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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방선교태권도팀, '필리핀 안티폴로 시장배 선교대회'서 금 4개 등 10개 메달 획득
    열방선교태권도팀이 지난 27일 '필리핀 안티폴로 시장배 선교대회'에서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임승훈 선교사(태권도신학교)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안티폴로와 주변 도시에서 572여 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품새와 겨루기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다. 열방선교태권도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등 10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오준섭 선교사의 아들 오예건(9살) 선수가 품새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회에 참석한 알렉시스(Alexis) 선수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대회라 많이 떨렸다. 떨렸기에 더 열심히 수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 기도하며 수련했더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순복음 신나는교회 담임 이후관 목사가 '하나님의 사람 다윗(시 23편)'이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먼저 이 목사는 "나는 성경 속의 다윗을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윗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순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은 다윗에게 보답하셨다. 하나님은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면 귀신이 떠나갔다. 하나님은 그를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여러분에게 조언하고 싶다. 여러분은 다윗을 닮기를 바란다"며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성공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전했다. 끝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필리핀 바라스시에 위치한 열방선교교회 태권도팀은 지난달 6일 태권도 승급심사를 진행한 바 있다. 승급심사는 26명의 태권도 수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동작, 품새, 호신술, 겨루기 등 다양한 태권도 기술들을 심사했다. 이날 구슬땀을 흘리며 하얀 띠부터 파란 띠까지 26명의 수련생이 승급심사에 합격해 인증서를 받았다.
    • 태권도선교
    2024-04-28
  • 오준섭 선교사, 필리핀 리잘 경찰청서 태권도 지도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필리핀에서 태권도 보급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오준섭 선교사는 지난 17일 펠리페 B 마라군(Felipe B Maraggun) 경찰청장이 근무하는 필리핀 리잘 경찰청(rizal Police Provincial office)에서 태권도를 지도했다. 이날 진행된 태권도 교육에는 경찰 50명이 참석해 태권도를 교육받았고, 교육 전과 후로 기도로 시작하고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오 선교사는 "'어떻게 하면 필리핀 중산층과 상류층을 겨냥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던 중 자신의 전공인 태권도를 통해 사역을 하기로 결심했다"라며 "그러던 중 권영한 총장과의 만남으로 경찰청 태권도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펠리페 B 마라군 경찰청장은 "오준섭 선교사의 사역에 적극 지지한다"라며 "태권도만 가르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도 가르쳐 달라"며 간곡히 부탁했다. 오준섭 선교사는 태권도 겨루기 선수 출신으로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NGO(오픈핸즈) 본부장과 태권도 전문인 선교사로 필리핀 안티폴로 지역에서 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부터 열방선교교회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2명의 태권도 사범을 배출하고 그 사범들이 태권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오 선교사는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되어 기쁘다. 무엇보다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가 진행됨에 놀랍고 또 기대가 된다"며 "태권도 사역을 통해 필리핀의 경찰들이 신념을 가지고 보다 정의로운 민중의 지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음이 전파되어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기대한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온전히 드러나게 되리라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 태권도선교
    2024-04-19
  • 복음주의 현지교회 모여 컨퍼런스 진행
    3월 18일 필리핀 안티폴로 탄자 지역에서 복음주의 현지교회들이 모여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Mighty One International church에서 주관하여 진행된 이 컨퍼런스는 필리핀 마닐라 지역과 리잘 지역의 교회들의 2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했고, 뜨거운 찬양과 기도, 말씀으로 회복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주민들도 참석하여 예수님을 믿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탄자 지역에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격려사를 맡은 오준섭 선교사는 가족들과 함께 참석하여 "오늘 저를 초대해 주시고, 이 영광된 자리에서 격려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특별히 바랑가이 캡틴과 ACTS 목사님들께서 귀한 자리에 함께 해주시고 큰 은혜를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컨퍼런스는 참 중요하다. 이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가 더욱 하나가 되고 더욱 큰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임하리라 믿는다"며 "마이티 원 교회가 더욱 부흥이 임하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다들 축복하며 감사드린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마이티원 교회는 4월부터 사단법인 오픈핸즈와 함께 선교원을 개원한다. 선교원을 통해 학교를 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학업을 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는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오펠리아(Ofelia) 선교원 선생님은 컨퍼런스에서 선교원을 홍보하며 위해 기도해달라고 교회들과 주민들에게 간곡히 부탁했다. 성황리에 마친 탄자 컨퍼런스는 오는 24일에도 다른 지역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종교
    2024-03-18
  • 오준섭 선교사, 필리핀 경찰청 태권도 사역의 길 열려
