과 태권도 세계화를 담았다. 이번 전시에는 태권도 역사를 보여주는 가치 높은 자료와 사진, 영상으로 첫 선을 보이는 ‘제5회 창무관 공수도 연무대회 포스터(1955)’, 베트남 초청 태권도 시범단의 단체 사진(1959), 대한수박도회 월간지 ‘무예시보’(1960), YMCA 권법부 출신 홍정표 사범의 ‘태권도 팔괘 품새’ 사진집(1967) 등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전시는 태권도 여정을 ‘흑백사진’이 가진 시대의 상징과 기록, 낭만과 추억으로 표현했다”라며 “태권도 정통성을 지키며 국기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는 등 태권도 세계화에 힘써온 원로 태권도인들이 남긴 흑백의 역사를 컬러 시대를 살아가는 현 세대들이 기억하고 지켜나가길 바라며 태권도진흥재단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3-12-28
  • 태권도원 매출 50억 원 돌파, 개원 10년 앞두고 역대 최고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올해 태권도원 매출액이 목표였던 40억 원을 훌쩍 뛰어넘어 현재 50억 원, 방문객 31만 명을 달성하는 등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개원한 태권도원은 태권도 성지이자 태권도 문화 관광지로서 태권도인은 물론 관광객들을 대상에게 오픈, 운영해 왔다. 태권도 전문 연수 공간으로 시작해 교육 체험은 물론, 올해에는 한국 관광 100선과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선정되는 등 세계 유일 태권도 문화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기존 태권도원 최대 매출액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개최된 해인 2017년으로 49억 8천만 원을 달성한 바 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을 비롯 183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2천여 명의 참가로 매출을 견인하는 등 큰 행사 유치를 통한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 하지만 올해는 대규모 행사 없이도 코로나19 이후 정상화 첫해에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하며 24년 태권도원 운영에 순항을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태권도원 최대 매출 성과는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와 함께 추진한 세계태권도그랑프리챌린지와 품새오픈챌린지 대회를 비롯해 국기원 연수, 시도태권도협회 팸투어 및 전지훈련, 태권도 국제심판 교육 등 태권도 단체들과의 밀접한 협력이 바탕되었다. 또한, 전라북도 및 무주군과 함께 스포츠 태권도 국제융합 컨퍼런스를 비롯해 다양한 태권도 행사와 관광 상품을 운영하며 태권도원 활성화에 힘을 모아왔다. 또한, 태권도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인 태권스테이에 5월 이후 2만여 명이 참가하는 등 연말까지 태권스테이는 조기 매진되었다. 1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동계 전지훈련 역시 전국 40여 개 태권도 단체에서 1만 9백여 명이 예약한 상태로 내년 2월까지 태권도원 새벽 공기를 가르며 체력과 기술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태권도원은 전국 중·고등학교 체험학습 장소로서도 각광받고 있다. 철저한 안전과 학생 수련 콘텐츠의 높은 질로서 교직원과 학생 등에게 평가받는 등 “태권도원에서의 체험학습 예약은 1년 전에 해야 가능하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11월 출시한 ‘태권도장 갓성비 여행 상품’에 전국 태권도장 지도자 및 관원 등 9백여 명이 다녀가며 히트 상품으로 매출을 견인하며 향후 도장 수련생들의 태권도원 방문에 대한 전망을 밝게 했다. 이와 함께 태권도원 외국인 방문객 역시 1만 5천 명을 넘어서며 태권도를 목적으로 한 해외 사범과 수련생 방문이 활발해졌다. 미국, 독일, 호주 등의 국가에서 전통무예수련과 힐링태권체조, 태권북, 전자호구 등 태권도원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에 참가했다. 내년 태권도원을 찾겠다는 외국인 방문자가 3천여 명을 넘어서는 등 태권도 수련과 태권도 관광 중심으로서 태권도원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태권도원은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 강화와 국가대표 공식 전지훈련지 지정, 태권도 종목 전지훈련지로서의 확고한 영역을 담당하고 국민들에게 태권도를 활용한 여가를 선사하며 태권도 성지이자 한국 관광 100선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내년은 태권도원 개원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기념식을 비롯해 국내외 태권도인들이 하나 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최대 매출액 성과 달성은 재단 및 자회사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준 덕분으로 앞으로도 힘을 모아 내외국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태권도 콘텐츠 개발과 안전한 시설 유지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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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8
  • 한국 태권도 간판스타 이대훈, 2024-1학기 세종대 강단에 선다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은메달과 태권도 최초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한 태권도 간판스타 이대훈이 2024-1학기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강단에 선다. 이대훈은 지난 8월 세종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박사 논문 “4차산업기술을 통한 태권도 경기력의 발전방향”에서 대한민국 태권도 경기력 향상을 위해 XR시뮬레이터, AI경기분석, 빅데이터 분석 등 4차산업기술의 현장적용 가능성과 활용성에 대해 분석했다. 또한 대한민국 태권도 경기력을 함양하는 전략과 방안도 제시했다. 현재 세종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이대훈은 다음학기에는 강의를 맡아 후학양성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2020 도쿄 올림픽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이대훈은 올해 ‘JTBC 뭉쳐야찬다’를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MBC 태권도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많은 활약을 펼쳤다. 기량, 인성, 그리고 외모까지 두루 갖춘 이대훈은 다가오는 2024년에도 스포츠 행정가, 태권도 지도자, 교육자, 그리고 예능 스타로서의 맹활약이 기대된다.
    • 뉴스
    2023-12-12
  • “도장 지도자들의 의견 직접 듣겠습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태권도장 수련생들의 태권도원 방문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관장, 교수, 감독 등 지도자를 초청해 태권도원 시설 및 콘텐츠 체험과 도장 전용 상품 발전방안 간담회 등 태권도장 활성화 팸투어를 진행했다. 지난 10월 용인대학교 태권도 동문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팸투어에는 세계태권도전문트레이너협회(이하 협회 / 대표: 전민우) 회원 25명이 참가해 2일과 3일 태권도원에서 진행되었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 전반에 대한 소개와 국립태권도박물관 관람, 태권전·명인관·전망대 견학 등의 시간을 가졌고, 특히 지난 10월에 출시한 도장 전용 상품인 ‘태권도장 갓성비 여행 상품’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협회 전민우 대표는 “태권도진흥재단이 도장 활성화를 위해 TV 광고 등을 진행하며 도움 되고 있다”라며 “태권도인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태권도원에 대해 충분히 알리도록 하겠다”라며 다음에는 더 많은 지도자 및 도장 수련생들과 함께 찾겠다고 말했다. 지호철 백석대 교수는 “태권도원은 태권도인들에게 상징성이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 등 도장 수련생들이 태권도원을 즐겁게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깨끗한 시설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상명 사범은 “태권도장 갓성비 여행상품은 가격과 상품의 질에 있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며 조만간 수련생들과 함께 찾을 생각이다”라며 팸투어 참가 소감을 남겼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장 전용 상품인 ‘갓성비 여행 상품’에 출시 두 달 만에 7백 명이 다녀가며 히트 상품이 되고 있다”라며 “태권도원이 수련생을 비롯해 태권도인들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시설과 콘텐츠 운영·개발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장 갓성비 여행상품에는 부산 양정태권도장과 경기도 여주 청도태권도장을 포함해 대구·경북, 대전·충남, 전주 등 전국 각지 도장에서 다녀가는 등 겨울방학을 앞두고 예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태권도장 갓성비 여행상품 관련 자세한 문의는 태권도진흥재단 홍보마케팅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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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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