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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대세 ‘버추얼 캐릭터’, 태권도원 홍보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국기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도랑(여성)’과 ‘도진(남성)’을 모델로 한 버추얼 캐릭터를 개발, 3월부터 태권도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랑과 도진은 태권도의 ‘도’와 태권도원 캐릭터 중 태‘랑’(호랑이)과 진‘진’(진돗개)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소개 콘텐츠를 시작으로 ‘태권도원 예약’방법, 태권도 전용 경기장인 ‘T1 경기장’ 안내 등 현재까지 6편을 제작, 업로드 했다. 태권도와 태권도원 홍보 목적 콘텐츠 뿐 아니라, 태권도원 이용 고객들이 다수 제기하는 질문 사항인 ‘대관 예약 방법’ 등을 버추얼 캐릭터가 단계별로 시연하며 따라서 할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버추얼 캐릭터 개발과 운영은 예산 투입 없이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목소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기획과 제작을 맡고 있는 김진휘 주임과 도진 목소리의 남재훈 주임, 도랑 목소리의 김명혜 주임은 입사 2년 차 이내의 직원들로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젊은 감각으로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태권도와 태권도원 소식을 알리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DM과 댓글 등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을 해나가겠다”라는 포부도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태권도원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태권도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태권도원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에 있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반영하고 다양한 내용과 구성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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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2024 파리 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이하 WT)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4 파리올림픽 참가 태권도 국제심판·코치 캠프’가 11일부터 15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 태권도원은 지난 2016년 5월 ‘WT 중앙훈련센터’로 지정되었고, 2023년 7월에는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태권도진흥재단과 WT, 대한태권도협회, 전라북도, 무주군 5자가 참여하는 ‘WT 중앙훈련센터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파리올림픽 참가가 확정된 태권도 국제심판 26명과 58개국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참여, 파리올림픽을 대비한 심판 사전 교육과 경기 방식 교육 등이 진행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보다 완벽한 올림픽 경기 상황 구현을 위해 WT 공인 올림픽 겨루기 코트(3개)와 전자호구 시스템(PSS), 비디오 판독 시스템(IVR)을 모두 갖춰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캠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최초 도입되어 이번 파리올림픽 태권도 경기에도 사용되는 4D replay system을 설치하여 완벽한 경기 상황 구현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12일에는 WT 임시 집행위원회 회의가 태권도원 일여헌에서 진행되며 2025년 그랑프리챌린지대회 개최지 발표를 포함한 중요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세계인의 축제 파리올림픽 참가의 최종 여정인 이번 캠프가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 태권도원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특히 태권도원이 WT 중앙훈련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해 태권도 교육과 수련의 최적화된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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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이충영 나사렛대 교수(학과장)가 위촉됐다. 8일 국기원 귀빈실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이동섭 국기원장이 이충영 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충영 신임 소장은 태권도 9단으로 세종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스포츠외교 석사 및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2003년 나사렛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를 신설해 20년 넘게 태권도 지도자로서 수준 높은 교육으로 후학양성과 태권도 발전에 매진해 왔다. 