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이 오흐나 후렐수흐(Ukhnaagiin Khurelsukh)몽골 대통령에게 명예9단증을 수여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지난 5월 21일(목) 오후 4시(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제27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개회식에 참석해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명예9단증을 수여했다.
명예9단증은 태권도의 보급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거나,국가 간 문화 교류에 앞장선 국내외 최고위층 인사에게 수여하는 태권도계 최고의 명예다.
윤웅석 원장은 명예단증을 수여한 뒤”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께서는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앞으로도 태권도와 국기원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