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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1일 김중헌 이사장을 비롯해 태권도원운영관리(주)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공자 및 모범 직원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난 2005년부터 이어온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원 성지화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재단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선도하고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 및 활성화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이자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이 성지이자 태권도 문화 확산 중심지로서 위상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중헌 이사장은 “정부, 국회 등 태권도인들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가상 태권도와 장수 태권도, 태권도 시범 문화 확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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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개최
태권도진흥재단은 ‘2026 태권도의 날 기념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이하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를 개최하며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법정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에 대한 청년세대의 학문적 관심을 높이고, 태권도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발표 주제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문화유산적 가치 △태권도와 인공지능(에이아이) 융합의 방향과 가치 △태권도 관련 자유 주제이다. 참가 대상은 태권도 또는 체육 관련 학과 학부 재학생 및 태권도 동아리 소속 학부 재학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6명(팀)을 선정하고 본선 발표와 최종 심사는 8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입상자에게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명(팀)은 3백만 원, 우수상 2명(팀) 2백만 원, 장려상 3명(팀) 1백만 원의 학술 장려금이 지급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학술경진대회는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태권도 가치와 발전 방향을 탐구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다”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인공지능(에이아이) 기술 발전 등 새로운 환경 변화 속에서 태권도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연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이기헌 국회의원과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태권도진흥재단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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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태권도,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세계태권도연맹(WT)은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이사회에서 버추얼 태권도를 정식 종목 채택을 결정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승인도 받았다"고 밝혔다. 버추얼 태권도는 태권도 기술과 최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을 결합한 종목이다. 선수들이 VR 헤드셋과 상체, 무릎, 종아리에 부착된 5개의 모션 센서를 착용하고 가로 4m 및 세로 4m의 가상 경기장에서 대결한다. 경기 시간은 60초이며,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상대의 체력 게이지를 모두 소진하게 하거나 남은 체력 게이지가 더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는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녀 구분 없이 17~35세의 선수 16명이 혼성전을 펼쳐 금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WT는 "버추얼 태권도의 가장 큰 특징은 포용성"이라며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선수가 동등한 조건으로 경쟁한다"고 설명했다. 버추얼 태권도는 2023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를 통해 국제무대에 처음 선을 보였다. 또한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제1회 버추얼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에는 23개국 12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해 버추얼 태권도의 빠른 성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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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인 삶 담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 공개
국기원이 태권도를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 다큐멘터리 ‘태권도 가족’을 공개한다. ‘태권도 가족’은 국기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인 웹 다큐 ‘태권도를 멈추지 마세요’의 후속작으로 치열한 삶 속에서 태권도를 나침반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온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국기원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을 통해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한 사람의 인생과 가족, 공동체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문화임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태권도 가족’은 오는 6월 24일(수) 오전 10시 국기원 유튜브(www.youtube.com/kukkiwonpr)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국민속촌에서 캐릭터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조은호 씨가 출연하며, 태권도 배우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그의 삶과 도전, 그리고 태권도에 대한 진심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주의회 의원이자 태권도 사범인 샘 존스턴(Sam Johnston), 태권도 크리에이터 태권인아, 특수교사 김솔, 태권도 유학생 켄드라 멕데스 앤더슨(Kendra Mekdes Anderson) 등 국내외 다양한 태권도 가족들의 삶이 소개된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는 윤웅석 국기원장의 하루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담아냈다. 한편, 국기원은 태권도 수련생들의 성장을 담은 신규 유튜브 콘텐츠 ‘나의 승단일지’도 곧 선보일 계획이다. 국기원은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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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용인대학교, 스포츠분야 협력 업무협약
철원군은 2026년 6월 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용인대학교와 스포츠 분야 대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종 철원군수와 임대수 철원군체육회장을 비롯 차명환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장, 김종길 용인대학교 태권도 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철원군과 용인대학교는 스포츠 분야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체육 발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2022년부터 철원에서 지속 개최하였던 전국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인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향후 3년간(2027~2029년) 더 철원군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으며 스포츠 마케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철원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용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철원군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기관 및 체육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은 차주에도 한국체육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할 계획이 있어 다양한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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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 접수 시작