이밖에도 현재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상임부회장, 대한체육회 체육인 인권위원회 위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마케팅위원회 위원, 세계태권도문화학회 상임부회장 등을 맡아 체육과 태권도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장은 “환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구소장은 비상근으로 원장이 위촉하며, 태권도연구소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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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어린이날 ‘태권도원 가자’, 즐길 거리 가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어린이날 ‘태권도원 무료입장’과 ‘태린이 페스티벌’ 개최를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체험관 YAP’ 등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린이날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 어린이날 당일은 태권도원 입장료가 무료다. 특히 5일은 인기 콘텐츠인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기존 2회(11시, 오후 2시)에서 11시와 오후 2시, 4시 등 3회로 확대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공연장으로 초대한다. 상설공연 관람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연휴에는 태권도원 T1 경기장 광장에서 ‘태린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격파와 버블 등의 체험 부스를 비롯해 ‘MC를 이겨라’, ‘태권도원 OX 퀴즈’ 등의 이벤트와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기구까지 설치되는 등 신나는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활동지 체험 이벤트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물관을 관람 후 활동지를 푼 어린이에게 태권도원 캐릭터인 태랑과 진진이 그려진 ‘퍼즐’을 1일 140명 선착순으로 선물하고, 태권도 라키비움을 이용한 모습을 SNS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기념엽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체험관 YAP에서는 콘텐츠 이용자를 대상으로 ‘목표 점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태권도 체험실에서는 백 점 이상 달성시, VR·AR 체험실에는 3천점 이상 달성 시 태권도원 캐릭터인 ‘진진 응원봉’을 증정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을 찾아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태권도원을 방문한 분들이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생각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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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태권도의 색다른 매력, 5월부터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만나요"
    서울시가 5월 4일부터 10월까지 남산골 한옥마을과 서울광장에서 전통 문화유산 태권도 상설 공연과 체험 행사를 매주 운영한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우리의 전통 문화유산 태권도를 관광 콘텐츠로 선보이고자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특색있는 상설 공연을 진행해왔다.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 무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하며 매주 주말마다 공연을 진행한다. 올해는 전통 무예 시범 공연뿐만 아니라 ▴K팝 ▴뮤지컬 ▴퓨전 등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한 창작공연을 동시에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공연으로는 태권도의 정수인 ▴국기원 태권도 시범공연(5월) ▴미동초등학교 어린이시범단 태권도 공연(5월) ▴뮤지컬 태권도 공연(6월) ▴정통태권(9월) ▴K팝 합작공연(10월) 등이 열린다. 7월과 8월에는 무더운 낮 시간을 피해 서울광장 상설무대에서 야간 공연으로 진행한다. 서울의 여름밤을 시원한 태권도 발차기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상쾌하게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태권도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간 공연은 ‘태권쇼-DREAMER’라는 주제로 수요일 밤마다 총 6회가 예정되어 있다. 국악과 타악 댄스를 접목한 태권도 전문 공연팀 ‘비가비’가 K팝과 합작한 새로운 형태의 태권체조 안무를 선보여 ‘젊은이들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춤, 노래, 태권도로 펼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공연 관람과 더불어 태권도의 우수성을 시민들이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격파체험 ▴태권도 기초 등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준비한다. 참여형 프로그램을 두 가지 이상 체험한 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해시태그(#백호랑태권체험)와 함께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서울 해치프렌즈 백호 키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한국의 태권도가 낯선 외국 관광객의 경우, 공연 관람에 앞서 태권도를 이해하고 쉽게 배워볼 수 있는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영어로 회차별 30분간 진행되며 태권도 품새나 기본자세를 배워볼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이 제공된다. 체험을 완료한 참가자는 수료증과 함께 서울의 색(스카이코랄)으로 제작된 태권도 띠를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외국 관광객(개인‧단체)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내된 신청접수처(링크)를 통해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2024 서울 태권도 상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주요 공연 일정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서울 태권도 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되어 색다른 볼거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도 즐길 수 있는 태권도 체험행사까지 준비했으니 가족, 친구 등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얻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2024-05-01
