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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1일 김중헌 이사장을 비롯해 태권도원운영관리(주)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공자 및 모범 직원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난 2005년부터 이어온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원 성지화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재단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선도하고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 및 활성화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이자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이 성지이자 태권도 문화 확산 중심지로서 위상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중헌 이사장은 “정부, 국회 등 태권도인들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가상 태권도와 장수 태권도, 태권도 시범 문화 확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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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개최
태권도진흥재단은 ‘2026 태권도의 날 기념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이하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를 개최하며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법정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에 대한 청년세대의 학문적 관심을 높이고, 태권도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발표 주제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문화유산적 가치 △태권도와 인공지능(에이아이) 융합의 방향과 가치 △태권도 관련 자유 주제이다. 참가 대상은 태권도 또는 체육 관련 학과 학부 재학생 및 태권도 동아리 소속 학부 재학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6명(팀)을 선정하고 본선 발표와 최종 심사는 8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입상자에게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명(팀)은 3백만 원, 우수상 2명(팀) 2백만 원, 장려상 3명(팀) 1백만 원의 학술 장려금이 지급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학술경진대회는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태권도 가치와 발전 방향을 탐구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다”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인공지능(에이아이) 기술 발전 등 새로운 환경 변화 속에서 태권도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연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이기헌 국회의원과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태권도진흥재단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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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태권도,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세계태권도연맹(WT)은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이사회에서 버추얼 태권도를 정식 종목 채택을 결정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승인도 받았다"고 밝혔다. 버추얼 태권도는 태권도 기술과 최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을 결합한 종목이다. 선수들이 VR 헤드셋과 상체, 무릎, 종아리에 부착된 5개의 모션 센서를 착용하고 가로 4m 및 세로 4m의 가상 경기장에서 대결한다. 경기 시간은 60초이며,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상대의 체력 게이지를 모두 소진하게 하거나 남은 체력 게이지가 더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는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녀 구분 없이 17~35세의 선수 16명이 혼성전을 펼쳐 금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WT는 "버추얼 태권도의 가장 큰 특징은 포용성"이라며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선수가 동등한 조건으로 경쟁한다"고 설명했다. 버추얼 태권도는 2023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를 통해 국제무대에 처음 선을 보였다. 또한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제1회 버추얼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에는 23개국 12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해 버추얼 태권도의 빠른 성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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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인 삶 담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 공개
국기원이 태권도를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 다큐멘터리 ‘태권도 가족’을 공개한다. ‘태권도 가족’은 국기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인 웹 다큐 ‘태권도를 멈추지 마세요’의 후속작으로 치열한 삶 속에서 태권도를 나침반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온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국기원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을 통해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한 사람의 인생과 가족, 공동체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문화임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태권도 가족’은 오는 6월 24일(수) 오전 10시 국기원 유튜브(www.youtube.com/kukkiwonpr)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국민속촌에서 캐릭터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조은호 씨가 출연하며, 태권도 배우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그의 삶과 도전, 그리고 태권도에 대한 진심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주의회 의원이자 태권도 사범인 샘 존스턴(Sam Johnston), 태권도 크리에이터 태권인아, 특수교사 김솔, 태권도 유학생 켄드라 멕데스 앤더슨(Kendra Mekdes Anderson) 등 국내외 다양한 태권도 가족들의 삶이 소개된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는 윤웅석 국기원장의 하루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담아냈다. 한편, 국기원은 태권도 수련생들의 성장을 담은 신규 유튜브 콘텐츠 ‘나의 승단일지’도 곧 선보일 계획이다. 국기원은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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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용인대학교, 스포츠분야 협력 업무협약
철원군은 2026년 6월 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용인대학교와 스포츠 분야 대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종 철원군수와 임대수 철원군체육회장을 비롯 차명환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장, 김종길 용인대학교 태권도 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철원군과 용인대학교는 스포츠 분야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체육 발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2022년부터 철원에서 지속 개최하였던 전국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인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향후 3년간(2027~2029년) 더 철원군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으며 스포츠 마케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철원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용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철원군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기관 및 체육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은 차주에도 한국체육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할 계획이 있어 다양한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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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 접수 시작