국기원이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한마당은 오는 8월 1일(토)부터 5일(수)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다.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7만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2020년~2022년 제외) 개최하고 있다. 참가 접수 기간은 6월 4일(목)부터 6월 30일(화)까지 한마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한마당은 정식 종목뿐만 아니라 시범 및 시연 종목을 추가해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특히 이번 한마당은 노년층의 참가 활성화를 위해 단증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는 유급자 품새 시연종목을 신설하고, 공인품새와 위력격파 종목을 마스터Ⅰ(69세 이하), Ⅱ(70세 이상) 부문으로 세분화했다. 또한, 격파품새(단체) 시범종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연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7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카드로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국기원은지난 5월 6일(수)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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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1일 김중헌 이사장을 비롯해 태권도원운영관리(주)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공자 및 모범 직원 표창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난 2005년부터 이어온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원 성지화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재단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선도하고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 및 활성화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이자 한국 관광 100선 태권도원이 성지이자 태권도 문화 확산 중심지로서 위상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중헌 이사장은 “정부, 국회 등 태권도인들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가상 태권도와 장수 태권도, 태권도 시범 문화 확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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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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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개최
- 태권도진흥재단은 ‘2026 태권도의 날 기념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이하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를 개최하며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법정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에 대한 청년세대의 학문적 관심을 높이고, 태권도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발표 주제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문화유산적 가치 △태권도와 인공지능(에이아이) 융합의 방향과 가치 △태권도 관련 자유 주제이다. 참가 대상은 태권도 또는 체육 관련 학과 학부 재학생 및 태권도 동아리 소속 학부 재학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6명(팀)을 선정하고 본선 발표와 최종 심사는 8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입상자에게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명(팀)은 3백만 원, 우수상 2명(팀) 2백만 원, 장려상 3명(팀) 1백만 원의 학술 장려금이 지급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학술경진대회는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태권도 가치와 발전 방향을 탐구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다”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과 인공지능(에이아이) 기술 발전 등 새로운 환경 변화 속에서 태권도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연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태권도 학술경진대회는 이기헌 국회의원과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태권도진흥재단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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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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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태권도,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 세계태권도연맹(WT)은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이사회에서 버추얼 태권도를 정식 종목 채택을 결정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승인도 받았다"고 밝혔다. 버추얼 태권도는 태권도 기술과 최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을 결합한 종목이다. 선수들이 VR 헤드셋과 상체, 무릎, 종아리에 부착된 5개의 모션 센서를 착용하고 가로 4m 및 세로 4m의 가상 경기장에서 대결한다. 경기 시간은 60초이며,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상대의 체력 게이지를 모두 소진하게 하거나 남은 체력 게이지가 더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는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녀 구분 없이 17~35세의 선수 16명이 혼성전을 펼쳐 금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WT는 "버추얼 태권도의 가장 큰 특징은 포용성"이라며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선수가 동등한 조건으로 경쟁한다"고 설명했다. 버추얼 태권도는 2023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를 통해 국제무대에 처음 선을 보였다. 또한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제1회 버추얼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에는 23개국 12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해 버추얼 태권도의 빠른 성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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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태권도, 2026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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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인 삶 담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 공개
- 국기원이 태권도를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 다큐멘터리 ‘태권도 가족’을 공개한다. ‘태권도 가족’은 국기원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인 웹 다큐 ‘태권도를 멈추지 마세요’의 후속작으로 치열한 삶 속에서 태권도를 나침반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온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국기원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을 통해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한 사람의 인생과 가족, 공동체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문화임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태권도 가족’은 오는 6월 24일(수) 오전 10시 국기원 유튜브(www.youtube.com/kukkiwonpr)에서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국민속촌에서 캐릭터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조은호 씨가 출연하며, 태권도 배우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그의 삶과 도전, 그리고 태권도에 대한 진심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주의회 의원이자 태권도 사범인 샘 존스턴(Sam Johnston), 태권도 크리에이터 태권인아, 특수교사 김솔, 태권도 유학생 켄드라 멕데스 앤더슨(Kendra Mekdes Anderson) 등 국내외 다양한 태권도 가족들의 삶이 소개된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는 윤웅석 국기원장의 하루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담아냈다. 한편, 국기원은 태권도 수련생들의 성장을 담은 신규 유튜브 콘텐츠 ‘나의 승단일지’도 곧 선보일 계획이다. 국기원은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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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인 삶 담은 웹 다큐 ‘태권도 가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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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용인대학교, 스포츠분야 협력 업무협약
