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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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갓피플

2025년 7월 11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바라는 우리를 오늘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가나이다"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 시편 18장 19절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기뻐하실만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모든 순간 제게 허락하신 자유 안에서 하나님을 선택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것이니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복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기는 주님의 특별한 은총을 진정으로 깨닫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주님을 따라가는 길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걷는 것이나 실상 그 문을 열고 나서면 주님께서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고 계셨음을 말입니다.”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교회 황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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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주의 구원을 바라는 우리를 오늘도 넓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겸손히 따라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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