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종편집 2024-05-21(화)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뉴스
  • 요즘 대세 ‘버추얼 캐릭터’, 태권도원 홍보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국기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도랑(여성)’과 ‘도진(남성)’을 모델로 한 버추얼 캐릭터를 개발, 3월부터 태권도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랑과 도진은 태권도의 ‘도’와 태권도원 캐릭터 중 태‘랑’(호랑이)과 진‘진’(진돗개)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소개 콘텐츠를 시작으로 ‘태권도원 예약’방법, 태권도 전용 경기장인 ‘T1 경기장’ 안내 등 현재까지 6편을 제작, 업로드 했다.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 목적 콘텐츠 뿐 아니라, 태권도원 이용 고객들이 다수 제기하는 질문 사항인 ‘대관 예약 방법’ 등을 버추얼 캐릭터가 단계별로 시연하며 따라서 할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버추얼 캐릭터 개발과 운영은 예산 투입 없이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목소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기획과 제작을 맡고 있는 김진휘 주임과 도진 목소리의 남재훈 주임, 도랑 목소리의 김명혜 주임은 입사 2년 차 이내의 직원들로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젊은 감각으로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태권도와 태권도원 소식을 알리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DM과 댓글 등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을 해나가겠다”라는 포부도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원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태권도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태권도원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에 있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반영하고 다양한 내용과 구성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4-05-12
  • 2024 파리 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이하 WT)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4 파리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가 11일부터 15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 태권도원은 지난 2016년 5월 ‘WT 중앙훈련센터’로 지정되었고, 2023년 7월에는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태권도진흥재단과 WT, 대한태권도협회, 전라북도, 무주군 5자가 참여하는 ‘WT 중앙훈련센터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파리올림픽 참가가 확정된 태권도 국제심판 26명과 58개국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참여, 파리올림픽을 대비한 심판 사전 교육과 경기 방식 교육 등이 진행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보다 완벽한 올림픽 경기 상황 구현을 위해 WT 공인 올림픽 겨루기 코트(3개)와 전자호구 시스템(PSS), 비디오 판독 시스템(IVR)을 모두 갖춰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캠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최초 도입되어 이번 파리올림픽 태권도 경기에도 사용되는 4D replay system을 설치하여 완벽한 경기 상황 구현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12일에는 WT 임시 집행위원회 회의가 태권도원 일여헌에서 진행되며 2025년 그랑프리챌린지대회 개최지 발표를 포함한 중요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세계인의 축제 파리올림픽 참가의 최종 여정인 이번 캠프가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 태권도원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특히 태권도원이 WT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해 태권도 교육과 수련의 최적화된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4-05-08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학과장)가 위촉됐다. 8일 국기원 귀빈실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이동섭 국기원장이 이충영 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충영 신임 소장은 태권도 9단으로 세종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스포츠외교 석사 및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2003년 나사렛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를 신설해 20년 넘게 태권도 지도자로서 수준 높은 교육으로 후학양성과 태권도 발전에 매진해 왔다. 이밖에도 현재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상임부회장, 대한체육회 체육인 인권위원회 위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마케팅위원회 위원, 세계태권도문화학회 상임부회장 등을 맡아 체육과 태권도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장은 “환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구소장은 비상근으로 원장이 위촉하며, 태권도연구소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 뉴스
    2024-05-08
  • 어린이날 ‘태권도원 가자’, 즐길 거리 가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어린이날 ‘태권도원 무료입장’과 ‘태린이 페스티벌’ 개최를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체험관 YAP’ 등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린이날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 어린이날 당일은 태권도원 입장료가 무료다. 특히 5일은 인기 콘텐츠인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기존 2회(11시, 오후 2시)에서 11시와 오후 2시, 4시 등 3회로 확대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공연장으로 초대한다. 상설공연 관람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에는 태권도원 T1 경기장 광장에서 ‘태린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격파와 버블 등의 체험 부스를 비롯해 ‘MC를 이겨라’, ‘태권도원 OX 퀴즈’ 등의 이벤트와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기구까지 설치되는 등 신나는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활동지 체험 이벤트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물관을 관람 후 활동지를 푼 어린이에게 태권도원 캐릭터인 태랑과 진진이 그려진 ‘퍼즐’을 1일 140명 선착순으로 선물하고, 태권도 라키비움을 이용한 모습을 SNS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기념엽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체험관 YAP에서는 콘텐츠 이용자를 대상으로 ‘목표 점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태권도 체험실에서는 백 점 이상 달성시, VR·AR 체험실에는 3천점 이상 달성 시 태권도원 캐릭터인 ‘진진 응원봉’을 증정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을 찾아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태권도원을 방문한 분들이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생각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4-05-03
  • "태권도의 색다른 매력, 5월부터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만나요"
