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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진흥재단,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업무협약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김종오 총장, 이하 방송대)와 태권도 문화 확산 및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태권도 및 생활체육 활성화 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20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 방송대 김종오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태권도와 교육 분야 콘텐츠 및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개발 ▲태권도 문화 확산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주요 사업 및 행사 운영에 필요한 장소와 시설 사용 편의 제공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공유해 태권도와 교육을 연계한 학습, 문화 콘텐츠를 공동 발굴하고 태권도의 교육, 문화적 활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 문화, 생활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등 태권도가 한류의 원조이자 세계적인 문화 자산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오 방송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공유하고, 교육과 태권도를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방송대에서 태권도원을 찾아 학술 활동을 비롯해 태권도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져왔다. 이번 협약이 양 기관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방송대와의 협력을 통해 태권도가 가진 교육적 가치, 문화적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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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9
  •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1일 김중헌 이사장을 비롯해 태권도원운영관리(주)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공자 및 모범 직원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난 2005년부터 이어온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원 성지화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재단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선도하고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 및 활성화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이자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이 성지이자 태권도 문화 확산 중심지로서 위상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중헌 이사장은 “정부, 국회 등 태권도인들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가상 태권도와 장수 태권도, 태권도 시범 문화 확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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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개최
    태권도진흥재단은 ‘2026 태권도의 날 기념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이하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를 개최하며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법정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에 대한 청년세대의 학문적 관심을 높이고, 태권도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발표 주제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문화유산적 가치 △태권도와 인공지능(에이아이) 융합의 방향과 가치 △태권도 관련 자유 주제이다. 참가 대상은 태권도 또는 체육 관련 학과 학부 재학생 및 태권도 동아리 소속 학부 재학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6명(팀)을 선정하고 본선 발표와 최종 심사는 8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입상자에게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명(팀)은 3백만 원, 우수상 2명(팀) 2백만 원, 장려상 3명(팀) 1백만 원의 학술 장려금이 지급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학술경진대회는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태권도 가치와 발전 방향을 탐구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다”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인공지능(에이아이) 기술 발전 등 새로운 환경 변화 속에서 태권도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연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이기헌 국회의원과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태권도진흥재단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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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버추얼 태권도,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세계태권도연맹(WT)은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이사회에서 버추얼 태권도를 정식 종목 채택을 결정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승인도 받았다"고 밝혔다. 버추얼 태권도는 태권도 기술과 최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을 결합한 종목이다. 선수들이 VR 헤드셋과 상체, 무릎, 종아리에 부착된 5개의 모션 센서를 착용하고 가로 4m 및 세로 4m의 가상 경기장에서 대결한다. 경기 시간은 60초이며,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상대의 체력 게이지를 모두 소진하게 하거나 남은 체력 게이지가 더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는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녀 구분 없이 17~35세의 선수 16명이 혼성전을 펼쳐 금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WT는 "버추얼 태권도의 가장 큰 특징은 포용성"이라며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선수가 동등한 조건으로 경쟁한다"고 설명했다. 버추얼 태권도는 2023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를 통해 국제무대에 처음 선을 보였다. 또한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제1회 버추얼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에는 23개국 12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해 버추얼 태권도의 빠른 성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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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4
  • 국기원, 태권도인 삶 담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 공개