    오준섭 선교사는 권영한 총장(필리핀국제대학교)과 펠리페 B 마라군(Felipe B Maraggun) 경찰청장, JC 산호세 (JC San Jose) 경찰대장과 함께 8일(현지시간) 리잘 경찰청(zal Police Provincial office)서 태권도 선교에 대한 미팅의 시간을 가졌다. 오준섭 선교사는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NGO와 태권도 전문인 선교사로 필리핀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오 선교사는 "어떻게 하면 필리핀 중산층과 상류층을 겨냥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던 중 자신의 전공인 태권도를 통해 사역을 하기로 결심하던 중 권영한 총장과의 만남으로 경찰청 태권도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됐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펠리페 B 마라군 경찰청장은 "오준섭 선교사의 사역에 적극 지지한다"라며 "태권도만 가르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도 가르쳐 달라"며 간곡히 부탁했다. 오는 4월 10일부터 진행되는 태권도 교육에는 경찰 50명이 참석해 태권도 교육과 함께 말씀 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오 선교사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되어 기쁘다. 무엇보다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가 진행됨에 놀랍고 또 기대가 된다"며 "태권도 사역을 통해 필리핀의 경찰들이 신념을 가지고 보다 정의로운 민중의 지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음이 전파되어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태권도선교
    2024-03-09
  • 필리핀 열방선교교회 태권도팀, 승급심사 실시
    필리핀 바라스시에 위치한 열방선교교회 태권도팀에서 지난 6일 태권도 승급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승급심사는 26명의 태권도 수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동작, 품새, 호신술, 겨루기 등 다양한 태권도 기술들을 심사했다. 이날 구슬땀을 흘리며 하얀 띠부터 파란 띠까지 26명의 수련생이 승급심사에 합격해 인증서를 받았다. 오준섭 선교사는 "6개월에 한 번씩 진행하는 승급심사에 학생들이 잘 참석하여 좋은 기량을 선보여 주었다"며 "꾸준히 훈련한 성과들이 보여서 참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학생들이 태권도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보다 큰 꿈과 비전을 가지고 몸도 마음도 큰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열방선교 태권도팀은 오는 5월 라구나에서 있을 태권도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학생들이 보다 자신감을 얻기를 기대한다.
    • 태권도선교
    2024-03-08
  • 오현석 선교사 "태권도를 통해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 꿈이요 비전"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태권도사역부(TIA)에서 사역하고 있는 오현석 선교사는 2일 “태권도를 통해 주님께서 명령하신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 꿈”이라며 자신의 비전을 밝혔다. 태권도 공인 7단인 오 선교사는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활동했으며, 88올림픽 꿈나무로 부산시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또한 오 선교사는 부산, 김해 CCC 어린이 태권도 선교단과 수영로교회의 '다음 세대 태권도 선교단'에서 20여 년간 다음 세대들에게 영성훈련과 선교를 위해 태권도를 훈련시켜 40여 개국을 다니며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돕고 있다. 그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사역은 해외 태권도 선교사와 현지 제자들을 훈련시켜 파송하는 일을 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 팬데믹이 온 3년 전부터는 경남 김해시에서 이주민·다문화 다음 세대들을 ▲전도 ▲육성 ▲파송하는 사역도 함께 감당하고 있다. 오현석 선교사는 "아직도 전통적인 선교 방법으로 선교사님들이 선교를 하기가 힘든 지역에서 태권도를 통해 주님께서 명령하신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 꿈이요 비전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 신생아 출생률이 0.7명이라는 통계가 발표되어 우리나라에서도 초긴장 상태가 된 것을 여러 방송매체와 언론을 통해서 접하고 있다"며 "교회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다. 현재 한국교회에 다음 세대가 사라져서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무려 70%가 넘는다"고 전했다. 이어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서는 우리의 신앙을 잘 전수해 영적 유산을 물려주는 것이 제일 큰 사명이요 과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태권도선교
    2023-12-02

실시간 해외선교 기사

  • 열방선교태권도팀, '필리핀 안티폴로 시장배 선교대회'서 금 4개 등 10개 메달 획득
    열방선교태권도팀이 지난 27일 '필리핀 안티폴로 시장배 선교대회'에서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임승훈 선교사(태권도신학교)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안티폴로와 주변 도시에서 572여 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품새와 겨루기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다. 열방선교태권도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등 10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오준섭 선교사의 아들 오예건(9살) 선수가 품새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회에 참석한 알렉시스(Alexis) 선수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대회라 많이 떨렸다. 떨렸기에 더 열심히 수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 기도하며 수련했더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순복음 신나는교회 담임 이후관 목사가 '하나님의 사람 다윗(시 23편)'이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먼저 이 목사는 "나는 성경 속의 다윗을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윗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순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은 다윗에게 보답하셨다. 하나님은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면 귀신이 떠나갔다. 하나님은 그를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여러분에게 조언하고 싶다. 여러분은 다윗을 닮기를 바란다"며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성공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전했다. 끝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필리핀 바라스시에 위치한 열방선교교회 태권도팀은 지난달 6일 태권도 승급심사를 진행한 바 있다. 승급심사는 26명의 태권도 수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동작, 품새, 호신술, 겨루기 등 다양한 태권도 기술들을 심사했다. 이날 구슬땀을 흘리며 하얀 띠부터 파란 띠까지 26명의 수련생이 승급심사에 합격해 인증서를 받았다.
