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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시작된 하루, 선교의 현장은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진다
선교의 현장은 언제나 기도로 시작된다. 화려한 무대나 큰 소리가 아니라, 조용한 무릎 꿇음과 간절한 부르짖음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다. 최근 한 단기선교팀은 모든 사역 일정을 앞두고 먼저 전도 시범과 사역 준비를 기도로 올려드리며 하루를 열었다. 이들은 “사람의 말과 기술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의지하겠다”는 고백으로 사역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현지에서 진행된 첫날 일정은 큰 사고 없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으며, 선교팀은 “하나님께서 이미 길을 예비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 사역자는 “우리는 준비했지만, 일하신 분은 하나님이었다”며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일인지, 동시에 얼마나 감사한 특권인지 다시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교는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순종이며, 사역은 기술이 아니라 헌신이다. 그리고 그 모든 중심에는 언제나 ‘기도’가 자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오늘날 선교의 열매가 적어 보일지라도, 보이지 않는 기도의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며 “지금의 작은 순종이 내일의 큰 부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로 동역해야 할 사명이 있다. 남은 모든 사역 일정 가운데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며,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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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과 함께 오늘도 아름다운 것을 지키고 전하겠나이다"
2025년 8월 6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과 함께 오늘도 아름다운 것을 지키고 전하겠나이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형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디모데후서 1장 14절 하나님, 이 시간, 당신의 영으로 저를 감싸주소서. 저의 내면의 심지가 더욱 단단하고 묵직하게 바로 서고, 외적으로 드러나는 모든 태도와 자세가 겸손하고 유연할 수 있도록 주님의 영으로 새롭게 하소서. 오늘도 견고하고 유연한 존재로, 생각과 마음을 열어 주시기를 구하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예수의 복음이 참 생명이요, 우리가 걸어야 할 길임을 보여주기 위함이오니, 오늘 하루도 복음을 품은자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이것이 복음에 빚진 자의 삶이고, 주께서 우리 속에 아름다운 소식을 두신 이유 아니시겠습니까..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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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선하신 주님을 닮아 낙심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내게 하소서"
2025년 7월 29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선하신 주님을 닮아 낙심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내게 하소서"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장 9절 하나님, 저의 오늘이 선하신 아버지의 성품이 드러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이 땅에서는 선한 것을 찾을 수 없고, 오직 선하신 분은 아버지 한 분 뿐이십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말하는 삶을 끊어내고, 행위와 성품으로, 작은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하는 우리의 삶으로 선하신 하나님의 자녀다움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중간에 돌아서거나 좌절하며 멈추지 말고, 끝까지 이 길을 완주할 힘과 사랑을 주시고, 마지막 날에 선한 삶의 아름다운 열매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서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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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우리 삶이 깊은 간구와 기도로 점철되게 하소서"
2025년 7월 16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우리 삶이 깊은 간구와 기도로 점철되게 하소서" "그는 육체에 계실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5장 7절 하나님, 미세한 바람과 호흡으로 연결된 공기로 저를 감싸고 계심을 느낍니다. 저의 존재와 마음의 중심이 창조주이신 하나님께로 온전히 향하게 하소서. 오늘 저의 생각과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오롯이 지향하게 하소서. 이 땅의 신음하는 자들과 여러 모습으로 고통 중에 있는 자들에게 마음과 시선을 돌리게 하시고, 진심어린 간구와 눈물로 기도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연약함과 맡기신 자녀들을 위해 울게 하시고, 우리의 말과 행동이 기도와 연결되어 참 된 경건의 삶으로 오늘 우리의 하루가 일구어지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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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바라는 우리를 오늘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가나이다"
2025년 7월 11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바라는 우리를 오늘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가나이다"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 시편 18장 19절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기뻐하실만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모든 순간 제게 허락하신 자유 안에서 하나님을 선택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것이니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복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기는 주님의 특별한 은총을 진정으로 깨닫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주님을 따라가는 길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걷는 것이나 실상 그 문을 열고 나서면 주님께서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고 계셨음을 말입니다.”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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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마침내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기대어 살게 하소서"