  • 개원 10주년 맞은 태권도원, ‘유채꽃 활짝’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태권도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4월 한 달간 무료입장과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유채꽃’까지 만개하며 태권도원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22일, 태권도원 야외 복합체험시설 플레이원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유채꽃밭의 유채꽃들이 활짝 피었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운영관리(주)는 유채꽃 관람 및 사진 촬영을 원하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꽃밭을 자유롭게 거닐 수 있는 오솔길을 만들고 태권도원 입장 후 순환버스를 이용해 ‘전통정원’ 또는 ‘플레이원’ 승강장에 하차하면 유채꽃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유채꽃이 이제 활짝 핀 상태라 당분간 예쁜 모습을 유지할 것이다”라며 “유채꽃밭에서는 꽃향기와 함께 새소리, 바람 소리, 나비와 꿀벌 날갯짓 소리가 가득하다”라며 태권도원의 다양한 콘텐츠도 즐기고 유채꽃도 보며 힐링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 뉴스
    2024-04-24

종교 검색결과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하나님이 의롭다 하신 자는 오늘도 담대할 것입니다"
    2024년 5월 21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하나님이 의롭다 하신 자는 오늘도 담대할 것입니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잠언 28장 1절 하나님, 의로운 것 하나 없는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의롭다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깊은 은혜에 감싸여 잠잠히 아버지 앞에 엎드린 자녀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오늘도 의로운 자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상황과 환경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명확히 볼 수 있는 믿음 주셔서 희미하게나마 보이는 그 길을 잘 걸어갈 수 있게 하소서. 사자와 같이 묵직하고 담대하게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5-21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오늘도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기꺼이 제 자신을 드리겠습니다"
    2024년 5월 20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오늘도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기꺼이 제 자신을 드리겠습니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사도행전 9장 16절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하루를 맞이합니다. 제 안에 불어넣으신 생기를 느껴봅니다. 무엇을 위해 지음받았는지 기억합니다. 아버지,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오늘도 걸어야 할 길이 있다면 보이시고, 감당해야 할 몫이 있다면 인내하게 하소서. 믿음의 선조들과 같이,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께 온전히 붙들린 삶이 되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5-20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소서"
    2024년 5월 17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소서"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에베소서 3장 16절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의 풍성함을 맛보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새롭게 하시는 좋은 아버지이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환경 속에서, 그리고 특별히 주신 말씀을 통해 우리를 교훈하시고, 그 말씀으로 우리의 속사람을 새롭게하소서. 성령님, 오늘 다양한 상황 속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고 느낄 때 겸손히 순종할 수 있는 용기와 기쁨을 허락하시고, 내 속에 계신 주께서 사시도록 나를 온전히 내어드리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5-17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악을 갚겠다 말하지 않고 잠잠히 여호와를 기다리겠습니다"
    2024년 5월 16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악을 갚겠다 말하지 않고 잠잠히 여호와를 기다리겠습니다"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잠언 20장 22절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며 구원을 기다립니다. 감정을 상하게 하고, 마음을 괴롭게 하며, 상황을 어지럽히는 모든 모함과 수군거림 속에서 잠잠히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아갑니다. 내 마음의 중심을 아시고, 부족한 나를 새롭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여러 괴로움과 갈등 속에서도 가야할 길을 걷게 하시고 구원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뿐이오니.. 당신만을 잠잠히 바라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5-16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모든 마음을 감찰하시고 모든 의도를 아시는 하나님께 오늘도 저를 맡깁니다"