    서울시가 5월 4일부터 10월까지 남산골 한옥마을과 서울광장에서 전통 문화유산 태권도 상설 공연과 체험 행사를 매주 운영한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우리의 전통 문화유산 태권도를 관광 콘텐츠로 선보이고자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특색있는 상설 공연을 진행해왔다.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 무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하며 매주 주말마다 공연을 진행한다. 올해는 전통 무예 시범 공연뿐만 아니라 ▴K팝 ▴뮤지컬 ▴퓨전 등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한 창작공연을 동시에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공연으로는 태권도의 정수인 ▴국기원 태권도 시범공연(5월) ▴미동초등학교 어린이시범단 태권도 공연(5월) ▴뮤지컬 태권도 공연(6월) ▴정통태권(9월) ▴K팝 합작공연(10월) 등이 열린다. 7월과 8월에는 무더운 낮 시간을 피해 서울광장 상설무대에서 야간 공연으로 진행한다. 서울의 여름밤을 시원한 태권도 발차기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상쾌하게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태권도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간 공연은 ‘태권쇼-DREAMER’라는 주제로 수요일 밤마다 총 6회가 예정되어 있다. 국악과 타악 댄스를 접목한 태권도 전문 공연팀 ‘비가비’가 K팝과 합작한 새로운 형태의 태권체조 안무를 선보여 ‘젊은이들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춤, 노래, 태권도로 펼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공연 관람과 더불어 태권도의 우수성을 시민들이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격파체험 ▴태권도 기초 등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준비한다. 참여형 프로그램을 두 가지 이상 체험한 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해시태그(#백호랑태권체험)와 함께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서울 해치프렌즈 백호 키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한국의 태권도가 낯선 외국 관광객의 경우, 공연 관람에 앞서 태권도를 이해하고 쉽게 배워볼 수 있는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영어로 회차별 30분간 진행되며 태권도 품새나 기본자세를 배워볼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이 제공된다. 체험을 완료한 참가자는 수료증과 함께 서울의 색(스카이코랄)으로 제작된 태권도 띠를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외국 관광객(개인‧단체)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내된 신청접수처(링크)를 통해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2024 서울 태권도 상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주요 공연 일정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서울 태권도 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되어 색다른 볼거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도 즐길 수 있는 태권도 체험행사까지 준비했으니 가족, 친구 등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얻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4-05-01
  • 개원 10주년 맞은 태권도원, ‘유채꽃 활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태권도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4월 한 달간 무료입장과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유채꽃’까지 만개하며 태권도원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22일, 태권도원 야외 복합체험시설 플레이원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유채꽃밭의 유채꽃들이 활짝 피었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운영관리(주)는 유채꽃 관람 및 사진 촬영을 원하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꽃밭을 자유롭게 거닐 수 있는 오솔길을 만들고 태권도원 입장 후 순환버스를 이용해 ‘전통정원’ 또는 ‘플레이원’ 승강장에 하차하면 유채꽃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유채꽃이 이제 활짝 핀 상태라 당분간 예쁜 모습을 유지할 것이다”라며 “유채꽃밭에서는 꽃향기와 함께 새소리, 바람 소리, 나비와 꿀벌 날갯짓 소리가 가득하다”라며 태권도원의 다양한 콘텐츠도 즐기고 유채꽃도 보며 힐링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 뉴스
    2024-04-24

실시간 뉴스 기사

  •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한양대학교’ 최우수상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지난 3일 태권도원에서 개최한‘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본선에서 한양대학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3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참가한 6개 팀 중 한양대학교(박민성, 홍두영, 백승영)는 ‘국내외 유튜브 빅데이터 기반 태권도 인식 조사를 통한 라키비움 디지털 영상관 인터페이스 최적화 연구(코로나 전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서울대학교(김민서, 조은세상, 유여진)와 신한대학교(김보경, 김보나, 박수영)가, 장려상은 신한대학교와 전주대학교 등 3개 팀에게 돌아갔다.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기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는 태권도 학술분야 활성화를 지원하고 태권도 및 체육 전공생 또는 동아리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태권도 발전에 반영·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본선에는 허건식 용인대학교 교수를 심사 위원장으로, 송남정 우석대학교 교수, 엄재영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김지혁 광주대학교 교수, 나채만 경동대학교 교수, 국립태권도박물관 김태균 관장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태권도 발전을 위한 후학들의 발표를 공정하게 평가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올해 학술경진대회는 지난 해 보다 참가팀이 증가했고, 연구의 깊이 또한 눈에 띄게 발전해 고무적이다”라며 “대학생들의 뜨거운 향학열과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본선에 오른 6개팀의 발표 주제를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에 게시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 뉴스
    2023-09-05
  • ‘2023 태권도의 날’, 4일 무주 태권도원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와 함께 오는 4일 오전 11시, 태권도원에서‘태권도! 세계의 문화로 거듭나다’라는 주제로 ‘2023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문체부 장미란 제2차관을 비롯해 태권도 단체와 지자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태권도의 날’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태권도의 날’은 태권도가 2000년 호주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1994년 9월 4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일을 기념하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지정한 날이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태권도 발전 유공자 표창, ▴태권코레오팀의 공연, ▴태권도를 응원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 상영 등을 진행한다. 장미란 차관은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30년에 가까운 세월이 흘렀고 이제는 인류의 소중한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성과는 국내외 수많은 태권도인의 노력이 있어 가능했다.”라며, “문체부는 태권도가 세계인의 살아있는 매력문화로 남을 수 있도록 태권도 해외 확산, 새로운 경기종목 개발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2023-09-01