    • 태권도선교
    2024-04-28
  • 오준섭 선교사, 필리핀 리잘 경찰청서 태권도 지도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필리핀에서 태권도 보급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오준섭 선교사는 지난 17일 펠리페 B 마라군(Felipe B Maraggun) 경찰청장이 근무하는 필리핀 리잘 경찰청(rizal Police Provincial office)에서 태권도를 지도했다. 이날 진행된 태권도 교육에는 경찰 50명이 참석해 태권도를 교육받았고, 교육 전과 후로 기도로 시작하고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오 선교사는 "'어떻게 하면 필리핀 중산층과 상류층을 겨냥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던 중 자신의 전공인 태권도를 통해 사역을 하기로 결심했다"라며 "그러던 중 권영한 총장과의 만남으로 경찰청 태권도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펠리페 B 마라군 경찰청장은 "오준섭 선교사의 사역에 적극 지지한다"라며 "태권도만 가르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도 가르쳐 달라"며 간곡히 부탁했다. 오준섭 선교사는 태권도 겨루기 선수 출신으로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NGO(오픈핸즈) 본부장과 태권도 전문인 선교사로 필리핀 안티폴로 지역에서 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부터 열방선교교회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2명의 태권도 사범을 배출하고 그 사범들이 태권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오 선교사는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되어 기쁘다. 무엇보다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가 진행됨에 놀랍고 또 기대가 된다"며 "태권도 사역을 통해 필리핀의 경찰들이 신념을 가지고 보다 정의로운 민중의 지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음이 전파되어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기대한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온전히 드러나게 되리라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 태권도선교
    2024-04-19
  • 복음주의 현지교회 모여 컨퍼런스 진행
    3월 18일 필리핀 안티폴로 탄자 지역에서 복음주의 현지교회들이 모여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Mighty One International church에서 주관하여 진행된 이 컨퍼런스는 필리핀 마닐라 지역과 리잘 지역의 교회들의 2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했고, 뜨거운 찬양과 기도, 말씀으로 회복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주민들도 참석하여 예수님을 믿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탄자 지역에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격려사를 맡은 오준섭 선교사는 가족들과 함께 참석하여 "오늘 저를 초대해 주시고, 이 영광된 자리에서 격려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특별히 바랑가이 캡틴과 ACTS 목사님들께서 귀한 자리에 함께 해주시고 큰 은혜를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컨퍼런스는 참 중요하다. 이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가 더욱 하나가 되고 더욱 큰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임하리라 믿는다"며 "마이티 원 교회가 더욱 부흥이 임하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다들 축복하며 감사드린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마이티원 교회는 4월부터 사단법인 오픈핸즈와 함께 선교원을 개원한다. 선교원을 통해 학교를 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학업을 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는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오펠리아(Ofelia) 선교원 선생님은 컨퍼런스에서 선교원을 홍보하며 위해 기도해달라고 교회들과 주민들에게 간곡히 부탁했다. 성황리에 마친 탄자 컨퍼런스는 오는 24일에도 다른 지역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종교
    2024-03-18
  • 오준섭 선교사, 필리핀 경찰청 태권도 사역의 길 열려
    오준섭 선교사는 권영한 총장(필리핀국제대학교)과 펠리페 B 마라군(Felipe B Maraggun) 경찰청장, JC 산호세 (JC San Jose) 경찰대장과 함께 8일(현지시간) 리잘 경찰청(zal Police Provincial office)서 태권도 선교에 대한 미팅의 시간을 가졌다. 오준섭 선교사는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NGO와 태권도 전문인 선교사로 필리핀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오 선교사는 "어떻게 하면 필리핀 중산층과 상류층을 겨냥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던 중 자신의 전공인 태권도를 통해 사역을 하기로 결심하던 중 권영한 총장과의 만남으로 경찰청 태권도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됐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펠리페 B 마라군 경찰청장은 "오준섭 선교사의 사역에 적극 지지한다"라며 "태권도만 가르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도 가르쳐 달라"며 간곡히 부탁했다. 오는 4월 10일부터 진행되는 태권도 교육에는 경찰 50명이 참석해 태권도 교육과 함께 말씀 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오 선교사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되어 기쁘다. 무엇보다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가 진행됨에 놀랍고 또 기대가 된다"며 "태권도 사역을 통해 필리핀의 경찰들이 신념을 가지고 보다 정의로운 민중의 지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음이 전파되어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태권도선교
    2024-03-09
  • 필리핀 열방선교교회 태권도팀, 승급심사 실시
    필리핀 바라스시에 위치한 열방선교교회 태권도팀에서 지난 6일 태권도 승급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승급심사는 26명의 태권도 수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동작, 품새, 호신술, 겨루기 등 다양한 태권도 기술들을 심사했다. 이날 구슬땀을 흘리며 하얀 띠부터 파란 띠까지 26명의 수련생이 승급심사에 합격해 인증서를 받았다. 오준섭 선교사는 "6개월에 한 번씩 진행하는 승급심사에 학생들이 잘 참석하여 좋은 기량을 선보여 주었다"며 "꾸준히 훈련한 성과들이 보여서 참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학생들이 태권도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보다 큰 꿈과 비전을 가지고 몸도 마음도 큰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열방선교 태권도팀은 오는 5월 라구나에서 있을 태권도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학생들이 보다 자신감을 얻기를 기대한다.