국기원이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한마당은 오는 8월 1일(토)부터 5일(수)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다.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7만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2020년~2022년 제외) 개최하고 있다. 참가 접수 기간은 6월 4일(목)부터 6월 30일(화)까지 한마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한마당은 정식 종목뿐만 아니라 시범 및 시연 종목을 추가해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특히 이번 한마당은 노년층의 참가 활성화를 위해 단증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는 유급자 품새 시연종목을 신설하고, 공인품새와 위력격파 종목을 마스터Ⅰ(69세 이하), Ⅱ(70세 이상) 부문으로 세분화했다. 또한, 격파품새(단체) 시범종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연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7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카드로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국기원은지난 5월 6일(수)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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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1일 김중헌 이사장을 비롯해 태권도원운영관리(주)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공자 및 모범 직원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난 2005년부터 이어온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원 성지화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재단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선도하고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 및 활성화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이자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이 성지이자 태권도 문화 확산 중심지로서 위상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중헌 이사장은 “정부, 국회 등 태권도인들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가상 태권도와 장수 태권도, 태권도 시범 문화 확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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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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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개최
- 태권도진흥재단은 ‘2026 태권도의 날 기념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이하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를 개최하며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법정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에 대한 청년세대의 학문적 관심을 높이고, 태권도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발표 주제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문화유산적 가치 △태권도와 인공지능(에이아이) 융합의 방향과 가치 △태권도 관련 자유 주제이다. 참가 대상은 태권도 또는 체육 관련 학과 학부 재학생 및 태권도 동아리 소속 학부 재학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6명(팀)을 선정하고 본선 발표와 최종 심사는 8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입상자에게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명(팀)은 3백만 원, 우수상 2명(팀) 2백만 원, 장려상 3명(팀) 1백만 원의 학술 장려금이 지급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학술경진대회는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태권도 가치와 발전 방향을 탐구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다”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인공지능(에이아이) 기술 발전 등 새로운 환경 변화 속에서 태권도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연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이기헌 국회의원과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태권도진흥재단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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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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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태권도,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 세계태권도연맹(WT)은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이사회에서 버추얼 태권도를 정식 종목 채택을 결정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승인도 받았다"고 밝혔다. 버추얼 태권도는 태권도 기술과 최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을 결합한 종목이다. 선수들이 VR 헤드셋과 상체, 무릎, 종아리에 부착된 5개의 모션 센서를 착용하고 가로 4m 및 세로 4m의 가상 경기장에서 대결한다. 경기 시간은 60초이며,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상대의 체력 게이지를 모두 소진하게 하거나 남은 체력 게이지가 더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는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녀 구분 없이 17~35세의 선수 16명이 혼성전을 펼쳐 금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WT는 "버추얼 태권도의 가장 큰 특징은 포용성"이라며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선수가 동등한 조건으로 경쟁한다"고 설명했다. 버추얼 태권도는 2023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를 통해 국제무대에 처음 선을 보였다. 또한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제1회 버추얼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에는 23개국 12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해 버추얼 태권도의 빠른 성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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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태권도,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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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인 삶 담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 공개
- 국기원이 태권도를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 다큐멘터리 ‘태권도 가족’을 공개한다. ‘태권도 가족’은 국기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인 웹 다큐 ‘태권도를 멈추지 마세요’의 후속작으로 치열한 삶 속에서 태권도를 나침반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온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국기원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을 통해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한 사람의 인생과 가족, 공동체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문화임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태권도 가족’은 오는 6월 24일(수) 오전 10시 국기원 유튜브(www.youtube.com/kukkiwonpr)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국민속촌에서 캐릭터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조은호 씨가 출연하며, 태권도 배우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그의 삶과 도전, 그리고 태권도에 대한 진심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주의회 의원이자 태권도 사범인 샘 존스턴(Sam Johnston), 태권도 크리에이터 태권인아, 특수교사 김솔, 태권도 유학생 켄드라 멕데스 앤더슨(Kendra Mekdes Anderson) 등 국내외 다양한 태권도 가족들의 삶이 소개된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는 윤웅석 국기원장의 하루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담아냈다. 한편, 국기원은 태권도 수련생들의 성장을 담은 신규 유튜브 콘텐츠 ‘나의 승단일지’도 곧 선보일 계획이다. 국기원은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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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인 삶 담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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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용인대학교, 스포츠분야 협력 업무협약