    2024년 5월 14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모든 마음을 감찰하시고 모든 의도를 아시는 하나님께 오늘도 저를 맡깁니다"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역대상 28장 9절 하나님, 오늘도 새 하루를 선물로 주셨으니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마음의 중심을 아시고, 우리 행동의 모든 의도를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럼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소서. 오늘 하루의 모든 순간, 내 존재의 깊은 곳에 자리하고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내 존재와 삶의 모든 초점이 만물을 통해 함께 하고 계신 하나님을 지향하며 살아갈 은총을 허락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5-14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온 하늘을 두루 감싸고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기억하나이다"
    2024년 5월 8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온 하늘을 두루 감싸고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기억하나이다"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시편 147장 8절 하나님, 온 하늘을 감싸고 계신 하나님의 빛으로 저를 감싸주소서. 하나님은 오늘도 이 땅을 살아가는 당신의 백성들을 위해 비를 준비하는 분이시며, 우리와 우리 자녀들을 자라게 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온 하늘과 우주를 품고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 이웃과 형제들의 아버지이심을 믿고 오늘도 용기있게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5-09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영혼에 힘을 불어넣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나이다"
    2024년 5월 8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영혼에 힘을 불어넣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나이다"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아니다" 시편 138장 3절 하나님, 내 영혼을 감싸고 계신 하나님께 잠잠히 집중합니다. 오늘 하루도 아버지의 강한 손으로 나를 인도하소서. 신실하신 하나님 앞에 기도와 간구로 우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구하는 오늘 되게 하시고,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에 새 힘을 불어 넣으시는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으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특별히 이 땅에 부모된 자들의 마음에 평화와 위로를 주시고, 새 힘을 불어 넣어주시어 하나님을 힘입어 강하고 담대하게 이 땅을 살아낼 수 있도록 오늘도 인도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5-08

태권도선교 검색결과

  • [안성일 태권도신학 칼럼] 태권도신학이 필요한 이유 (6)
    상황화가 이 시대 세계선교의 보편적인 주제가 되면서 선교신학자들은 선교적인 활동들에 대하여 신학적으로 무엇이라고 설명할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태권도가 일반선교를 돕는 것을 주된 사역이라고 생각했을 때는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일이었지요. 신학이 없는 상황화는 혼합주의에 빠지거나 현실과 타협함으로 성경으로부터 멀어질 위험이 매우 큽니다. 상황화는 어떤 특정한 상황에 대한 신학적 해석이며 반드시 성경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태권도 자체 안에는 태권도정신체계, 전통, 선교경험, 도복이나 띠와 같은 태권도의 형태 등 유형 무형의 신학화 할 수 있는 자원들이 풍부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자원들을 신학적으로 설명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총체적선교 개념 안에서 태권도 수련의 모든 과정과 태권도장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 그리고 태권도의 자원들을 성경적-신학적 안목으로 관찰하고 해석함으로 태권도 신학화 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신학은 태권도선교라는 상황 안에서 이루어지는 신학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야든지 신학화 한다는 것은 혼합주의가 발생할 가능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단성의 불가피함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비하면 티끌 같은 인간이 하나님의 진리를 해석하여 말과 글로 표현하면 그 즉시 양면성을 가지게 되어서 혼합주의의 가능성을 내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말씀 앞에서 겸손해야 하고 성경 해석에 신중해야 하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태권도선교를 결과로부터 원인으로 방향을 되돌려서 살펴볼 때 그동안 태권도선교는 괄목할만한 양적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지금도 온 세계에서 태권도 선교사들을 보내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태권도선교의 중심에서 신학적 내용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태권도선교는 신학적으로 공허한 상태였고 그로 인하여 오랜 세월동안 태권도 선교사들이 공통적으로 고백할 수 있는 신앙고백이 없는 사유화된 상태에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는태권도신학이체계적으로정립되어서모든태권도선교사가태권도선교에대하여같은신앙고백을하며성경의권위아래에서선교적영향력을효과적으로발휘할수있도록태권도신학화가조속히이루어지도록기도해주실것을부탁드립니다.
