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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4-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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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갓피플

 

2024년 3월 7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로 이 땅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신명기 10장 16절



하나님,


새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립니다. 지금 엎드린 '나'란 존재가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제게 주어진 하루를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임을 알고, 내 주인이신 주님의 뜻을 좇아 겸손히 살아가게 하소서. 


참 된 겸손은 주눅든 종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께 비롯된 나의 정체성을 바르게 인식하고, 하나님의 특별한 창조물답게 조물주이신 하나님과 이 땅의 피조세계를 소중히 여기며 사는 것이니..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하나님께 택함받음에 감사하고 겸손한 자세로 이 땅을 사랑하며 오늘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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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로 이 땅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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