2025년 7월 9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마침내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기대어 살게 하소서"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신명기 8장 16절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의 복을 구합니다. 온 만물이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이 하나님의 생기로 가득하듯이, 오늘 저의 하루도 아버지의 평안과 복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사랑과 긍휼로 먹이시고 입히시는 아버지의 돌보심 덕분에 오늘 제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광야와 같고 사막과 같은 삶의 여정 속에서도 함께 하시며 지켜보시는 아버지와 눈을 맞추며,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의 손을 꼭 붙들고 살아가게 하소서. 나를 낮추시고 여러모로 시험하시는 상황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뻐할 수 있는 마음과 믿음의 눈으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아버지여, 특별히 구하오니 육신의 연약함과 마음의 병으로 아파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더욱 살펴주소서. 불안과 고통 중에 있는 이들과 눈물로 기도하는 그 가족들을 참 된 치유자이신 하나님의 빛으로, 치료의 손길로, 강한 두 팔로 꼭 감싸주셔서 몸과 마음과 영혼의 참 된 회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버지여,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임재가 오늘 우리 심령에 깊이 임하여 하나님을 향한 진심과 성심을 회복하게 하시고,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우리 존재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오늘 우리의 작은 마음에 크신 하나님의 새롭게 하시는 은총이 충만하기를.. 친히 명령하여 주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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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시작된 하루, 선교의 현장은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진다
- 선교의 현장은 언제나 기도로 시작된다. 화려한 무대나 큰 소리가 아니라, 조용한 무릎 꿇음과 간절한 부르짖음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다. 최근 한 단기선교팀은 모든 사역 일정을 앞두고 먼저 전도 시범과 사역 준비를 기도로 올려드리며 하루를 열었다. 이들은 “사람의 말과 기술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의지하겠다”는 고백으로 사역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현지에서 진행된 첫날 일정은 큰 사고 없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으며, 선교팀은 “하나님께서 이미 길을 예비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 사역자는 “우리는 준비했지만, 일하신 분은 하나님이었다”며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일인지, 동시에 얼마나 감사한 특권인지 다시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교는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순종이며, 사역은 기술이 아니라 헌신이다. 그리고 그 모든 중심에는 언제나 ‘기도’가 자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오늘날 선교의 열매가 적어 보일지라도, 보이지 않는 기도의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며 “지금의 작은 순종이 내일의 큰 부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로 동역해야 할 사명이 있다. 남은 모든 사역 일정 가운데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며,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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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시작된 하루, 선교의 현장은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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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과 함께 오늘도 아름다운 것을 지키고 전하겠나이다"
- 2025년 8월 6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과 함께 오늘도 아름다운 것을 지키고 전하겠나이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형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디모데후서 1장 14절 하나님, 이 시간, 당신의 영으로 저를 감싸주소서. 저의 내면의 심지가 더욱 단단하고 묵직하게 바로 서고, 외적으로 드러나는 모든 태도와 자세가 겸손하고 유연할 수 있도록 주님의 영으로 새롭게 하소서. 오늘도 견고하고 유연한 존재로, 생각과 마음을 열어 주시기를 구하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예수의 복음이 참 생명이요, 우리가 걸어야 할 길임을 보여주기 위함이오니, 오늘 하루도 복음을 품은자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이것이 복음에 빚진 자의 삶이고, 주께서 우리 속에 아름다운 소식을 두신 이유 아니시겠습니까..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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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선하신 주님을 닮아 낙심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내게 하소서"
- 2025년 7월 29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선하신 주님을 닮아 낙심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내게 하소서"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장 9절 하나님, 저의 오늘이 선하신 아버지의 성품이 드러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이 땅에서는 선한 것을 찾을 수 없고, 오직 선하신 분은 아버지 한 분 뿐이십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말하는 삶을 끊어내고, 행위와 성품으로, 작은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하는 우리의 삶으로 선하신 하나님의 자녀다움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중간에 돌아서거나 좌절하며 멈추지 말고, 끝까지 이 길을 완주할 힘과 사랑을 주시고, 마지막 날에 선한 삶의 아름다운 열매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서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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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선하신 주님을 닮아 낙심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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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우리 삶이 깊은 간구와 기도로 점철되게 하소서"
- 2025년 7월 16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우리 삶이 깊은 간구와 기도로 점철되게 하소서" "그는 육체에 계실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5장 7절 하나님, 미세한 바람과 호흡으로 연결된 공기로 저를 감싸고 계심을 느낍니다. 저의 존재와 마음의 중심이 창조주이신 하나님께로 온전히 향하게 하소서. 오늘 저의 생각과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오롯이 지향하게 하소서. 이 땅의 신음하는 자들과 여러 모습으로 고통 중에 있는 자들에게 마음과 시선을 돌리게 하시고, 진심어린 간구와 눈물로 기도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연약함과 맡기신 자녀들을 위해 울게 하시고, 우리의 말과 행동이 기도와 연결되어 참 된 경건의 삶으로 오늘 우리의 하루가 일구어지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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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우리 삶이 깊은 간구와 기도로 점철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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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바라는 우리를 오늘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가나이다"