- 철원군은 2026년 6월 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용인대학교와 스포츠 분야 대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종 철원군수와 임대수 철원군체육회장을 비롯 차명환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장, 김종길 용인대학교 태권도 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철원군과 용인대학교는 스포츠 분야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체육 발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2022년부터 철원에서 지속 개최하였던 전국 최대 규모의 태권도 대회인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향후 3년간(2027~2029년) 더 철원군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으며 스포츠 마케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철원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용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철원군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기관 및 체육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은 차주에도 한국체육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할 계획이 있어 다양한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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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용인대학교, 스포츠분야 협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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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 접수 시작
- 국기원이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한마당은 오는 8월 1일(토)부터 5일(수)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다.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7만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2020년~2022년 제외) 개최하고 있다. 참가 접수 기간은 6월 4일(목)부터 6월 30일(화)까지 한마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한마당은 정식 종목뿐만 아니라 시범 및 시연 종목을 추가해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특히 이번 한마당은 노년층의 참가 활성화를 위해 단증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는 유급자 품새 시연종목을 신설하고, 공인품새와 위력격파 종목을 마스터Ⅰ(69세 이하), Ⅱ(70세 이상) 부문으로 세분화했다. 또한, 격파품새(단체) 시범종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연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7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카드로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국기원은지난 5월 6일(수)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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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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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임태희 교수 위촉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임태희 용인대학교 교수가 위촉됐다. 3월 17일 국기원 원장실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윤웅석 국기원장이 임태희 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태희 신임 소장은 태권도 8단으로 용인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체육학(스포츠심리학)을 전공해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한태권도협회 연구분과 부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전문연구자, 서울대학교 스포츠심리연구센터 강사 등을 지냈으며,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이론 교수(강사)와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편집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12년 런던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팀 심리트레이너, 2013년 국가대표훈련 스포츠과학 프로그램 지원, 한국스포츠심리학회 이사 등을 맡으며 태권도는 물론 체육 발전을 위한 연구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태희 소장은 “국기원 태권도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태권도의 학술적 가치와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연구소장은 비상근으로 원장이 위촉하며, 태권도연구소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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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임태희 교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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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 9단 수여식 예복 폐지…태권도복 전면 도입
- 국기원이 태권도 최고 경지인 9단 수여식에서 기존에 착용하던 예복을 폐지하고 태권도복을 전면 도입했다. 태권도복 도입은 기존의 일회성 예복 대여 방식에서 벗어나 9단 승단자의 성명과 단 번호를 영구 각인한 ‘맞춤형 도복’을 헌정함으로써 평생의 수련 성과를 예우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국기원은 2021년 10월부터 9단 수여식의 품격을 갖추기 위해 예복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그러나 예복 대여 및 관리의 한계점이 있었고, 새 집행부 출범 이후 태권도의 무예 정신과 본질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복장은 ‘태권도복’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태권도계 내부에서는 평생의 수련을 증명하는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에 태권도의 상징인 도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최고단자의 무예적 자긍심을 약화시킨다는 지적도 있어왔다. 국기원은 지난 3월 13일에 개최한 ‘2025년도 제4차 9단 수여식’부터 예복 착용을 중단하고, 새로운 태권도복을 도입했다. 새로 선보인 9단 승단자를 위한 헌정 태권도복은 전통적인 흰색 도복의 근본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 최고단자로서의 권위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와 고급 소재로 제작됐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9단 수여식은 한 명의 태권도인이 평생에 걸쳐 쌓아온 수련과 헌신을 기리는 영예로운 자리”라며 “화려한 예복 대신 땀과 끈기가 배어있는 태권도복을 다시 입어 무예로서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권도 근본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태권도복 도입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한편, 국기원은 이번 태권도복 도입에 그치지 않고 9단 수여식이 격조 있고 품격있는 예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일부 제도 개선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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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 9단 수여식 예복 폐지…태권도복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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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 9단 수여식 예복 폐지…태권도복 전면 도입
