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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4-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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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갓피플

 

2024년 3월 25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님을 믿나이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장 12절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주님의 영에 이끌림을 받아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이 땅에서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에 붙들려 살아갈 은총을 허락하소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고, 그 무엇도 함부로 판단하지 않게 하시며, 오늘 제게 허락하신 하루를 하나님의 마음과 주님의 시선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님 친히 구체적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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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님을 믿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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