- 철원군은 2026년 6월 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용인대학교와 스포츠 분야 대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종 철원군수와 임대수 철원군체육회장을 비롯 차명환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장, 김종길 용인대학교 태권도 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철원군과 용인대학교는 스포츠 분야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체육 발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2022년부터 철원에서 지속 개최하였던 전국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인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향후 3년간(2027~2029년) 더 철원군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으며 스포츠 마케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철원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용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철원군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기관 및 체육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은 차주에도 한국체육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할 계획이 있어 다양한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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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용인대학교, 스포츠분야 협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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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 접수 시작
- 국기원이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한마당은 오는 8월 1일(토)부터 5일(수)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다.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7만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2020년~2022년 제외) 개최하고 있다. 참가 접수 기간은 6월 4일(목)부터 6월 30일(화)까지 한마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한마당은 정식 종목뿐만 아니라 시범 및 시연 종목을 추가해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특히 이번 한마당은 노년층의 참가 활성화를 위해 단증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는 유급자 품새 시연종목을 신설하고, 공인품새와 위력격파 종목을 마스터Ⅰ(69세 이하), Ⅱ(70세 이상) 부문으로 세분화했다. 또한, 격파품새(단체) 시범종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연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7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카드로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국기원은지난 5월 6일(수)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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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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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1일 김중헌 이사장을 비롯해 태권도원운영관리(주)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공자 및 모범 직원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난 2005년부터 이어온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원 성지화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재단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선도하고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 및 활성화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이자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이 성지이자 태권도 문화 확산 중심지로서 위상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중헌 이사장은 “정부, 국회 등 태권도인들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가상 태권도와 장수 태권도, 태권도 시범 문화 확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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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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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개최
- 태권도진흥재단은 ‘2026 태권도의 날 기념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이하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를 개최하며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법정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에 대한 청년세대의 학문적 관심을 높이고, 태권도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발표 주제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문화유산적 가치 △태권도와 인공지능(에이아이) 융합의 방향과 가치 △태권도 관련 자유 주제이다. 참가 대상은 태권도 또는 체육 관련 학과 학부 재학생 및 태권도 동아리 소속 학부 재학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6명(팀)을 선정하고 본선 발표와 최종 심사는 8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입상자에게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명(팀)은 3백만 원, 우수상 2명(팀) 2백만 원, 장려상 3명(팀) 1백만 원의 학술 장려금이 지급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학술경진대회는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태권도 가치와 발전 방향을 탐구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다”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인공지능(에이아이) 기술 발전 등 새로운 환경 변화 속에서 태권도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연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이기헌 국회의원과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태권도진흥재단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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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태권도,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 세계태권도연맹(WT)은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이사회에서 버추얼 태권도를 정식 종목 채택을 결정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승인도 받았다"고 밝혔다. 버추얼 태권도는 태권도 기술과 최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을 결합한 종목이다. 선수들이 VR 헤드셋과 상체, 무릎, 종아리에 부착된 5개의 모션 센서를 착용하고 가로 4m 및 세로 4m의 가상 경기장에서 대결한다. 경기 시간은 60초이며,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상대의 체력 게이지를 모두 소진하게 하거나 남은 체력 게이지가 더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는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녀 구분 없이 17~35세의 선수 16명이 혼성전을 펼쳐 금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WT는 "버추얼 태권도의 가장 큰 특징은 포용성"이라며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선수가 동등한 조건으로 경쟁한다"고 설명했다. 버추얼 태권도는 2023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를 통해 국제무대에 처음 선을 보였다. 또한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제1회 버추얼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에는 23개국 12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해 버추얼 태권도의 빠른 성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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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태권도,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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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인 삶 담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 공개