    국기원이 태권도를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 다큐멘터리 ‘태권도 가족’을 공개한다. ‘태권도 가족’은 국기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인 웹 다큐 ‘태권도를 멈추지 마세요’의 후속작으로 치열한 삶 속에서 태권도를 나침반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온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국기원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을 통해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한 사람의 인생과 가족, 공동체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문화임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태권도 가족’은 오는 6월 24일(수) 오전 10시 국기원 유튜브(www.youtube.com/kukkiwonpr)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국민속촌에서 캐릭터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조은호 씨가 출연하며, 태권도 배우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그의 삶과 도전, 그리고 태권도에 대한 진심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주의회 의원이자 태권도 사범인 샘 존스턴(Sam Johnston), 태권도 크리에이터 태권인아, 특수교사 김솔, 태권도 유학생 켄드라 멕데스 앤더슨(Kendra Mekdes Anderson) 등 국내외 다양한 태권도 가족들의 삶이 소개된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는 윤웅석 국기원장의 하루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담아냈다. 한편, 국기원은 태권도 수련생들의 성장을 담은 신규 유튜브 콘텐츠 ‘나의 승단일지’도 곧 선보일 계획이다. 국기원은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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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4
  • 철원군-용인대학교, 스포츠분야 협력 업무협약
    철원군은 2026년 6월 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용인대학교와 스포츠 분야 대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종 철원군수와 임대수 철원군체육회장을 비롯 차명환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장, 김종길 용인대학교 태권도 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철원군과 용인대학교는 스포츠 분야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체육 발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2022년부터 철원에서 지속 개최하였던 전국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인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향후 3년간(2027~2029년) 더 철원군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으며 스포츠 마케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철원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용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철원군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기관 및 체육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은 차주에도 한국체육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할 계획이 있어 다양한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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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실시간 뉴스 기사

  • 태권도진흥재단, ‘인공지능(AI) 사업 추진단’ 발족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인공지능(AI) 사업 추진단’을 발족, 태권도 진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사업 추진에 나선다. 태권도진흥재단 ‘인공지능 사업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신성일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실국장과 실무자 등으로 구성되었다. 추진단은 태권도 발전을 위해 인공지능과 접목한 혁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방향은 △‘버추얼 태권도 시스템 고도화’ 및 ‘2027년 이 스포츠(e-스포츠)올림픽, 태권도 종목’ 반영 지원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기반 태권도원 ‘체험관 얍’ 콘텐츠 강화 △태권도원 인공지능 해설 및 통역 시스템 도입 추진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태권도 선수 훈련 지원 등이다. 추진단 초기에는 현재 태권도원에서 운영 중인 ‘체험관 얍 - 증강현실, 가상현실’ 체험 콘텐츠 강화에 집중하는 등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태권도원 관광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세계태권도연맹 등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태권도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지원하는 등 버추얼 태권도 발전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카이스트와 ‘태권도 장비 과학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카이스트의 첨단 기술력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 태권도 과학화 촉진을 대비해 오고 있다. 또한 7월에는 아시아 최초로 버추얼 태권도 운영자 자격 과정을 태권도원에서 개최하는 등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가상 스포츠 확대 정책에도 발맞추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 및 각계각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별도의 자문위원회도 구성할 계획으로 인공지능 관련 전문 연구소와 기업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에도 이미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올림픽위원회가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를 예정한 ‘이 스포츠 올림픽’에 버추얼태권도 종목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2036 올림픽’ 유치를 비롯해 ‘피지컬 인공지능 핵심기술 실증 사업’ 국가 예산을 확보한 전북특별자치도 등과도 적극 협력하며 태권도가 시공간을 초월하고 공정성과 안전성 등에 있어서도 국제 체육계에서 타 종목을 선도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과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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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 전북도, 내년 국가유산청에 ‘태권도’ 인류무형문화유산 신청
    전북특별자치도가 태권도를 국가유산청의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유산 대상 목록’으로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도청에서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서 작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도와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날 보고회에서 경희대 산학협력단은 ▲ 태권도의 인류무형유산 등재 기준에 부합하는 신청서 작성 ▲ 등재 동영상 제작 등을 중심으로 용역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와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은 용역 결과가 나오면 내년 상반기 태권도를 국가유산청의 인류무형유산 대상 목록에 올릴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의 유네스코 신청 시기는 2028년으로 예상된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3월 유네스코 본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통 무술 태권도’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당시 코리아(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이 북한 국제태권도연맹(ITF) 측과 협의해 남북 공동 등재를 추진했었으나 북한이 단독으로 신청서를 낸 것이다. 북한이 신청한 태권도는 2026년 등재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북한이 신청한 태권도가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다고 하더라도 배타적 독점권을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라며 “동아시아권은 유사한 문화를 공유하기 때문에 특정 유산을 다른 나라가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등재 여부가 결정되기 전에 남북 관계가 화해 무드로 들어가면 북한이 우리나라와 함께 이름을 올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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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국기원장 선거 내달 19일 실시