- 국기원이 태권도 최고 경지인 9단 수여식에서 기존에 착용하던 예복을 폐지하고 태권도복을 전면 도입했다. 태권도복 도입은 기존의 일회성 예복 대여 방식에서 벗어나 9단 승단자의 성명과 단 번호를 영구 각인한 ‘맞춤형 도복’을 헌정함으로써 평생의 수련 성과를 예우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국기원은 2021년 10월부터 9단 수여식의 품격을 갖추기 위해 예복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그러나 예복 대여 및 관리의 한계점이 있었고, 새 집행부 출범 이후 태권도의 무예 정신과 본질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복장은 ‘태권도복’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태권도계 내부에서는 평생의 수련을 증명하는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에 태권도의 상징인 도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최고단자의 무예적 자긍심을 약화시킨다는 지적도 있어왔다. 국기원은 지난 3월 13일에 개최한 ‘2025년도 제4차 9단 수여식’부터 예복 착용을 중단하고, 새로운 태권도복을 도입했다. 새로 선보인 9단 승단자를 위한 헌정 태권도복은 전통적인 흰색 도복의 근본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 최고단자로서의 권위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와 고급 소재로 제작됐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9단 수여식은 한 명의 태권도인이 평생에 걸쳐 쌓아온 수련과 헌신을 기리는 영예로운 자리”라며 “화려한 예복 대신 땀과 끈기가 배어있는 태권도복을 다시 입어 무예로서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권도 근본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태권도복 도입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한편, 국기원은 이번 태권도복 도입에 그치지 않고 9단 수여식이 격조 있고 품격있는 예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일부 제도 개선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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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 9단 수여식 예복 폐지…태권도복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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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장 지원 사업 TF팀’ 구성…본격 활동
- 국기원이 ‘태권도장 지원 사업 TF팀(이하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국기원은 3월 10일 오전 11시 강의실에서 윤웅석 원장, 이종갑 행정부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TF팀 위촉식을 개최했다. TF팀은 태권도장 현장의 실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단기 및 중장기 활성화 정책 로드맵을 수립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태권도장 지원 사업 추진 등을 공언한 바 있으며, TF팀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TF팀은 이호열 국기원 이사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위원은 내외부 인사들로 구성했다. 위촉식에서 윤웅석 국기원장은 “TF팀을 통해 태권도장 지원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신속히 방안을 마련해 실천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TF팀은 위촉식이 끝난 뒤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추진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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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장 지원 사업 TF팀’ 구성…본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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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태권도과,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서 5개 메달 획득
-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대경대 한류캠퍼스 강보현 교수의 지도로 오는 16일까지 전라남도 순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6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태권도과가 1위 2명, 3위 3명으로 총 5개의 메달을 지난 5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68kg급에서는 박지훈, 홍성주 두 명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80kg급에서는 전민준이 3위, 63kg급에서는 오병인이 3위, 54kg급에서는 김동우 학생이 3위를 차지해 모두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국내 태권도 대회에서 주요 입상 실적이 없는 선수들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로, 전국 각지의 신예 태권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태권도 스타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5명 전원이 올해 태권도과에 입학한 26학번 신입생이라는 점에서 대경대 한류캠퍼스 태권도과의 기량이 전국적으로 높아졌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의 지도교수는 겨루기 분야 대표 선수로 활동했던 강보현 교수가 맡았다. 강 교수는 2010 광저우 아시아게임 동메달, 2013 텐진 동아시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여성 최초 코치를 맡기도 했다.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 태권도부 출신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태권도 선수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강보현 교수는 “올해부터 선수들이 착용하는 전자호구가 모든 태권도 대회에 도입되었기 때문에 전자호구에 맞는 기술과 전략을 파악해 연습한 것이 주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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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태권도과,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서 5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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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 경북 경주시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타슈켄트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 관계자 약 1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의 개인전 겨루기 경기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189개 학교에서 참가해 한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가 됐다. 경주시는 이번 전국 규모 태권도 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기여하는 한편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 등이 경주를 방문함에 따라 숙박·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이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대통령기 검도선수권대회, 대통령기 탁구대회, 경주국제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전국대회를 유치·개최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산업 육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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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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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경기도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지난 23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와 “태권도 활성화 및 교육·문화 교류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동대 전성용 총장과 이영훈 산학부총장 등 보직교수, 경기태권도협회 김평 회장과 김종옥 부회장 등을 비롯한 임원진 등 양측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취업 및 인턴십 지원 ▲대회·축제·페스티벌 등 행사 지원 ▲경동대 시범단 활동 및 대회 운영 지원 ▲세미나·교육을 위한 공간 등 시설의 교차 사용 등, 태권도 문화의 국내외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전성용 총장은 인사말에서 “경동대는 2010년대부터 태권도부를 운영하며 태권도 등 한국문화의 국제적 확산에 진력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이 경동대의 이와 같은 노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평 회장은 전성용 총장의 태권도 보급 노력에 경의를 표하면서, “특히 개발도상국 대상의 태권도문화 보급에 더욱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경동대는 오는 7월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세계 20여 개국 2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경동대학교총장배 오픈국제태권도대회’ 개최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7월에는 경기도 포천에서 경동대학교총장배 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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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경기도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