- 국기원이 태권도를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 다큐멘터리 ‘태권도 가족’을 공개한다. ‘태권도 가족’은 국기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인 웹 다큐 ‘태권도를 멈추지 마세요’의 후속작으로 치열한 삶 속에서 태권도를 나침반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온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국기원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을 통해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한 사람의 인생과 가족, 공동체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문화임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태권도 가족’은 오는 6월 24일(수) 오전 10시 국기원 유튜브(www.youtube.com/kukkiwonpr)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국민속촌에서 캐릭터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조은호 씨가 출연하며, 태권도 배우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그의 삶과 도전, 그리고 태권도에 대한 진심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주의회 의원이자 태권도 사범인 샘 존스턴(Sam Johnston), 태권도 크리에이터 태권인아, 특수교사 김솔, 태권도 유학생 켄드라 멕데스 앤더슨(Kendra Mekdes Anderson) 등 국내외 다양한 태권도 가족들의 삶이 소개된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는 윤웅석 국기원장의 하루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담아냈다. 한편, 국기원은 태권도 수련생들의 성장을 담은 신규 유튜브 콘텐츠 ‘나의 승단일지’도 곧 선보일 계획이다. 국기원은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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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인 삶 담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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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용인대학교, 스포츠분야 협력 업무협약
- 철원군은 2026년 6월 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용인대학교와 스포츠 분야 대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종 철원군수와 임대수 철원군체육회장을 비롯 차명환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장, 김종길 용인대학교 태권도 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철원군과 용인대학교는 스포츠 분야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체육 발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2022년부터 철원에서 지속 개최하였던 전국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인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향후 3년간(2027~2029년) 더 철원군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으며 스포츠 마케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철원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용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철원군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기관 및 체육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은 차주에도 한국체육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할 계획이 있어 다양한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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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용인대학교, 스포츠분야 협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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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 접수 시작
- 국기원이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한마당은 오는 8월 1일(토)부터 5일(수)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다.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7만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2020년~2022년 제외) 개최하고 있다. 참가 접수 기간은 6월 4일(목)부터 6월 30일(화)까지 한마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한마당은 정식 종목뿐만 아니라 시범 및 시연 종목을 추가해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특히 이번 한마당은 노년층의 참가 활성화를 위해 단증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는 유급자 품새 시연종목을 신설하고, 공인품새와 위력격파 종목을 마스터Ⅰ(69세 이하), Ⅱ(70세 이상) 부문으로 세분화했다. 또한, 격파품새(단체) 시범종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연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7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카드로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국기원은지난 5월 6일(수)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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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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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여름 방학 기간 태권도 직무 연수에 참가하세요”
-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원 특수 분야(태권도) 직무 연수’(이하, 태권도 직무 연수) 참가 신청을 이달 25일까지 받는다. 2026년 상반기 태권도 직무 연수에는 기초 과정 40명과 심화 과정 20명 등 총 60명을 선발한다. 태권도 직무 연수는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기초 및 심화 과정으로 운영하며 각각 2박 3일 총 15시간 동안 태권도 기본 기술과 품새, 겨루기, 호신술 등의 교육을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참가 교원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교원들의 의견을 차후 직무 연수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태권도 지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변경된 사항으로 ‘태권도 2품 및 2단’ 보유 교원은 기초 과정을 이수하지 않았더라도 심화 과정을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는 기초 과정을 이수해야만 심화 과정을 신청 할 수 있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5일까지 신청을 받아 ‘직무 연수 후 태권도 수업 실행 계획, 교내 태권도 프로그램 도입’ 등 정량 및 정성 평가를 거쳐 연수 대상자를 선발한다. 도서 벽지와 소규모 학교 등 교육 여건이 취약한 학교 소속 교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지난해 태권도 직무 연수에 참가한 교원들은 “연수 과정이 매우 체계적이어서 태권도를 처음 접하는 교원들에게 적합하고 심화 과정에도 참가하고 싶다”, “교육 현장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내용을 많이 배웠다”, “매우 실질적인 연수였다”, “태권도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등의 연수 참가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2023년부터 전국에서 4백 명이 넘는 교원들이 태권도 직무 연수에 참가했고 지난해 이수한 157명은 5점 만점 중 4.9점의 연수 만족도를 나타냈다”라며 “교원들의 태권도 전문성 향상은 물론 학교 체육 활성화에도 도움 될 수 있도록 태권도 직무 연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전반기 태권도 직무 연수 신청 방법과 과정별 세부 일정 등은 태권도진흥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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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여름 방학 기간 태권도 직무 연수에 참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