    • 태권도선교
    2024-03-08
  • 오현석 선교사 "태권도를 통해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 꿈이요 비전"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태권도사역부(TIA)에서 사역하고 있는 오현석 선교사는 2일 “태권도를 통해 주님께서 명령하신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 꿈”이라며 자신의 비전을 밝혔다. 태권도 공인 7단인 오 선교사는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활동했으며, 88올림픽 꿈나무로 부산시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또한 오 선교사는 부산, 김해 CCC 어린이 태권도 선교단과 수영로교회의 '다음 세대 태권도 선교단'에서 20여 년간 다음 세대들에게 영성훈련과 선교를 위해 태권도를 훈련시켜 40여 개국을 다니며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돕고 있다. 그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사역은 해외 태권도 선교사와 현지 제자들을 훈련시켜 파송하는 일을 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 팬데믹이 온 3년 전부터는 경남 김해시에서 이주민·다문화 다음 세대들을 ▲전도 ▲육성 ▲파송하는 사역도 함께 감당하고 있다. 오현석 선교사는 "아직도 전통적인 선교 방법으로 선교사님들이 선교를 하기가 힘든 지역에서 태권도를 통해 주님께서 명령하신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 꿈이요 비전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 신생아 출생률이 0.7명이라는 통계가 발표되어 우리나라에서도 초긴장 상태가 된 것을 여러 방송매체와 언론을 통해서 접하고 있다"며 "교회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다. 현재 한국교회에 다음 세대가 사라져서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무려 70%가 넘는다"고 전했다. 이어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서는 우리의 신앙을 잘 전수해 영적 유산을 물려주는 것이 제일 큰 사명이요 과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태권도선교
    2023-12-02
  •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복지 사각지대 필리핀서 따뜻한 후원 물결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필리핀 지부(오준섭 지부장)가 24일 치아가 없어 부끄러움에 웃지 못하던 지역주민에게 후원자의 지원을 통해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했다. 필리핀 안티폴로 탄자 지역에 거주하는 25세 오필리아 아미호이. 하노페이(Ofelia Amihoy. Hanopay)는 세 아이의 엄마이다. 그녀는 학창 시절에 만난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3명의 딸을 낳고, 탄자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탄자 지역은 안티폴로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매립해 생계를 유지하는 열약한 곳으로 산속 시골에 위치하고 있다. 오필리아의 남편은 대학에 다니던 중 가족의 생계를 위해 전기를 다루는 기술을 배워 마닐라 지역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는 평일에는 마닐라에 주말은 가족이 있는 탄자 지역으로 오고 가는 다정한 남편이다. 하지만 남편의 수익은 다섯 식구가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 같은 상황 속에도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던 오필리아는 셋째 딸을 낳고 앞니 4개가 빠져 더 이상 활짝 웃을 수 없었다. 그녀는 치아가 빠진 원인에 대해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영양 부족으로 인해 빠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를 통해 오필리아는 앞니가 보일 만큼 큰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됐다. 오준섭 선교사(필리핀 지부장)는 "오필리아를 오랜 시간 지켜보며, 그녀의 성실함과 신실함에 감동했다. 그래서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조기종 중앙회장)의 후원으로 오필리아에게 소중한 앞니를 제공해 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오필리아는 "항상 남들 앞에 서는게 부끄럽고, 두려웠다. 하지만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의 후원으로 귀하고 소중한 앞니를 가질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의 모든 후원자분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동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는 2009년 설립돼 국내외 봉사단체로서 고지대 독거노인의 연탄 봉사 및 인천 꽃동네 등 무료 급식소를 지원하고 태안 기름띠 제거, 평창 수해지역 복구봉사, 사할린동포 돕기, 필리핀 수재민촌 안티폴로 집수리 해외봉사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또 유럽 및 아시아권과는 한국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대사 부인 초청 문화관광 및 교류활동 지원 및 외국인 노동자와 친교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해외선교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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