  • 태권도의 날 기념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개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에서는 ‘태권도의 날’을 하루 앞둔 9월 3일 태권도원 나래홀에서 ‘2023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결선이 펼쳐진다. 이번 학술경진대회는 전국 대학교 체육학과와 태권도 전공, 태권도 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7월 21일까지 논문 접수를 완료했다. 접수된 총 18편에 대해 심사위원단의 서면심사를 거친 6개 팀이 이날 결선 무대를 치르게 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많은 대학생들이 경진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전년 대비 접수기간을 연장하는 등 사전 홍보에 힘써, 지난 해 보다 50% 증가한 접수 결과로 대학생들의 태권도 발전 관련 연구 열기를 높였다. 전년도 학술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서울대학교와 신한대학교가 올해 결선에도 진출한 가운데 유튜브와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분석한 주제, 부상 예방과 대응 매뉴얼, 중장년 태권도 활성화 방안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주제들이 결선에 올라 열띤 경연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 발전을 위한 건전한 학술 연구 풍토 조성과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회 제공이 우리 재단의 역할”이라며“태권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인재들의 무대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최우수상 1개 팀에는 300만원, 우수상 2개 팀에는 각 200만원, 장려상 3개 팀에는 각 100만원의 학술 장려금과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 뉴스
    2023-08-31
  • 문경시, 2023 전국 한마음태권도대회 개최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오는 9월 2일 문경시 실내체육관에서 '2023 전국 한마음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경북장애인태권도협회와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태권도협회, 문경시 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대회로 더 의미가 있다. 특히 공인 품새 종목에 개인전, 단체전, 복식전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3 전국 한마음태권도대회 참가를 위해 문경시를 방문해 주신 태권도 선수단 및 관계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참가한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으며 성장과 발전을 이루고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경시에서는 내년에 세계 60여 개국 5,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태권도인 화합의 축제인 ‘2024 세계태권도 한마당’ 유치에 성공하여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 대회를 통해서 태권도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활발한 교류의 장이 마련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스포츠
    2023-08-29
  • “고맙습니다”…세계태권도문화축제 빛낸 숨은 헌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를 밝게 빛내고 있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는 지난 18일부터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수 만명의 시민이 방문해 태권도 문화축제를 즐기고 있음에도 현재까지 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가 치러지고 있다. 안전한 축제 진행이 가능한 이유는 축제 지원인력들의 헌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번 축제에는 1,300여 명의 지원인력이 행사장 환경정비, 축제 안내, 교통 통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단체는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이통장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춘천시 내 다양한 단체가 도움을 주고 있다. 지원인력들은 연일 이어진 폭염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7일간 이탈자 없이 최선을 다하며 행사장에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경정비에 자원한 봉사자들은 더운 날씨에도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축제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화에 나섰다. 특히, 춘천시 효자2동 통장들은 직접 축제장 분리수거를 지원해 축제장 깨끗한 축제장 조성에 한몫했다. 개막행사 간 차량 통제를 위해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나서 교통통제를 지원 축제장 내 보행자 안전을 확보했다. 교통통제에 나선 모범운전자회 대원은 “매우 덥지만, 춘천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맡은바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늦은 시간까지 교통지도를 도왔다. 지난 18일 개막한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24일 7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 뉴스
    2023-08-24
  • 2023 전라북도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 개최
    2023 전라북도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가 ‘하나의 세계, 통합된 태권도(One World, One Sport Taekwondo)’를 주제로 개최된다. 제3회 전라북도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는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 무주에 위치한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컨퍼런스는 세계태권도연맹(WT)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에서 후원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태권도연맹(WT)와 국제태권도연맹(ITF)의 스포츠태권도로서의 학문적 가치 공유와 상호간 융합 기회를 모색하고, 이를 통한 올림피즘 실현에 태권도의 역할을 탐색하고자 개최한다.
    • 뉴스
    2023-08-23
  •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국제대회 안전경영시스템 KSSF20211 인증 획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지난 22일 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이기흥)로부터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KSSF20211) 인증을 받는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KSSF20211)은 스포츠안전재단이 ISO(국제표준화기구)의 45001 규격과 20121 내용을 기반으로 개발한 표준 규격으로서 국내 스포츠행사의 안전관리 표준화를 위해 공식적으로 채택·운용하는 인증제도이다. 이번 인증으로 태권도대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위험성을 예방하고 최소화할 수 있는 태권도대회 안전관리 시스템 표준화를 인정받게 됐다. 앞서 지난 7월 개최된‘무주 태권도원 2023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에서 위 안전관리 매뉴얼 및 가이드라인을 태권도계 최초로 적용, 운영한 바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이종갑이사장직무대행은 “이번인증획득은우리재단의태권도국제대회개최역량을한단계성장시키는계기가됐다”며 “태권도분야의유일한공공기관으로서앞으로개최되는국내태권도대회에이번에획득한안전매뉴얼을전파하여안전한대회가이루어질수있도록제도화하겠다”고밝혔다.
    • 뉴스
    2023-08-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