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8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여호와여! 주의 생각은 우리가 헤아릴 수 없으며, 주께서 여신 길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음을 믿나이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5장 8절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온 우주와 만물을 다스리시는 아버지의 손에 오늘과 우리의 존재를 맡깁니다. 결코 헤아릴 수 없는 아버지의 생각은 늘 선하시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인간의 유한함으로는 끝내 다다를 수 없는 그 영원의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신 사랑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의 소중한 일상 속에 잔잔한 바람과 세미한 음성으로 다가오시는 주님과 기쁘게 동행하며, 무한하신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심을 입술과 우리 삶으로 고백하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버지여,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임재가 오늘 우리 심령에 깊이 임하여 하나님을 향한 진심과 성심을 회복하게 하시고,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우리 존재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오늘 우리의 작은 마음에 크신 하나님의 새롭게 하시는 은총이 충만하기를.. 친히 명령하여 주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