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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4-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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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아트센터, '태권무 한빛 시즌3-태권예술로 제주를 품다' 개최
    제주아트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역동적인 무대 ‘태권무 한빛 시즌3-태권예술로 제주를 품다’를 5월 11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즌3으로 돌아온 태권무 한빛은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이야기’라는 제주 창조 설화에 태권도의 화려한 기술과 전통무용, 라이브 타악기 연주 등을 결합한 박진감 넘치는 작품으로 초연 이후 지금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태권도 공연 전문 배우 마샬 아티스트들과 리틀와이킥공연단이 함께하는 이번 무대에서는 전년보다 더욱 강력한 액션과 이머시브(몰입형) 미디어아트 등을 더해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관람료는 1층 1만 5천 원, 2층 1만 원으로 48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4월 22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문화소외계층 무료 관람 신청도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전화 접수 받는다. 강중열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활력의 무대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뉴스
    2024-04-22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나님을 경외함이 내게 복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2024년 4월 22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나님을 경외함이 내게 복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시편 37장 4절 하나님, 오늘 우리가 맞이한 이 하루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지난 날의 모든 삶의 여정이 오늘 이 순간을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이었음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아버지! 오늘도 저는 당신의 복을 구합니다. 오늘 저의 삶이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 이 세상이나 세상의 썩어질 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바라며,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하루를 살게 하소서. 제가 발 딛고 선 이곳이 저의 오늘의 땅끝임을 알고, 하나님과의 깊은 사귐을 누리며 하나님만 즐거이 경외하는 특별한 복을 누리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4-22
  • [안성일 태권도신학 칼럼] 태권도신학이 필요한 이유 (2)
    세계 2차대전이 종식된 후 식민지 시민으로 살던 나라들이 식민통치로부터 벗어나면서 민족주의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일은 기독교 선교에도 영향을 미쳐서 서구 선교사들에 의해 개척된 교회와 서구신학에 대한 저항운동과 배척 현상들이 여러 나라에서 일어났습니다. 식민시대에 서구 선교사들은 문화적 우월감을 가지고 교회 안에서조차 사회적 억압을 자행하기도 했는데 그런 행위들로 인해 서구 선교사들의 제국주의적 태도와 서구 기독교에 대한 문화적 이질감으로 배척하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식민지 국가들로부터 기독교 교세가 빠르게 쇠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류의 문화와 사회에 대하여 연구하는 인류학이 선교학에 적용되고 교회론에 대한 성찰이 이루어지면서 토착화와 상황화가 선교학의 주요 주제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토착화나 상황화 개념이 식민지 국가들의 독립과 문화인류학과 같은 분야의 발전과 함께 돌발적으로 발생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구선교사들에 의한 제국주의적 형태의 선교가 진행되던 상황에서도 소수 선교사들의 만유 가운데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현지인의 삶 가운데서 발견하여 전하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올바른 복음을 전하기 위한 소수의 선교사들의 노력이 꺼지지 않는 작은 불씨가 되어 제국주의적 선교가 위기에 닥쳤을 때, 참된 진리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제시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선교에 대한 이해는 오직 복음을 선포하는 것만을 선교로 이해하고 전문인 선교나 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적인 면들은 선교를 위한 부차적인 일로 여겼습니다. 더구나 그 복음은 서구문화에서 정립되고 서구문명의 옷을 입은 신앙표현으로 된 것들이었음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현지 문화와 환경 안에서 상황적으로 해석되지 않은 성경이 진리를 올바로 전달할 수 없듯이 상황적으로 해석되지 않은 태권도선교 역시 태권도를 통해 진리를 올바로 전달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교를 성취하기 위해 각각의 환경과 문화 안에서 진리를 끊임없이 해석하려는 신실한 태도와 자신의 환경과 상황을 신학적으로 사고하는 훈련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식민시대의 종식과 함께 자문화 우월주의를 버리고 토착문화를 존중하자는 상대적인 접근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면서 토착화와 상황화 신학이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나 그 필요성과 신학적 틀은 서구 선교사들에 의해 주도되었으며 그들에 의해 토착교회들이 자립단계에 이르게 되고 서구 선교사들과 파트너십 단계나 동역자 관계가 이루어지게 되므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식민지역 성도들에 의해 주도된 교회의 토착화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편 서구 선교사들의 영향을 받지 않고 신학적 소양이 현저하게 부족한 현지인 목회자들에 의해 토착화를 시도한 교회들은 그들의 민속종교들과 혼합된 형태인 혼합주의 교회로 발전함으로 진리를 오염시키고 잘못된 신앙표현으로 심각한 교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들입니다.