- 2025년 7월 11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바라는 우리를 오늘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가나이다"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 시편 18장 19절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기뻐하실만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모든 순간 제게 허락하신 자유 안에서 하나님을 선택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것이니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복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기는 주님의 특별한 은총을 진정으로 깨닫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주님을 따라가는 길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걷는 것이나 실상 그 문을 열고 나서면 주님께서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고 계셨음을 말입니다.”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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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7월 9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마침내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기대어 살게 하소서"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신명기 8장 16절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의 복을 구합니다. 온 만물이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이 하나님의 생기로 가득하듯이, 오늘 저의 하루도 아버지의 평안과 복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사랑과 긍휼로 먹이시고 입히시는 아버지의 돌보심 덕분에 오늘 제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광야와 같고 사막과 같은 삶의 여정 속에서도 함께 하시며 지켜보시는 아버지와 눈을 맞추며,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의 손을 꼭 붙들고 살아가게 하소서. 나를 낮추시고 여러모로 시험하시는 상황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뻐할 수 있는 마음과 믿음의 눈으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아버지여, 특별히 구하오니 육신의 연약함과 마음의 병으로 아파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더욱 살펴주소서. 불안과 고통 중에 있는 이들과 눈물로 기도하는 그 가족들을 참 된 치유자이신 하나님의 빛으로, 치료의 손길로, 강한 두 팔로 꼭 감싸주셔서 몸과 마음과 영혼의 참 된 회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버지여,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임재가 오늘 우리 심령에 깊이 임하여 하나님을 향한 진심과 성심을 회복하게 하시고,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우리 존재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오늘 우리의 작은 마음에 크신 하나님의 새롭게 하시는 은총이 충만하기를.. 친히 명령하여 주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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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의 현장은 언제나 기도로 시작된다. 화려한 무대나 큰 소리가 아니라, 조용한 무릎 꿇음과 간절한 부르짖음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다. 최근 한 단기선교팀은 모든 사역 일정을 앞두고 먼저 전도 시범과 사역 준비를 기도로 올려드리며 하루를 열었다. 이들은 “사람의 말과 기술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의지하겠다”는 고백으로 사역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현지에서 진행된 첫날 일정은 큰 사고 없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으며, 선교팀은 “하나님께서 이미 길을 예비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 사역자는 “우리는 준비했지만, 일하신 분은 하나님이었다”며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일인지, 동시에 얼마나 감사한 특권인지 다시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교는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순종이며, 사역은 기술이 아니라 헌신이다. 그리고 그 모든 중심에는 언제나 ‘기도’가 자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오늘날 선교의 열매가 적어 보일지라도, 보이지 않는 기도의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며 “지금의 작은 순종이 내일의 큰 부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로 동역해야 할 사명이 있다. 남은 모든 사역 일정 가운데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며,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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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과 함께 오늘도 아름다운 것을 지키고 전하겠나이다"
- 2025년 8월 6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과 함께 오늘도 아름다운 것을 지키고 전하겠나이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형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디모데후서 1장 14절 하나님, 이 시간, 당신의 영으로 저를 감싸주소서. 저의 내면의 심지가 더욱 단단하고 묵직하게 바로 서고, 외적으로 드러나는 모든 태도와 자세가 겸손하고 유연할 수 있도록 주님의 영으로 새롭게 하소서. 오늘도 견고하고 유연한 존재로, 생각과 마음을 열어 주시기를 구하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예수의 복음이 참 생명이요, 우리가 걸어야 할 길임을 보여주기 위함이오니, 오늘 하루도 복음을 품은자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이것이 복음에 빚진 자의 삶이고, 주께서 우리 속에 아름다운 소식을 두신 이유 아니시겠습니까..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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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선하신 주님을 닮아 낙심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내게 하소서"
- 2025년 7월 29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선하신 주님을 닮아 낙심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내게 하소서"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장 9절 하나님, 저의 오늘이 선하신 아버지의 성품이 드러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이 땅에서는 선한 것을 찾을 수 없고, 오직 선하신 분은 아버지 한 분 뿐이십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말하는 삶을 끊어내고, 행위와 성품으로, 작은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하는 우리의 삶으로 선하신 하나님의 자녀다움을 드러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중간에 돌아서거나 좌절하며 멈추지 말고, 끝까지 이 길을 완주할 힘과 사랑을 주시고, 마지막 날에 선한 삶의 아름다운 열매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서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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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우리 삶이 깊은 간구와 기도로 점철되게 하소서"