    • 태권도선교
    • 칼럼
    2024-05-17
  • ‘베트남에서 태권도 관광객’ 몰려온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외래 스포츠 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태권도 관광 상품을 개발, 한류 대표 콘텐츠인 태권도를 통해 베트남 관광객을 본격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17일 태권도진흥재단에 따르면 오는 18일과 19일, 30여 명의 베트남 관광객들이 1박 2일 일정으로 태권도원을 찾아 태권도 체험과 태권도원 상설공연 관람, 231만 4천㎡(70만 평)에 달하는 태권도원 투어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4월, 베트남 현지 여행사 대표자 팸투어를 비롯해 5월 4일과 5일, 14일과 15일 각 30여 명의 베트남 태권도 관광 상품을 운영한 바 있다. 태권도 관광 상품 참가자들은 ‘태권도복’을 입고 태권도원을 둘러보며 자유롭게 사진 촬영을 즐겼으며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과 격파와 품새 등을 볼 수 있는 ‘태권도원 상설 공연’ 관람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지난 4일 태권도원을 찾은 응웬호앙와잉씨는 “태권도복을 입는 것 자체가 행복했고 짧은 시간이지만 발차기 등 태권도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고 SNS에 올린 태권도원 방문 게시물에 440개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특히, 4일과 5일 태권도원을 다녀간 스포츠 관광단들이 올린 SNS 게시물을 본 현지인들이 태권도 관광 상품 신청에 몰리며 14∼15일, 18∼19일 상품은 이틀 만에 모객이 완료되는 등 핫한 스포츠 관광 상품으로 성장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해외에서 오는 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며 “한류 원조 격인 태권도를 활용해 더 많은 외국인들이 태권도원을 찾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올해 말까지 2천여 명의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목표하고 있는 가운데 6월 7일과 8일, 8일과 9일 각 1박 2일 태권도 관광 상품도 매진되는 등 태권도를 통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태권도선교
    2024-05-17
  • [안성일 태권도신학 칼럼] 태권도신학이 필요한 이유 (5)
    우간다 변두리 지역에서 세간살이도 거의 없는 흙집에 사는 사람들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문화에 대한 이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세계 곳곳의 문화를 접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문화를 가진 그룹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상황화한다는 의미를 한 지역의 문화를 전체적으로 상황화한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그 문화 안에서도 관심 분야별, 성별, 세대별, 취미별, 직업별 등에 따른 세분화된 방식으로 상황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선교의 상황화는 관심분야 별 상황화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태권도를 통해 총체적인 선교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1974년 로잔대회에서 결의한 로잔선언문 내용이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로잔대회는 전도와 사회참여 문제로 양극화 되어온 교회의 혼돈 속에서 성경의 빛 아래 신학적 입장을 정립한 대회였습니다. 양극화란 복음전도만을 선교라고 여기는 복음주의자들과 사회참여 없는 선교는 진정한 선교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WCC 계통을 말합니다. 진보주의자들이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한국교회는 복음주의 계통에 편중되어 복음을 선포하는 것만을 선교라고 생각했으며 그 외 전문인선교 분야는 선교를 돕기 위한 보조적인 역할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로잔대회를 통해 복음전파와 사회 참여적인 행동이 동등한 가치를 가진다는 (복음전파의 우선성을 강조하지만 그것은 순서적이 아니라 신학적이며 논리적인 우선성을 의미함) 선교신학적 견해를 복음주의자들과 진보주의자들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서로 수용하면서 사회 참여적 행동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의무로 인정되었습니다. 이로부터 복음전파와 복음적 삶의 실천이 통합되어야 한다는 ‘총체적선교’ 개념이 보편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태권도선교는 일반선교를 위한 부차적 역할에 한정되어 있던 차원에서 벗어나 태권도선교 자체를 통해서도 총체적선교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교회는 근대적 선교신학 수준에 머물러 있어서 태권도나 스포츠, 기타 많은 전문인 선교가 일반선교로 인정받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은 태권도 선교사들 중에도 여전히 태권도선교의 목적은 일반선교를 위한 중간매개체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그런 근대적 사고에서 벗어나 이 시대 선교신학의 발전에 부응하여 태권도선교의 올바른 위치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태권도를 통해 복음전파와 복음적 삶이 균형을 이루는 총체적선교를 실천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함께 연구하고, 함께 태권도선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를 원합니다.
