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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4-22(월)
 
[크기변환]사진 1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운산 설경.jpg
사진제공=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2024년 설날 연휴 태권도원 운영 일정을 알리며 고향을 찾은 온 가족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먼저 이번 설 연휴 기간, 태권도원은 11일(일)과 12일(월)에 운영한다.


11일과 12일 태권도원에서는 2024년 태권도원 상설공연 ‘태권도사’를 11시와 오후 2시에 만날 수 있다. 25분간 펼치지는 공연에서는 고난도 격파와 창작 품새, 호신술 등 태권도를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로 남녀노소 태권도원 방문객들에게 태권도 매력을 선물한다. 상설공연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및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태권도 아카이브 기획전시 ‘흑백의 여로’와 기증 유물·자료를 만날 수 있는‘기증자 공간’등 을 관람할 수 있다. 흑백의 여로 기획전시에서는 태권도가 손과 발기술의 맨손 무예로서 관을 중심으로 연무하던 시절부터 스포츠화되는 과정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기증자 공간에서는 무덕관 도복, 월남 한국군 태권도 교관단 자료 등 270여 점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소중한 유물과 자료를 볼 수 있다.


특히, 봄의 시작 입춘을 지나 맞이하는 올해 설 날. 태권도원 전망대에서는 아직 겨울 날씨와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전망대 정상에서 바라보는 설경은 태권도원 방문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으로 그 자체가 압권이다. 이외에도 AR·VR 장비를 착용하고 태권도를 즐기는 체험관 YAP도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설 연휴 태권도원을 찾아 상설공연을 보고,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태권도를 느끼고, 전망대에서 태권도원 풍경을 즐기시기 바란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들은 국기 태권도 활성화와 안전하고 행복한 태권도원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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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태권도원에서 ‘보고 느끼고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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