    • 태권도선교
    • 칼럼
    2024-04-20
  • 오준섭 선교사, 필리핀 리잘 경찰청서 태권도 지도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필리핀에서 태권도 보급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오준섭 선교사는 지난 17일 펠리페 B 마라군(Felipe B Maraggun) 경찰청장이 근무하는 필리핀 리잘 경찰청(rizal Police Provincial office)에서 태권도를 지도했다. 이날 진행된 태권도 교육에는 경찰 50명이 참석해 태권도를 교육받았고, 교육 전과 후로 기도로 시작하고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오 선교사는 "'어떻게 하면 필리핀 중산층과 상류층을 겨냥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던 중 자신의 전공인 태권도를 통해 사역을 하기로 결심했다"라며 "그러던 중 권영한 총장과의 만남으로 경찰청 태권도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펠리페 B 마라군 경찰청장은 "오준섭 선교사의 사역에 적극 지지한다"라며 "태권도만 가르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도 가르쳐 달라"며 간곡히 부탁했다. 오준섭 선교사는 태권도 겨루기 선수 출신으로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NGO(오픈핸즈) 본부장과 태권도 전문인 선교사로 필리핀 안티폴로 지역에서 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부터 열방선교교회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2명의 태권도 사범을 배출하고 그 사범들이 태권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오 선교사는 "사역의 길이 열리게 되어 기쁘다. 무엇보다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가 진행됨에 놀랍고 또 기대가 된다"며 "태권도 사역을 통해 필리핀의 경찰들이 신념을 가지고 보다 정의로운 민중의 지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음이 전파되어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기대한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온전히 드러나게 되리라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 태권도선교
    2024-04-19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여호와를 기뻐하기로 작정한 우리 인생을 긍휼히 여기소서"
    2024년 4월 18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여호와를 기뻐하기로 작정한 우리 인생을 긍휼히 여기소서"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장 4절 하나님, 새 날, 이른 새벽에 잠잠하고 고요한 중에 하나님께 마음을 집중합니다. 나의 모든 소리와 의지와 계획을 내려놓고 잠잠히 여호와를 바랍니다. 영이신 하나님이여! 저를 감싸시고 붙들고 계신 당신의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은총을 허락하소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께서 오늘을 허락하셨으니, 이 하루가 여호와를 기뻐하고, 주 안에서 기뻐하는 한 날이 되게 하소서. 저의 처한 상황과 지친 감정과 안정되지 못한 마음을 뛰어 넘을 참 평안이 오직 주님께 있음을 압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기뻐하기로 다짐한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소멸되지 않을 참 평안과 기쁨을 오늘도 부어주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4-18
  • 동아대, 태권도부와 호주 태권도 대표팀 합동 훈련 실시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호주 태권도 대표팀이 학교를 방문, 태권도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석훈(동아대 체육학 박사) 호주 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코치, 선수 등 모두 18명은 2024년 파리 올림픽 대비 전지훈련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파리 올림픽엔 호주 대표팀 선수 4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호주 대표팀은 동아대에서 1주일간 훈련을 진행한 후 진천선수촌에서 1주일간 진행되는 한국·호주·영국·대만 등 4개국 국가대표팀 합동 전지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선수 시절 동아대에서 훈련을 자주 했었다”며 “전 체급 선수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동아대 태권도부의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같이 훈련하며 호주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많이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이어 “적극적으로 선수들을 환대해 주신 이해우 총장님과 동아대 관계자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돼 파리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며 “높은 수준을 갖춘 동아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부산 출신인 이 감독은 삼성에스원과 국군체육부대를 거쳐 부산 수영구청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국내대회 다수 우승과 함께 세계대학선수권 금메달,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 마감 후엔 부산 동래구청 감독을 시작으로 수영구청 감독, 한국 국가대표 코치 등을 지냈다. 지난 2022년부터 호주 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다.
    • 스포츠
    2024-04-16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오늘 우리의 말이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이루어짐을 믿고, 감사와 축복의 고백으로 삶을 채우게 하소서"
    2024년 4월 16일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오늘 우리의 말이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이루어짐을 믿고, 감사와 축복의 고백으로 삶을 채우게 하소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수기 14장 28절 살아계신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불평을 쏟아 놓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시며 모세와 아론에게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애굽의 종으로, 노예로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진정한 자유와 생명의 길을 허락하셨지만 그들의 허기와 목마름은 하나님을 향한 마땅한 감사함을 불평과 원망으로 바꿀만큼 큰 것이었습니다. 찰나의 허기를 채우기 위해 장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복을 저버린 에서와 같이 어리석은 이들의 모습이 오늘 저의 모습은 아닌지요.. 아버지여! 오늘도 하나님의 영원의 생명을 입은 자답게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이 삶으로 고백되어지게 하소서. 불평과 원망이 아닌, 감사와 축복의 언어로 저의 하루를 채우게 하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귀에 들린대로 저의 기도가 하나님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복을 경험하게 하소서..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위 기도문은 나의 고백으로 계속 기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의 끝에 여운을 남겨둡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이 '아침 기도문'을 시작하여 '삶의 기도문'으로 완성되기를 축복합니다. -살아가는 교회 황영찬 목사-
    • 종교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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