    • 태권도선교
    • 칼럼
    2024-05-11
  • [안성일 태권도신학 칼럼] 태권도신학이 필요한 이유 (4)
    ‘Don’t throw the baby out with the bath water’라는 재미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목욕물을 버리면서 아이까지 버리지 말라’는 오래된 독일 속담입니다. 중요하지 않은 일로 인해 정작 중요한 일을 놓쳐버리는 것, 비본질적인 주제를 다루다가 본질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 필요 없는 것을 버리면서 중요한 것까지 함께 버리는 것, 그런 의미로 사용되는 속담입니다. 식민지에서 서구 선교사들에 의해 정착된 교회 문화(건물 양식, 예배 형태, 신앙 표현 등)와 신학이 그들의 자문화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음으로부터 시작된 토착화와 상황화 개념은 선교의 모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서구 선교사들이 그동안 이루어 놓은 모든 일들을 전적으로 부인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일은 목욕물과 함께 아이를 버리는 일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선교사들의 신학적 틀이 잘못이 아니라 그것을 자문화적 중심으로 선교에 잘못 적용한 것이 잘못이기 때문입니다. 르완다와 우간다, 그리고 중남미에 있는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발견한 사실은 많은 교회들이 서구 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진 교회와 전통과 함께 신학적 틀을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전통문화 안에서 예배 형태와 신앙 표현을 채택함으로 기독교의 본질이 훼손됨으로 신앙의 혼합화가 심각하게 이루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태권도선교가 총체적선교 개념 안에서 균형을 이루는 선교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 태권도 기술 지도에 치우쳐 있고 복음 안에서 통합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헌신한 태권도 선교사님들의 업적을 버리고 새로운 총체적선교 개념의 태권도선교를 지향하는 것은 목욕물과 함께 아이를 버리는 일과 같습니다. 우리는 지나간 태권도선교 역사를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 안에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모든 일들은 성찰과 반성과 평가를 통해 태권도선교 발전을 위한 귀한 자원들이며 경험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특별한 것들입니다. 태권도신학이 그런 자원들 위에 세워질 때 태권도선교의 방향을 제시하게 되고 선교 내용을 평가하는 기준 역할을 하게 되고 복음적인 선교를 위한 든든한 틀이 될 것입니다.
    • 태권도선교
    • 칼럼
    2024-05-04
  • 열방선교태권도팀, '필리핀 안티폴로 시장배 선교대회'서 금 4개 등 10개 메달 획득
    열방선교태권도팀이 지난 27일 '필리핀 안티폴로 시장배 선교대회'에서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임승훈 선교사(태권도신학교)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안티폴로와 주변 도시에서 572여 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품새와 겨루기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다. 열방선교태권도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등 10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오준섭 선교사의 아들 오예건(9살) 선수가 품새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회에 참석한 알렉시스(Alexis) 선수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대회라 많이 떨렸다. 떨렸기에 더 열심히 수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 기도하며 수련했더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순복음 신나는교회 담임 이후관 목사가 '하나님의 사람 다윗(시 23편)'이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먼저 이 목사는 "나는 성경 속의 다윗을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윗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순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은 다윗에게 보답하셨다. 하나님은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면 귀신이 떠나갔다. 하나님은 그를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여러분에게 조언하고 싶다. 여러분은 다윗을 닮기를 바란다"며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성공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전했다. 끝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필리핀 바라스시에 위치한 열방선교교회 태권도팀은 지난달 6일 태권도 승급심사를 진행한 바 있다. 승급심사는 26명의 태권도 수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동작, 품새, 호신술, 겨루기 등 다양한 태권도 기술들을 심사했다. 이날 구슬땀을 흘리며 하얀 띠부터 파란 띠까지 26명의 수련생이 승급심사에 합격해 인증서를 받았다.