    국기원장 선거(이하 원장선거)가 2025년 9월 19일 실시된다. 원장선거를 위탁받은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월 31일 국기원 누리집을 통해 선거일 등을 공고했다. 이번 원장선거는 국내외 심사추천권자의 무작위 선정 비율을 10%에서 20%로 변경, 선거인을 크게 확대한 바 있어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선거인이 입국하기 어려운 상황 등을 고려해 온라인투표 방식으로 치러진다. 후보자등록은 2025년 9월 8일과 9일 양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73) 대회의실에서 받는다. 선거운동 기간은 2025년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으로 선거운동의 주체는 후보자 본인과 선거사무원이다. 선거운동 방법은 전화, 문자메시지(그림말, 음성·화상, 동영상 등), 정보통신망(전자우편, SNS 등), 명함 배부, 후보자 소개 및 소견발표 녹화영상(국기원장 선거 누리집 게재), 국기원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후보자 정책토론회 참석이 있다. 후보자 소개 및 소견 발표 녹화 영상은 후보자가 10분이내로 제작해 자기소개서와 함께 후보자 등록 마감일 후 4일이내에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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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태권도원 여름 이벤트, '무료'로 즐기세요"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다음 달 10일까지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8월에는 국립태권도박물관 체험 프로그램까지도 ‘무료’로 진행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5월부터 태권도원 입장료를 무료로 변경했다. 태권도원 입장료 무료에 이어, ‘여름 물놀이’ 와 8월에는 국립태권도박물관 ‘반짝반짝 태권도 - 글리팅 냉장고 자석 만들기’ 체험도 무료로 진행하는 등 태권도원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여름 방학을 맞은 어린이, 청소년 등 가족과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태권도원 매표소 앞 광장에는 ‘물놀이 풀장’과 튜브를 타고 즐기는 ‘물 미끄럼틀’, ‘물놀이 터널’ 등을 설치해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물놀이장 무료 이용과는 별도로 ‘태권스테이 물놀이 꾸러미 상품’을 구입하면 매우 경제적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꾸러미 상품은 물놀이와 함께 ‘점심 식사와 음료, 모노레일, 물총+수건+물놀이공’ 등을 제공하며 ‘1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태권스테이 물놀이 꾸러미 상품’은 포털에서 ‘네이버스토어’, ‘노는법’ 사이트에 들어간 후, 태권도원을 검색해 구입할 수 있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금박을 입혀서 냉장고 자석을 만드는 ‘반짝반짝 태권도 - 글리팅 냉장고 자석 만들기’ 공예 체험을 8월부터 진행하는 가운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태권도 자석 만들기는 8월 2일과 3일, 9일, 10일 등 주말 오후 1시부터 국립태권도박물관 1층 교육실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회차별 30명이 체험에 참가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물놀이장을 운영하며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라며 “개원 11년 차를 맞은 태권도원은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태권도원을 찾아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름 이벤트 기간에는 태권도원 정기 휴원일인 월요일에도 정상 운영하며 자세한 안내는 태권도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2025-07-29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 시작
    • 뉴스
    2025-07-09
  • 가천대학교 태권도전공, 美 뉴저지에서 태권도 공연…‘K-태권도’ 전파
    가천대학교 예술·체육대학 태권도전공(주임교수 장세용) 학생들이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K Taekwondo League International Championship’에 참가해 ‘K-태권도’의 위상을 알렸다. 이 행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9일까지 뉴저지 페어리 디킨슨대학교(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에서 열렸으며 태권도전공 학생 14명이 참여했다. 공연은 한국 전통무예인 태권도의 세계화와 전문 선수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1,400여 명의 관객 앞에서 고난도 격파 시연, 창작 태권무, 단체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고 한국 태권도의 예술성과 철학을 생동감 있게 전달해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역동적이면서도 절제된 동작으로 기립박수를 받으며 문화 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태권도전공은 이와 함께 지난 1일에는 미국 내 주요 태권도 기관인 K Taekwondo League(회장 석운용, 이하 KTL)와 국제교류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태권도 공연 교류,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문화예술 프로젝트 협업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공연과 MOU에 참여한 교수와 학생들은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서 개최된 태권도 세미나와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도 참가해 한국의 전통무예를 알리는 등 10여일 간의 일정 동안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았다. 장세용 태권도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공연과 협약으로 한국 태권도의 위상을 국제무대에서 높이는 한편,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태권도를 중심으로 한 문화외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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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9
  •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해외 전시 인도서 개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주인도한국문화원(원장 황일용)에서 태권도 특별 순회전 '태권도, 세계와 마주하다 / TAEKWONDO, FACING THE WORLD'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2일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함께하는 '2025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인 태권도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개막식에는 이성호 주인도대한민국대사와 정상기 국립태권도박물관장이 참석했다. 또한, 인도태권도협회장, 인도 스포츠청 부국장, 인도 전자통신기술자협회 회장, 공립학교장 등이 자리를 빛내며 전시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 줬다. '태권도, 세계와 마주하다' 전시에서는 국립태권도박물관이 소장한 대표적 태권도 관련 유물 100여 점이 공개됐다. 초창기 태권도 교본, 1960년대 단증 및 상장, 도복과 보호구,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및 올림픽 출전 선수의 기증 메달 등으로 태권도의 체계화 및 세계적 확산 과정을 시각적으로 내비쳤다. 이번 전시는 태권도진흥재단 국립태권도박물관이 보유한 인문·역사 콘텐츠를 해외 현장에서 직접 선보여 의미를 더했다. 세계 태권도 수련자 및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에게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주인도한국문화원에서는 전시와 연계해 나전칠기 손거울과 키링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관람객의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는 스포츠와 무예 그리고 인문학적 가치와 정신을 내포한 문화 유산이다"며 "이번 전시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인도인들과 태권도 수련생들에게 자긍심과 호기심을 환기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8월 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진행된다. 이후 8월 22일부터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으로 이동해 순회 전시로 이어질 예정이다.
    • 뉴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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