- 2025년 7월 16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우리 삶이 깊은 간구와 기도로 점철되게 하소서" "그는 육체에 계실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5장 7절 하나님, 미세한 바람과 호흡으로 연결된 공기로 저를 감싸고 계심을 느낍니다. 저의 존재와 마음의 중심이 창조주이신 하나님께로 온전히 향하게 하소서. 오늘 저의 생각과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오롯이 지향하게 하소서. 이 땅의 신음하는 자들과 여러 모습으로 고통 중에 있는 자들에게 마음과 시선을 돌리게 하시고, 진심어린 간구와 눈물로 기도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연약함과 맡기신 자녀들을 위해 울게 하시고, 우리의 말과 행동이 기도와 연결되어 참 된 경건의 삶으로 오늘 우리의 하루가 일구어지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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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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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우리 삶이 깊은 간구와 기도로 점철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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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바라는 우리를 오늘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가나이다"
- 2025년 7월 11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바라는 우리를 오늘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가나이다"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 시편 18장 19절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기뻐하실만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모든 순간 제게 허락하신 자유 안에서 하나님을 선택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것이니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복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기는 주님의 특별한 은총을 진정으로 깨닫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주님을 따라가는 길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걷는 것이나 실상 그 문을 열고 나서면 주님께서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고 계셨음을 말입니다.”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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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바라는 우리를 오늘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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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마침내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기대어 살게 하소서"
- 2025년 7월 9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마침내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기대어 살게 하소서"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신명기 8장 16절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의 복을 구합니다. 온 만물이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이 하나님의 생기로 가득하듯이, 오늘 저의 하루도 아버지의 평안과 복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사랑과 긍휼로 먹이시고 입히시는 아버지의 돌보심 덕분에 오늘 제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광야와 같고 사막과 같은 삶의 여정 속에서도 함께 하시며 지켜보시는 아버지와 눈을 맞추며,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의 손을 꼭 붙들고 살아가게 하소서. 나를 낮추시고 여러모로 시험하시는 상황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뻐할 수 있는 마음과 믿음의 눈으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아버지여, 특별히 구하오니 육신의 연약함과 마음의 병으로 아파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더욱 살펴주소서. 불안과 고통 중에 있는 이들과 눈물로 기도하는 그 가족들을 참 된 치유자이신 하나님의 빛으로, 치료의 손길로, 강한 두 팔로 꼭 감싸주셔서 몸과 마음과 영혼의 참 된 회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버지여,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임재가 오늘 우리 심령에 깊이 임하여 하나님을 향한 진심과 성심을 회복하게 하시고,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우리 존재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오늘 우리의 작은 마음에 크신 하나님의 새롭게 하시는 은총이 충만하기를.. 친히 명령하여 주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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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마침내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기대어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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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영원의 생명이신 주님이 우리를 살게 하시는 참 빛이심을 믿습니다"
- 2025년 7월 7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영원의 생명이신 주님이 우리를 살게 하시는 참 빛이심을 믿습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장 4절 하나님, 대지에 짙게 깔려있는 고요한 생명의 기운이 오늘을 시작하는 우리의 온 마음과 육신을 감싸고 있음을 느낍니다. 모든 만물을 살아 숨쉬게 하시는 하나님의 생기가 아버지 앞에 엎드린 자녀들의 심령에 충만하여 모든 세포가 새롭게 살아 움직이게 하소서. 오늘 하루의 삶은 치열하게 살아온 내가 쟁취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내게 주어진 것이니, 겸손과 감사함으로 이 하루를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오늘 하루를 나만의 성을 쌓고 헛된 욕망과 쾌락으로 채우며 살아가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말과 표정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의 빛이 발현되어 누군가를 살게 하기 위해 기꺼이 흘러가며, 결국 다다라야 할 그곳을 비추는 이정표와 같은 삶이 되게 하소서.. 아버지여,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임재가 오늘 우리 심령에 깊이 임하여 하나님을 향한 진심과 성심을 회복하게 하시고,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우리 존재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오늘 우리의 작은 마음에 크신 하나님의 새롭게 하시는 은총이 충만하기를.. 친히 명령하여 주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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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영원의 생명이신 주님이 우리를 살게 하시는 참 빛이심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