    • 태권도선교
    2024-04-28
  • [안성일 태권도신학 칼럼] 태권도신학이 필요한 이유 (3)
    토착화 과정에서 선교사들이 관심을 가졌던 분야는 교회를 개척하는 일, 성도들을 제자 삼는 일, 지도자를 세우는 일 등 교회를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고 교육하고 믿게 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었습니다. 이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교회는 세상에 대한 교회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토착화 개념보다 좀더 포괄적인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분야 등 한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분야에 교회는 복음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인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전하는 복음은 나의 문화 안에서 습득되고 해석된 복음이기 때문에 문화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메시지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문화와 상황화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태권도의 5대 덕목 중 하나인 인내를 아프리카 수련자들에게 설명한다면, 그들은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인내와는 다른 개념으로 인내를 이해하고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은 그 나라의 오랜 역사와 문화 안에서 그 의미가 부여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화가 다른 곳에서는 단어의 의미도 다르게 이해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련자들에게 인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언어에서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인내와 가장 유사한 표현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상황화는 현지인들의 세계관, 신념, 가치, 행동 등에 의해 이루어진 문화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정확한 복음을 전달하기 위한 동기로 선교에 적용하게 된 것입니다. 선교학에서는 토착화와 상황화 과정에 문화인류학의 개념과 방법론을 차용하여 타 문화 상황을 체계적으로 이해함으로 선교에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하게 될 뿐 아니라 사회변화를 통해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는 일에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문화 상황에 대한 왜곡을 최소화하여 전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복음을 듣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적실하게 전해져서 다양한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상호 이해적인 관계를 맺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 태권도선교
    • 칼럼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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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방선교태권도팀, '필리핀 안티폴로 시장배 선교대회'서 금 4개 등 10개 메달 획득
    열방선교태권도팀이 지난 27일 '필리핀 안티폴로 시장배 선교대회'에서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임승훈 선교사(태권도신학교)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안티폴로와 주변 도시에서 572여 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품새와 겨루기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다. 열방선교태권도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등 10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오준섭 선교사의 아들 오예건(9살) 선수가 품새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회에 참석한 알렉시스(Alexis) 선수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대회라 많이 떨렸다. 떨렸기에 더 열심히 수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 기도하며 수련했더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순복음 신나는교회 담임 이후관 목사가 '하나님의 사람 다윗(시 23편)'이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먼저 이 목사는 "나는 성경 속의 다윗을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윗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순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은 다윗에게 보답하셨다. 하나님은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서 이기게 하셨고,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면 귀신이 떠나갔다. 하나님은 그를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여러분에게 조언하고 싶다. 여러분은 다윗을 닮기를 바란다"며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성공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전했다. 끝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필리핀 바라스시에 위치한 열방선교교회 태권도팀은 지난달 6일 태권도 승급심사를 진행한 바 있다. 승급심사는 26명의 태권도 수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동작, 품새, 호신술, 겨루기 등 다양한 태권도 기술들을 심사했다. 이날 구슬땀을 흘리며 하얀 띠부터 파란 띠까지 26명의 수련생이 승급심사에 합격해 인증서를 받았다.
    • 태권도선교
    2024-04-28

스포츠 검색결과

  • ‘베트남에서 태권도 관광객’ 몰려온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외래 스포츠 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태권도 관광 상품을 개발, 한류 대표 콘텐츠인 태권도를 통해 베트남 관광객을 본격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17일 태권도진흥재단에 따르면 오는 18일과 19일, 30여 명의 베트남 관광객들이 1박 2일 일정으로 태권도원을 찾아 태권도 체험과 태권도원 상설공연 관람, 231만 4천㎡(70만 평)에 달하는 태권도원 투어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4월, 베트남 현지 여행사 대표자 팸투어를 비롯해 5월 4일과 5일, 14일과 15일 각 30여 명의 베트남 태권도 관광 상품을 운영한 바 있다. 태권도 관광 상품 참가자들은 ‘태권도복’을 입고 태권도원을 둘러보며 자유롭게 사진 촬영을 즐겼으며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과 격파와 품새 등을 볼 수 있는 ‘태권도원 상설 공연’ 관람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지난 4일 태권도원을 찾은 응웬호앙와잉씨는 “태권도복을 입는 것 자체가 행복했고 짧은 시간이지만 발차기 등 태권도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고 SNS에 올린 태권도원 방문 게시물에 440개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특히, 4일과 5일 태권도원을 다녀간 스포츠 관광단들이 올린 SNS 게시물을 본 현지인들이 태권도 관광 상품 신청에 몰리며 14∼15일, 18∼19일 상품은 이틀 만에 모객이 완료되는 등 핫한 스포츠 관광 상품으로 성장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해외에서 오는 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며 “한류 원조 격인 태권도를 활용해 더 많은 외국인들이 태권도원을 찾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올해 말까지 2천여 명의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목표하고 있는 가운데 6월 7일과 8일, 8일과 9일 각 1박 2일 태권도 관광 상품도 매진되는 등 태권도를 통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태권도선교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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